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A중학교에서 집단 결핵 발생

 

 

인천 연수구에 있는 A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해

약 100여 명이 집단결핵균에 감염되었습니다.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과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게 되면 결핵균에 감염되게 됩니다.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환자가 사용하는 물건은

함께 사용해도 된다고 하지만 매사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중학교는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여 8일(금)부터 17일(일)까지

임시휴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편 연수구 보건소는 A 중학교 3학년 학생과 교사 중 9명이 결핵 확진이고,

94명이 잠정환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7일 밝혔습니다. 

A중학교 집단결핵 감염은 지난 3월26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A중학교는 각 가정에 가정통신문을 보내 학부모에게

휴교사실을 휴대폰 문자로 발송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7일 교육부에 발생 현황을 보고하고 질병관리본부와 결핵협회,

연수구 보건소와 협의를 통해 검사를 진행했다"며

"학교의 휴교결정은 학교장이 사안을 정확히 판단하고

심각성에 비추어 판단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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