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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과정과 체내 이용

 

플리커에서 발췌

 

1) 일반 식물성 식용유의 소화와 이용
일반 식물성 식용유의 주성분인 장쇄 지방산은 장에서 대부분 흡수가 되는데,

지방산 분해를 위해 쓸개에서 분비되는 쓸개즙이 꼭 필요하다.
장에서 흡수된 장쇄 지방산은 지질 단백질이라 불리는 chylo-micron

물질형태로 바뀌어 혈액 흐름에 들어가게 된다.

이 지질 단백질은 혈액의 흐름에 따라 체내를 계속 순환하면서

작은 형태의 지방으로 쪼개지고 결국 지방 조직에 쌓이게 되는데

이 지방은 동맥 벽에도 쌓이게 된다.

장쇄 지방산 흡수 대사 요약
장쇄 지방산(일반 식물성 식용유에 많음) - 장벽 흡수 - 혈액 순환 - 심장 - 간 -

저밀도 지질 단백질 - 신체조직 - 고밀도 지질 단백질 - 쓸개즙

 

 

2) 코코넛 오일의 소화와 이용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구조가 간단해 타액과 위산에 의해 각각의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더 이상 지방 분해를 위한 췌장효소 즉 쓸개즙이 필요 없게 된다.

그리고 장벽으로 흡수되면 혈액과 함께 순환을 거치는 일반 식용유의

장쇄 지방산과는 달리 바로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보내진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장쇄 지방처럼 지방 조직에 쌓이지 않고

단백질의 이화 작용을 감소시키며 갑상선 기능을 향상시키고

콜레스테롤과 에스테르를 형성하지 않는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혈액 내 순환 과정을 생략하게 되어

인체의 생리적 부담을 줄이고 지방 세포에 축적 되거나 동맥 혈관 벽에 붙지 않아

체지방이나 동맥 플라그를 만들지 않게 된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다른 지방산에 비해 쉽게 흡수되므로

코코넛 오일을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마그네슘, 칼슘, 비타민B군

그리고 지용성인 비타민A, D, E, K 및 베타카로틴, 아미노산 등의

영양분 흡수를 용이하게 해준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필수 지방산의 결핍을 막기 위해 충분한 양의

불포화지방과 함께 투여해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는다.

바로 이런 코코넛 오일의 주성분인 중쇄 지방산의 체내 소화, 흡수, 항균 작용을 포함하여

건강에 매우 유용한 효능을 준다.

중쇄 지방산 흡수 대사
중쇄 지방산(코코넛 오일) - 장벽 흡수 - 간문맥 - 간 - 에너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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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작용

 

플리커에서 발췌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인체는 지방을 지질 단백질 보호막을 갖고 있는

병원균을 죽이는 강력한 특수 지방산들로 분해시킨다.

항생제가 듣지 않는 변형 병원균인 슈퍼 병원균도 이 지방산에는 대항하지 못한다.

분해된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이 바로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항곰팡이, 항기생충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장내의 유익한 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항생제 등의 약품 사용과는 달리 매우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모든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여야 한다.

 

1)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에 의해 죽는 미생물들이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 질병

박테리아에 의한 질병
인후 및 비강염, 폐렴, 요도염, 중이염, 류머티스 열병, 충치 및 잇몸병, 식중독, 독물 중독 쇼크 증후군, 임질, 뇌막염, 골반염, 성병, 림프육아종, 결막염, 앵무열병, 위궤양, 패혈증, 심내막염, 소장 결장염.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인플루엔자, 홍역, 헤르페스포진, 단핵세포증, 만성피로 증후군, C형 간염, 에이즈, 사스

곰팡이에 의한 질병
버짐, 무좀, 샅진균증, 칸디다증, 기저귀 발진, 아구창, 손발톱 곰팡이증

기생충
지아르디아 편모충 감염


2) 코코넛 오일은 어떻게 병원균을 죽이는가?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지질 단백질이라는 보호막으로 싸여져 있는데,

이런 병원균들은 DNA와 기타 세포 구성물질의 막을 갖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비교적 견고하고 강한 사람의 피부와는 달리

거의 액체와 비슷한 상태의 세포막을 갖고 있다.

