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5.04.29
  2. 2015.04.29
  3. 2015.04.28
  4. 2015.04.28
  5. 2015.04.28
  6. 2015.04.28
  7. 2015.04.28
  8. 2015.04.28
  9. 2015.04.28
  10. 2015.04.28

코코넛오일과 질병

 

 

인류가 수렵과 채취의 생활 방식에서 농경문화로 바뀐 후부터

식생활이 개선되고 의학도 발달하여 인간의 수명이 늘어났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고고병리학적 연구에 의하면 수렵과 채취 생활 당시의 인간 평균 수명과

건강 수준은 지금보다 오히려 훨씬 좋았다는 증거 자료가 많다고 한다.

성경의 창세기에도 인간이 몇 백 년씩 살았다고 쓰여 있다.

농경문화가 시작되기 이전인 6천년 전의 인류는 풍부하게 영양이 살아 있는

자연식을 생활화하고 환경적인 오염도 없었겠지만 기후적인 요인과

식품 보관 방법 등이 발달되지 않아 살아가는 동안 쉴 새 없이

수렵이나 채취 활동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고고병리학에 의하면 이 수렵과 채취에 따른 활동으로 외상이나

물리적인 상처 정도는 있었지만, 지금처럼 치명적인 질병은 없었다는 것이다.

중미의 원주민 유골을 연구한 결과 옥수수 경작이 시작된 시기 이후의 유골에서

그 이전에는 거의 보이지 않던 충치와 여러 질병을 앓기 시작한

흔적이 나타났다는 연구 발표를 하고 있다.
지난 수십 세기를 거쳐 오는 동안 대량 경작과 식품 가공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였고,

1900년대 중반 이후 각종 질병 환자의 수도 급속하게 증가되어 왔다.
결국 인류가 먹는 식품의 변화에 따라 질병도 증가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흥미로운 사실은 각종 질병의 급증을 보여주는 통계와 식물성 가공 지방의 소비,

그리고 각종 가공 식품의 소비와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칠 수 없다며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올바른 먹거리를 찾기 힘든 요즘은 건강에 좋다고 선전하고 있는 식품 자체가

오히려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수십 세기 전부터 인류가 먹어온 천연 무독성 식품으로

많은 현대 습관병을 예방해 주며 각종 질병 치유에 큰 도움을 준다.

코코넛 오일의 신비한 치유 효과를 경험한 많은 사람들은

천혜의 건강 치유 식품임을 결코 의심하지 않는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코넛오일과 질병]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현대인의 질병원인 의학의발달과 질병 평균수명 가공식품과 건강 히포크라테스 올바른 먹거리  (1) 2015.04.29
[심장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심장병 식물성식용유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면역체계  (1) 2015.04.29
[비만 다이어트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비만 과체중 비만합병증 저지방다이어트 지용성비타민 대사율 Basal Metabolic Rate 고이트로겐  (1) 2015.04.28
[당뇨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당뇨 제1타입당뇨 제2타입당뇨 나우루섬 인광석 정제밀가루 저지방식 인슐린 글루코스 호르몬 혈당조절  (1) 2015.04.28
[고혈압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고혈압 심장 관상동맥 협심증 동맥경화 오메가6 오메가3 프로스타글란딘 혈소판 산패 폴리네시아  (1) 2015.04.28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갑상선 기능저하 대두유 쇼트닝 버진올리브오일 마가린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오다인 셀레늄 갑상선..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심장병과 코코넛오일

 

플리커에서 발췌

 

1) 심장병의 주범-식물성 식용유
50년대 중반 이후 미국인들의 사망 요인 중 가장 높을 만큼 환자수가 폭증하여

오늘날 미국인의 40%가 심장병으로 사망하고 있다.
미국의 통계 자료에 나타난 성인 사망의 최대 원인인 심장병을 포함,

각종 암과 비만, 당뇨 등의 성인병은 바로 식물성 불포화지방을 많이 소비하면서

비율이 매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포화지방, 특히 코코넛 오일에 대한 대두 가공 식용유 업계의 공격내용은

심장병 발생을 빌미로 삼고 있다.

