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 번 만나볼까?

 

만나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어색하지 않을 수 없겠죠?

혹시 각자 의자 끝에 앉아 있다면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기가 더딜 것입니다.

내가 먼저 자리를 옮겨 앉아 본다면 더욱 친밀한 사이가 되지 않을까요?

지금 마음을 열지 못하고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 보시기 바래요.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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