이 세포막의 지방산은 느슨하게 결합되어 있어 유연하고 이동성이 좋아

병원균들을 아주 작은 틈새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
하지만 지질 단백질 막을 갖고 있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는

중쇄 지방산 군에 의해 세포막이 파괴되어 죽는다.
그 이유는 중쇄 지방산이 병원균들의 지질 단백질과 형태와 성질이 유사하고

구조가 병원균의 세포막의 지방산보다 작아서 병원균의 세포막을 쉽게 통과하여,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과 병원균의 세포막이 지방산보다 작아서

병원균의 세포막을 더욱 약하게 만든다.

결국 균의 세포막은 와해되고 느슨해져서 균의 내용물이 흘러나와 죽는다.

그리고 백혈구가 죽은 병원균 잔류물을 처리하여 체외로 버리면

인체의 살균 및 독성 물질처리가 완료되는 것이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인체 조직에 알려진 부작용이나 유해 작용 없이

침입한 병원균을 죽인다.

한편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장내의 유익한 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항생제 등의 약품 사용과는 달리 매우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3) 피부 항균 작용
가장 많은 살균 작용을 하여 신체를 보호하고 있는 곳은 피부이다.

균이 피부를 통해 체내로 침투하려면 피부의 강력한 화학 보호막을 통과해야 한다.

이런 화학적 보호 기능을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피지이다.

모낭에서 분비되는 피지는 일종의 천연 피부 크림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갈라지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이 피지에는 중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로 끊임없이 침투를 시도하는 병원균을 죽인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독성 반응물을 만들지 않는

완벽한 무독성 자연 물질로 건강에 안전하다.

지방질 연구의 대가인 미국의 Jon J. Kabara 박사도 이 중쇄 지방산과 부산물은

지구상의 어떤 물질보다도 독성이 없으며 필수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다른 음식과 함께 먹더라도 어떠한 독성도 일으키지 않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런 중쇄 지방산은 사람의 모유에도 들어 있으며 아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코코넛 오일의 피부 보호 역할
*상처를 살균해 주고
상처치료를 촉진시켜 주고
피부건강과 모발 상태를 좋게해 주고
바르는 곳의 냄새를 없애 주고
사마귀, 검은 점, 건선, 습진, 비듬, 전암증상, 무좀, 완선, 암모니아피부염, 백선, 질효모감염, 발톱무좀 등을 치료해 준다.


4) 식품의 세균
우리가 먹는 식품들은 조금만 부주의해도 세균에 쉽게 감염된다.

특히 박테리아에 취약한 식품은 육가공 제품으로 긴 가공 과정과 취급, 보관 과정에서

병원균이 침투할 여건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이런 식품들은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한다.
그러나 매일 코코넛 오일을 섭취한다면 그 안의 중쇄 지방산들이 많은 균에 대해

항균 작용을 하므로 병원균 감염 위험성은 줄어들게 될 것이다.

 

5)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감염 치료
요즘은 환경이 열악하여 공기나 음식, 마시는 물, 피부 등

어디에나 많은 병원균이 오염되어 있으며, 이중에는 슈퍼 병원균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항생제를 이용하여 치료가 된다고 믿었던

결핵, 폐렴, 성 접촉에 의한 감염 등이 다시 급증하여

이로 인한 사망자의 숫자가 암과 심장병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아졌다.

항생제의 남용으로 기존의 어떤 항생제로도 억제가 되지 않는

변형된 슈퍼 병원균이 바로 그 이유다.
슈퍼 병원균들도 내성을 갖지 못하는 천연 항균제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코코넛 오일에 들어있는 중쇄 지방산 균이다.

코코넛 오일은 면역력을 강화시키면서 슈퍼 병원균들을 퇴치하는 유일한 자연 물질이다.

항생제는 박테리아에 항균 효과가 있지만,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대항력이 없다.

