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크로커, 케이크 및 쿠키믹스 신제품 3종 출시

- 100년의 노하우 집약된 놀라운 제품력으로 3040 주부층 공략

 

 

글로벌 No.1 홈베이킹 디저트믹스 브랜드 베티크로커(Betty Croker)가

5월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5월부터 롯데마트와 GS수퍼를 통해 판매되는 신제품 3종은

‘슈퍼모이스트 다크초콜릿 케이크 믹스’,

‘슈퍼모이스트 화이트 케이크 믹스’,

’오트밀 초콜릿칩 쿠키믹스’로 북미에서 인기를 얻은 베스트 셀러 중 엄선한 제품들이다.

이들은 전 세계 홈베이킹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베티크로커의

100년의 개발 노하우를 집약하여 누구나 쉽게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다.

또한 모든 재료가 배합되어 있는 믹스 제품으로 별다른 준비 없이도

베이커리 못지않은 수준 높은 홈베이킹을 즐길 수 있으며

마치 전문 셰프가 만든 것과 같은 풍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베티크로커 슈퍼모이스트 다크초콜릿 케이크 믹스는 푸딩처럼

부드러운 촉촉함과 함께 다크 초콜릿의 진한 풍미가 장점이다.

베티크로커 슈퍼모이스트 화이트 케이크 믹스는 촉촉함과 함께

순수한 바닐라 맛을 보여준다.

생크림과 과일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나만의 생크림 케이크를 직접 만들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반죽을 굽는 시간과 틀에 따라 파티케익, 머핀, 컵케익 등

다양한 종류로 베이킹이 가능하다.

베티크로커 오트밀 초콜릿칩 쿠키믹스는 건강에 좋은 수퍼 푸드 오트밀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칩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는 홈베이킹 제품이다.

베이커리에서 갓 구워낸 듯한 수제 쿠키의 촉촉한 풍미와 잘랐을 때 부서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베티크로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3종은

전 세계 홈베이킹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베이크로커 100여 년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북미와 유럽에서 주부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 출시와 함께 한국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티크로커 소개
제너럴밀스의 전신은 1866년 세워진 제분회사 워시번크로즈비(Washburn Crosby Company)이다. 워시번크로즈비는 1928년 4개의 제분회사를 인수하면서 제너럴밀스로 이름을 바꿨다. 밀가루를 주로 생산하던 제너럴밀스는 대공황기를 거치면서 시리얼 등 다양한 식품 가공업 분야에 진출했다. 이 시기 제너럴밀스는 베티 크로커(Betty Crocker)라는 유명한 식품 전문가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높였다. 그러나 ‘미국 주방의 여신’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던 베티 크로커는 제너럴밀스가 홍보를 목적으로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었다. 베티 크로커를 앞세운 제너럴밀스는 같은 이름의 브랜드를 만들어 케이크와 반죽 가루 제품을 판매했다. 비스퀵(빵가루 믹스) 등이 대표 제품이다. 본사는 미니애폴리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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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4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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