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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휘날려서 자리잡은 은행나무의 헤어스타일이 인상적입니다. 

지나가다가 살짝 담아보았습니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http://www.in1000.com/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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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옛 영광의 한 축을 차지하던 극장들이 애관극장을 제외하고는 다 스러졌습니다.(미림극장 예외) 애관극장 역시 거대 자본의 물결에 지쳐가고 있는 것은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애관극장의 건투를 빕니다.

현대극장의 간판은 그래도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가 빠진 타일들의 모습이 세월의 무상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라지는 옛 것들을 붙잡고 거기에 머물 수는 없겠지만, 너무 새 것만 좇는 현시대의 모습을 보노라면 아쉬운 마음은 항상 있습니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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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맞은 편 주택에 사시는 할머니께서 키우는 화분에 선인장이 있는데, 아름다운 꽃이 피었습니다. 할머니 말씀에 하루 이틀 정도 피었다가 진다고 하시던데, 이틀 전에 핀 꽃이 지금 나가보니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이 있는데, 10일도 꽃들에게는 아주 긴 시간인가 봅니다. 잠깐이지만 눈이 호강했습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

사소한 것을 지나치지 않고 자세히 살핀다면 의외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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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어느 가족묘지

 

 

가을의 청명한 하늘을 배경삼아 찍어보았습니다.

묘지임에도 참 평화롭게 느껴져서 담아보았습니다.

정말 파란 잉크를 풀어 놓은 듯한 하늘이 너무 마음에 와닿습니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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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내와 아이와 함께 수봉공원 산책하다

 

 

요즘 날씨가 10월에 접어들었는데도 차량에 에어컨을 작동할 정도로

낮의 온도는 만만치가 않습니다.

물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말입니다. 가을 하늘은 어느 나라나 아름답습니다.

 

그나저나 일교차가 너무 커서 건강에도 위협(?)이 될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들 운동으로 면역력도 키우고 유연성도 키우고 지구력도 키우고 마음도 키워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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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그만 골목이 마치 경계선을 이루고 있는듯한 인상을 줍니다. 조금 더 걸어들어가 보면 허물다가 방치한 오래된 건물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건물의 부서진 단면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누군가 삶을 보호해준 집이었을텐데....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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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허물어진 단면의 상처를 살포시 덮고 있는 식물들이네요. 그 아픔이 조금이라도 아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옆엔 주차장으로 변한 대지가 위치하고, 화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포장마차가 널찍하게 자리잡고 때늦은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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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나무의 힘든 모습이 역동적으로 보여 구도를 잡고 찍어 보았네요. 이 나무 그늘 아래서 바둑을 두며 세월을 낚는 노인들의 모습이 꽤나 여유롭게 보입니다. 지나가며 보았는데 한 거플의 오목두는 모습도 보았고요.

지나가시는 어르신이 "여자한테 이기려고 하면 못써!" 그러시며 웃습니다. 정겹죠?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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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하다가 너무 이쁘게 생겨서 올려다보면서 찍은 석류(?)

 

식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어서... 석류라고 생각했는데 옆에서 아닐 수 도 있다고 협박하네요. 석류 맞죠?

일하다가 가끔 동네 한 바퀴씩 도는데 이렇게 사진도 찍어보고, 여기저기 붙은 광고지도 쳐다보고, 숨어서 담배피우는 여인들도 보고, 특히 골목에서 불 때는 학생들을 보면 건강이 걱정됩니다. 남녀차별성 발언이 아님은 전제로 여성분들의 흡연이 2세들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 내심 걱정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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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색 하늘을 배경으로 송도를 바라보며 가볍게 한 컷!

 

포인트가 좀 그렇기는 하지만, 차량 안에서 한 손으로 찍은 사진하고는 봐줄만 하죠?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운전하면서 잠깐 지체되어 멈춘 시간에

급히 오른 손을 길게 뻗어 스마트폰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사진이 그런가 보네요. 실물보다 멋지게 나올 때도 있고, 실물보다 영 못할 때도 있네요.

요즘 하늘이 정말 코발트 색이라 보기가 좋습니다.

바쁘지만 하늘 한 번씩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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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길바닥 - 누더기 길바닥

 

 

누군가의 발이 지나가고, 자전거가 지나가고, 유모차가 지나가며 낸 생채기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받아내며 견디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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