왜냐하면 모든 바이러스는 슈퍼 병원균과 같아 효과적으로 죽일 약이 없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에 가장 효율적인 대처 방법은 현재까지는 백신인데

이는 단지 예방을 위한 것이지 치료약은 아니다.

백신은 약하거나 죽은 균을 체내에 넣어 항체를 형성시켜 주는 역할을 하지만

잠정적인 감염이나 기타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바이러스는 계속 변형되기 때문에 백신도 사실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결국 바이러스에 대한 가장 좋은 보호 역할은 면역력 밖에 없다.

그러므로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바이러스 감염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노약자들은 경미한 감기도 치명적이다.
가장 대표적인 면역력 부족에 의한 질병은 후천성 면역 결핍증인 에이즈이다.

바이러스가 신체의 면역 세포를 공격해 면역 세포가 싸움에 지면

어떤 병원균도 방어할 수가 없는 상태가 에이즈이다.
그러나 식품학자들은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을

에이즈 환자의 치료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임상실험에서 매우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에이즈 환자에게 나타나는 설사나 영양흡수에는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입주위에 생기는 헤르페스포진은 매우 예민한 정도로 신경이 쓰이는 질환이다.

번지고 물집이 잡혀 쓰리고 아프며 외관을 흉하게 만든다.

어떤 연고를 발라도 빨리 낫지 않으며 일주일은 지나야 겨우 낫기 시작한다.

그러나 발병 초기에 코코넛 오일을 발라주면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증상이 없어지게 된다.
코 속에 발생하는 염증도 마찬가지다.

만약 매일 코코넛 오일을 얼굴에 바른다면 헤르페스포진을 예방할 수 있다.
바이러스성 감기에 걸리면 건강한 사람도 빠르면 3~4일,

보통 일주일 이상은 앓아야 낫는다.

이런 경우 치유는 100% 개인의 면역력의 정도에 따라 기간이 좌우된다.

그래서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나며 어지럽게 느껴지는 감기 초기에

코코넛 오일 2~3테이블스푼 정도(30~45ml)를 따뜻한 오렌지 주스나

토마토 주스와 함께 먹으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처음에는 증세가 다소 심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몸이 병원균에 대항하는 기간에 나타나는 것으로 중쇄 지방산의 항균 기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곧 증세가 사라진다.

이때의 명현 현상도 병원균에 대항하는 기간에 나타난다.

 

6) 중쇄 지방산의 항균 작용 형태
코코넛 오일에는 항균 작용이 없다.

그러나 섭취하면 체내에서 강력한 항균 작용을 일으키는데 유해한 병원균은 죽이지만

유용한 미생물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항생제는 체내의 유용한 균도 함께 죽이는 약리 작용이 있다.
라우르산과 카프리산의 활성적 항균 형태는 모노글리세라이드 형태인

“모노라우린(monolaurin)”과 “모노카프린(mono-caprin)”이다.

중쇄 지방의 항균작용은 모노글리세라이드와 유리 지방산 형태일 때만 가능하며

디글리세라이드와 트리글리세라이드에는 그런 작용이 없다.

그래서 트리글리세라이드의 형태를 하고 있는 코코넛 오일의 항균작용을 기대하려면

섭취하여 침이나 위액에 의해 각각의 단일 지방산으로 분해되거나

아니면 피지 박테리아에 의해 피부에서 유리 지방산의 형태를 띠고 있어야만 한다.

 

7) 라우르 지방산을 공급하는 식품
라우르산은 코코넛 오일의 주성분으로 지중해 지역에서 자라는

월계수 나무의 씨와 열매에서 처음 발견하였다고 하는데,

고대에는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 모로코 지역에서 소화나

쓸개 및 피부 질환의 민간 치료약으로 사용되었고

벌레에 물리거나 쏘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사용되었다고 한다.

월계수 씨에는 약 40%의 라우르산이 들어 있지만

역시 코코넛 오일이나 팜 커널 오일이 훨씬 더 풍부한 라우르산을 공급해 준다.

