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도에서 목섬을 바라보며 한 컷 했습니다.

 

 

영흥도에서 나오면서 선재도를 막 빠져나오려다 길 가에 차를 세우고 아름다운 목섬과 그 곳을 향하던 길이 끊기면서 아쉬워하는 어떤 한 사람의 뒷모습도 보입니다. 스마트폰이고 초보라 그렇고 그런 사진인데, 포토샵에서 트리밍작업과 대비를 살짝 준 후 샤픈효과를 넣어서 올려봅니다.     - 2015. 8. 25 -

 

인천지역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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