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 꿔온 보금자리를 얻었을 때 표정관리?

 

 

꿈 꿔온 보금자리가 생겨서 아이들의 표정이 실감납니다.

그런데......

동생의 표정은 그렇고 그런 정도의 표정인데 누나의 표정은 왜 저러지?

엄마가 동생방은 만들어주고선 누나방을 거실로 정했나?

아님 사진사가 "조금 더, 조금 더, 조금 더" 주문을 계속했나??? 

좋은 표정은 안보이고 매우 화가 난 표정이니, 그것도 심할 정도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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