모든 자연물 중에서 코코넛 오일과 팜 커널 오일(palm kernel oil) 만이

이런 항균 작용을 하는 중쇄 지방산을 50%이상 함유하고 있다.

우유의 지방과 버터에는 약 3%정도 들어있다.

이 세 가지 정도가 자연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라우르 지방산 공급원의 전부이다.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약14g)에는 약 7g의 라우르산이 들어 있다.

또한 코코넛 오일에는 다른 식품 공급원에는 거의 없는 중쇄 지방산인 카프리산(7%),

카프릴산(8%)과 같은 중쇄 지방산들도 함께 들어 있다.

항균 작용의 효과는 라우르산이 가장 강력하다.

코코넛 오일과 팜 커널 오일 등의 열대 오일을 제외한

다른 식물성 식용유에서 중쇄 지방산은 얻을 수 없다.

아울러 간단히 식품으로 섭취하면서도 질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한다면 더 이상 좋은 식품은 없을 것이다.

요리에 코코넛 오일을 첨가하면 건강이 보장된다.

 

 

8) 중쇄 지방산을 이용한 치료약
중쇄 지방산의 모노글리세라이드가 건강 효과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미국에서는 보조 식품으로 이미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는데 “Lauricidin”은

미국 건강 식품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또 수십 군데의 미국 치료 클리닉에서도 이 중쇄 지방산을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하여

괄목할 만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모노라우린(monolaurin)의 최초 응용은 마아가린의 보존제 역할과

소의 유선염 방지를 위한 소독제 역할이었지만, 지금은 화장품, 제약,

그리고 질병 치료약으로 사용이 확대되었다.

음식으로 섭취되는 모노라우린은 매우 특출하면서도

긍정적인 항생, 항바이러스의 효과를 보여준다.

지방질로 싸여진 바이러스에 대한 모노라우린의 항바이러스 영역은

Hierholzer와 Kabara 박사에 의해 처음으로 입증되었고

학자들은 현재 치아 우식증, 위궤양, 양성 전립선 증식, 음부 포진,

C형 간염 및 HIV(후천성 면역 결핍증) 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모노라우린은 항생제와 항바이러스 작용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 내의 어떤 장기에도 부적응, 거부작용의 원인이 되지 않으며

병원체의 내성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이미 밝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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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오일의 해독 기능

 

플리커에서 발췌

 

1) 신체건강과 독성물질
숨쉬는 공기나 물, 기타 매체를 통하여 현대인은 항상 각종 공해나 독성 물질에 노출된다.

어떤 수단을 써도 이런 독성 물질에 대한 노출은 피할 수 없으며

신체는 이런 독성 물질을 항상 중화하고 체외로 배출시켜서 건강을 지킨다.
만약 신체에 많은 양의 독성 물질이 축적되면서 각종 만성 질환이나

조로, 퇴행성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암 역시 독성있는 세포들이 자라 퍼져서 생기는 병으로

독성 물질은 인체 전반에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독성 물질은 신체에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여 면역력에 과부하가 걸리면

면역 효율이 떨어지게 되고 통증이나 질병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이유로 몸에 쌓여 있는 독성 물질을 제거하면 건강을 호전시킬 수 있다.

독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물질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코코넛 오일도 이 중의 하나다.

많은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을 먹은 후 건강 상태가 확연히 좋아졌다고 얘기한다.

코코넛 오일이 가지고 있는 중쇄 지방산은 각종 항균작용을 하여

몸 안의 나쁜 균을 죽인다.

병원균들은 체내에서 각종 질병도 일으키지만 이들이 배출하는 물질들도

독성이 있거나 발암성 물질이다.
코코넛 오일은 화학적으로 안정되어 독성 물질이 발생시키는

프리 래디컬의 형성을 억제하는 황산화제적 역할도 한다.

여기에 중쇄 지방산은 빠른 흡수로 간에서 바로 에너지로 사용되며

세포 대사율을 높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여 독성 물질을 버리고

인체를 개선하고 성장을 촉진하는 기능을 한다.

