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율목도서관, 29일부터 2015년 북스타트 운영 시작

 

 

인천 율목도서관(관장 배창섭)은 4월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지역 내 출생 후 35개월까지 아기와 부모를 대상으로

‘북스타트(BookStart) : 우리도서관은 아기를 환영합니다’를 운영한다.
 
이번 율목도서관 북스타트는 아기와 부모가 도서관에 모여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책꾸러미 배부와

‘생긋방긋 책 놀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작은 도서관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책놀이 프로그램, 중구건강가정지원센터와 연계한 부모 특강,

놀이 책 전시 ‘달강달강展’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BookStart)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책꾸러미 배부,

후속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율목도서관은 이같은 지역사회 독서문화운동에 공감하고 매년 참여하고 있다.

 

배창섭 관장은 “우리 아이들이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도서관을 찾아 책꾸러미도 받고,

재미있는 책놀이 프로그램도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스타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http://www.ymlib.or.kr)

또는 전화 문의(032-770-38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70-7639-9739> ■
■ 판촉물 / 기념품 / 답례품 / 사은품은 "기프팅하우스"<www.gifting.house> ■


인천--(뉴스와이어) 2015년 04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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