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전문 편집숍,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오픈

-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태국 푸껫 면세점에 연이어 오픈 

- 신라면세점이 자체 운영하는 시계 전문 편집숍 ‘메종 드 크로노스’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그랜드 오픈

 


신라면세점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시계 전문 편집숍 ‘메종 드 크로노스’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그랜드 오픈했습니다.

‘메종 드 크로노스’는 신라면세점의 자체 시계 전문 편집숍 브랜드로, 신라면세점의 전문MD가 엄선한 인기 시계 브랜드와 제품을 한 곳에 모아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매장입니다.

‘메종 드 크로노스’는 지난 2015년 11월 소프트 오픈했으며, 총 18개 브랜드, 1600여 개의 시계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메종 드 크로노스’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내의 유일한 시계 전문 편집숍으로 이탈리아 럭셔리 시계브랜드 ‘파네라이’가 아시아 공항 최초로 입점했으며, ‘론진’, ‘태그호이어’, ‘예거 르쿨트르’, ‘IWC’, ‘브라이틀링’ 등의 유명 시계브랜드도 인천국제공항 내 단독 입점해있습니다.

 

 

신라면세점이 운영하는 ‘메종 드 크로노스’는 2014년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처음 오픈한 이후 인기에 힘입어 매장을 두 개로 확장하고, 태국 푸껫 시내면세점과 인천국제공항에 차례로 오픈하며 신라면세점의 글로벌 시계 전문 편집숍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시계 전문 편집숍 ‘메종 드 크로노스’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3월 31일까지 ‘태그호이어’, ‘브라이틀링’, ‘세이코’, ‘티쏘’ 등 인기 시계 브랜드를 주말 한정 2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인천공항점의 고급 시계 매출 중 내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30% 이상으로 시내 면세점에 비해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고급시계를 구매하는 고객 중 3~40대 남성이 전체의 약 40%를 차지하고, 내국인의 경우 약 50%에 달한다고 합니다.

신라면세점은 내국인 비중이 높은 고객 구성 특징을 반영해 ‘태그호이어’, ‘브라이틀링’ 등 한국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브랜드를 선별해 입점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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