코코넛 오일은 아플라톡신(AFLATOXIN)을 포함한

각종 독성 물질을 중화시키는 기능이 있다.
동물 실험에서도 발암성 화학 물질을 투여한 후 중쇄 지방산을 처방하면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향상시킨다는 결과를 얻었다.

 

2) 식품 중의 조미료 독성 중화
글루타민산(glutamic acid)은 뇌와 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 독성 물질로

코코넛 오일의 지방산에 의해 그 해악이 감소된다.

글루타민산은 기본적으로 조미료에 쓰는 MSG의 기본 성분이다.

동물 실험에서도 글루타민산은 뇌병변과 신경 내분비 이상을 발생시켰으며

인체 실험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발작, 중풍, 부정맥 등의 증상도 나타났다.
음식의 감칠맛을 내는 MSG의 과다 섭취는 단백질 합성, 항체, 호르몬,

신경 전달 물질 같은 생리 작용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비타민 B6(피리독신)의 결핍을 가져와 무력감, 두통, 발열 등의 증상 뿐 아니라

뇌손상, 천식 같은 질환 및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특히 청소년들은 MSG의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하는데

비타민 B6는 뇌신경 전달물질생성 인슐린합성에도 관여하여

많은 MSG를 섭취하면 우울증, 자폐증, 저혈당증, 과잉 행동증,

면역력 저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요즘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식품에는 이런 MSG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3) 각종 발암 독성 물질의 중화
Reddy 박사 연구팀은 쥐의 실험에서 화학 물질로 결장암을 유도한 뒤

서로 다른 형태의 지방을 급이한 결과 옥수수와 잇꽃 오일은 암을 촉진하고

코코넛 오일은 이를 억제하는 결론을 얻었다.

이와 비슷한 결과로 Cohen과 Thomson도 화학물질로 쥐에게 유방암을 유도한 후

오일을 급이하여 관찰한 결과 옥수수 오일은 암을 촉진하였고,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중쇄 지방산 75%와 옥수수 오일 25%를 혼합한 용액은

암을 억제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C.Lim-Sylianco 박사 팀도 코코넛 오일이 6가지 발암 물질에 대해

항돌연변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혔다.
“Benzpyrene, Azaserine, Dimethylhydrazine, Dimethyl-nitrosamine,

Methylmethanesulfonate, Tetracycline” 등의 물질인데

코코넛 오일을 동물에게 직접 투여하거나 알약 형태로 또는 음식에 넣어주면

이런 6가지 독성에서 보호하여 준다는 사실을 밝혔다.

 

 

4) 세균 배출 독성 물질 중화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박테리아에 의해 배출되는 독인

엑소톡신(exotoxins : 세균이 생산하여 균체 밖으로 분비하는 외독소의 총칭)도

코코넛 오일의 모노글리세라이드에 의해 중화되거나

감소하게 된다는 결론도 보여주고 있다.
식품 산업이나 화장품 업계에서 사용하는 코코넛 오일의
모노글리세라이드는

streptococci나 staphylococci 균이 배출하는 외독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중쇄 지방산의 모노글리세라이드는 이런 외독성 물질을 중화시킬 뿐만 아니라,

균 자체를 살균하는 효과까지 있다.
한 실험에서는 기니아(guinea) 돼지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는 중쇄 지방산과 생선 오일을 음식에 혼합해 급이하고

다른 한 그룹은 잇꽃 오일을 급이한 후 6개월 뒤에 균을 주사하였다.

여기서 잇꽃 오일을 급이한 그룹은 미미한 정도의 증상만을 나타내었다.
현대인은 음식이나 공기, 물, 각종 화학 물질, 심지어는 새 집 증후군 등에 의해

항상 독성 물질의 영향을 받는다.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이와 같이 각종 독성 물질의 위험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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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과 산도 균형유지

 

플리커에서 발췌

 

레몬이나 토마토 등은 신맛이 나지만, 인체에 알카리성 영향을 준다.

