라마다 인천 호텔이 오는 4월29일 그랜드 오픈에 앞서 25일 프리 오픈

 

 

전 세계 7800여 체인 호텔을 거느린 월드와이드 호텔 브랜드 '라마다'의 일원답게 황금색의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는 이 호텔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 수인선 소래포구역 맞은편에 지상 18층, 지하 4층 규모로 들어선다.

객실은 총 250개로 소래포구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어 룸부터 소래포구를 찾는 가족 여행객을 위한 온돌 룸, 취사 가능한 레지덴셜 룸,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다양한 테마의 키즈 룸, 4가지 타입 스위트까지 총 9개 타입을 보유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대시설은 인천의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하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한 루프톱 '스파 앤드 자쿠지'를 비롯해 17층 스카이라운지·바 '볼란테', 조식 뷔페·브런치·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바비큐(BBQ)까지 다양한 요리를 준비하는 레스토랑 '라 메르', 다목적 웨딩&콘서트홀, 컨벤션홀(250명 수용), 바이어 고객 전용 라운지와 비즈니스센터, 코인세탁실, 피트니스 센터 등을 완비했다. 프리오픈 시에서는 라메르만 문 열고 다른 부대시설은 그랜드 오픈 때 함께 개장한다.

소래포구 어시장 3분(도보), 송도신도시 10분, 인천공항과 영종도 30분(각 차편)대일 정도로 인천 주요 지역과 접근성이 뛰어난 만큼 '투어 인천'이라는 테마로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는 등 문화, 관광, 비즈니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로서 기존 호텔들과 차별화할 태세다.

실제 소래포구 일대만 해도 갯바람과 바다 내음을 음미하며 봄철 꽃게·김장철 젓갈 등 계절별 대표 상품과 각종 활어 등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어시장', 염전 체험이 가능한 '소래 습지 생태 공원', 추억과 낭만을 간직한 '소래 철길' '소래 역사관' '인천대공원'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출처 : www.booking.com>

 

라마다 인천 호텔은 오픈을 기념해 '해피 웰컴 패키지'를 판매한다. 프리미어 룸 1박, 라 메르 조식 뷔페 성인 2인, 아베다 욕실용품 키트와 페이스 타월 등을 담은 '오픈 기프트' 등으로 꾸민다. 오픈 특가로 주중 9만9000원, 주말 12만1000원(세금 포함)

<출처 : 뉴시스>

 

상호 : 라마다 인천호텔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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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1동 | 라마다 인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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