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주인 양반이 아주 과감한 제목을 간판으로 달았군요.

이목을 끄는 일엔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 꼴로 어디 안가려고 그 곳에 들어가기가 좀 꺼려질 듯 하네요.

세상만사가 한 가지를 얻으면 한 가지를 잃게 되었있다는 불편한 진실...

 

옷가게 => 오까게 / 일본식 이름인가? 그런데 간판만 불이 들어와 있고, 가게 내부는 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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