그 이유는 알카리화하는 광물질이 들어 있어 이용이 끝나면

알카리성 회분을 남기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체액을 알카리화시키는 성질을 갖고 있다.

단백질이 높은 육류는 대개 산성화시키는데 햄버거 등 junk food라 불리는 식품이나

인스턴트 편의식에는 대개 가공 과정에서 알카리화하는 광물질이 제거되어

산성화되는 성분만 남게 된다.
우리의 신체가 과도하게 산성화되면 암, 관절염, 만성피로,

류머티스성 섬유조직염 및 퇴행성 질환 등에 걸리게 된다.
호두나 아몬드, 헤이즐 넛트, 땅콩 및 너트류는 체액을 산성화시키는 식품이지만,

코코넛은 알카리화하는 식품이다.

지방은 일반적으로 체내에서 중성 성질을 나타내지만

콩기름 등의 다중 불포화지방산은 빠르게 산화되어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여

체내의 항산화제를 고갈시켜 산성화를 촉진하므로

다중 불포화지방은 신체를 산성화시키게 된다.

 


단일 불포화지방인 올리브 오일은 산성화의 폐해가 덜하다고 한다.

한편 코코넛 오일은 체액을 알카리화시키는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고

섭취해도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지 않으므로 인체에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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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합성과 피부 보호

 

 

1) 천연 비타민D의 합성
일반적으로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논란에 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자외선이

피부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즉 피부암이 직접 자외선과 닿는 손발이나 얼굴 등에 나타나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대부분 햇빛에 노출되지 않는 부위에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피부암 발생의 주원인으로 학자들은 자외선보다

식물성 기름인 다중 불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 섭취에 의한

프리 래디컬의 작용이 더 크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비타민D는 계란이나 지방이 많은 어류, 상어간유, 돼지기름 등의 식품에 들어 있지만,

가장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우리 피부에 태양의 자외선을 쐬는 일이다.

상어간유 등은 비타민D와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지만

과도하게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

그래서 건강에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방법은 위도나 계절에 따라

일사량이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하루 30~6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하루 권장량인 1,000~2,000 I.U. 정도의 비타민D를 인체 스스로 합성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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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코넛 오일과 비타민D의 합성 기회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아이들이 발육이 저조하여 뼈가 얇아지고 약하게 되어

인슐린 부족이나 인슐린 저항 현상을 유발하여,

제 1형의 소아 당뇨 발생의 중요한 원인이 되며, 제 2형의 당뇨로 발전될 수 있다고 한다.
결국 비타민D의 부족은 인슐린 저항이나 고혈압, 만성염증 등으로

심장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X형이나 O형 다리도 비타민D의 부족에 따른 것이 대부분이고

성인의 경우는 골다공증이나 요통, 관절염 등이 나타난다.
비타민D의 결핍으로 유발되는 질환은 암, 심장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당뇨,

골다공증, 관절염, 근육통과 요통, 염증성 장질환, 건선, 자동 면역 질환 등이다.
현대인들은 햇빛이 부족하지만 일부러 피하는 것이다.

비타민D의 합성에 가장 값싸고 좋은 방법은 햇빛을 쬐는 일이다.

그러나 자외선에 피부를 노출시키려면 우선 피부보호방법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여성들이 많이 바르는 선 블록크림 같은 경우 8정도의 자외선 차단 팩터만 있어도

이론적으로는 약 94%의 자외선을 차단한다고 한다.
결국 이는 비타민D의 합성을 막을 뿐더러 각종 화학 물질과 광물성

또는 다중 불포화지방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어 발암의 원인이 되거나

피부 노화를 촉진하게 될 위험이 있다.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을 일상생활을 통해 먹고 바르면

비타민D 합성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중 불포화지방은 피부에 바르기만 해도 체내에 흡수되고

또 햇빛에 쉽게 산화되어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여 결국 비타민D의 이용을 방해한다.

그래서 이런 비타민D의 합성과 체내 이용 효과를 최대로 얻으려면

코코넛 오일을 쉽게 섭취하면서 피부에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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