이는 한마디로 진실이 뒤 바뀐 것으로 각종 연구에 의하면

코코넛 오일에서 수소화 식물성 지방으로 섭취를 바꾸면서부터

심장병 사망이 급증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1950년대에 수소화 식물성 지방의 섭취가 심장병의 원인 중의 하나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식용유 가공 산업계도 오래 전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윤을 위하여 오류 검증도 거치지 않고

자신들에게만 유리한 연구들을 근거로 소비자를 속여온 것이다.
그들은 수소화 식물성 오일이 심장 질환을 유발시키고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킨다는 반복되는 학계의 각종 연구를 조직적으로 묵살, 은폐하여 왔다.
수소화 가공되지 않은 코코넛 오일은 인체에 어떤 부작용이나 독성도 없으며

마음 놓고 섭취할 수 있는 심장 친화적, 심장 보호적 식품이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은 오래전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 이미 사용하였고,

일반적으로 정제 코코넛 오일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원료이므로

의학계나 제약계에서는 이를 과대 선전할 명분이 없으므로

코코넛 오일을 임상적 연구 대상으로 지원할 필요가 없었다.
코코넛 오일과 중쇄 지방산이 건강에 유익한 정보를 일반인들에게

제대로 제공하여 주지 못하였기 때문에 많은 오해가 있었다고 판단된다.

 

2)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은 건강에 나쁜 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포화지방이 각종 현대병을 일으킨다는 인식은 잘못된 것으로

오히려 포화지방은 인체 화학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3) 포화지방의 역할
*포화지방산은 50%의 세포막을 구성하며 적당한 강도 유지와 보전성을 제공한다.
포화지방산은 뼈 건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역할을 하는데

칼슘이 뼈의 구조에 효과적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50% 이상의 섭취 지방이 포화지방이어야 한다.
포화지방산은 혈액 중의 물질인 심장병의 발병 가능 척도를 나타내는 Lp(a)수치를

낮추며, 한편 알콜과 타이레놀과 같은 독성 물질로부터 간을 보호한다.
포화지방은 면역 체계를 도와준다.
포화지방은 필수 지방산의 적절한 이용에도 필요하여 가늘고 긴 오메가-3 지방산은

섭취 음식에 포화지방이 많을 때 더욱 조직 속에 잘 보존된다.
포화된 스테아르산과 팔미트산은 심장 친화적인 지방으로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근육의 지방에도 많이 포화되어 있으며,

심장은 필요에 따라 이들 포화지방을 끌어내 사용한다.
성실하게 연구 평가된 과학적 증거들은 동맥에 달라붙은 포화지방이

심장병의 주원인이라는 주장을 인정하지 않으며,

실제로 동맥 내에 붙어 있는 플라그의 포화지방은 전체의 26% 밖에 되지 않고

나머지는 불포화지방으로 그중 50% 이상은 식물성 식용유의 주성분인

다중 불포화지방이다.

 

 

4) 콜레스테롤의 역할
콜레스테롤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점이다.

혈관은 프리 래디컬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염증 또는 구조적으로 약하다는 등의 이유로

손상될 수 있는데, 혈관에 손상이 발생하면 체내의 자연 치유 물질이

즉시 수선에 들어간다. 이 물질이 바로 콜레스테롤이다.
콜레스테롤은 고분자량 알콜로서 간과 인체의 모든 세포에서 만들어지며

몸 안에서 필수적인 많은 일을 한다.
포화지방과 함께 세포막의 콜레스테롤은

세포에 필요한 강도와 안전성을 유지하도록 만든다.

섭취 음식에 다중 불포화지방산이 많으면

세포막의 포화지방산을 대체하게 되어 세포벽이 흐물흐물해진다.

이렇게 되면 콜레스테롤이 구조를 유지하도록 보강해 주기 위해 조직에 투입된다.

이것이 바로 포화지방의 섭취에서 다중 불포화지방으로 바꾸면

일시적으로 혈장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게 되는 이유이다.
콜레스테롤은 필수적인 코르티코스테로이드에 대해 전구물질 역할을 하여

스트레스와 대적할 수 있게 하고 심장병과 암으로부터 보호한다.

안드로겐이나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성 호르몬에 대해서도 전구물질 역할을 한다.
콜레스테롤은 건강한 뼈와 신경 체계, 적정 성장, 미네랄 대사,

근육 조정, 인슐린 생산, 재생산, 면역 체계의 기능에

매우 중요한 비티민인 지용성 비타민D에 대한 전구물질 역할을 한다.
담즙은 콜레스테롤로부터 만들어지며 음식의 지방 소화와 흡수에 필수적이다.
연구에서 콜레스테롤이 항산화제로서의 기능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이것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는 것으로 설명이 된다.

황산화제로서의 콜레스테롤은 심장병이나 암으로 발전될 수 있는

프리 래디컬로부터 보호 작용을 한다.
콜레스테롤은 뇌의 세로토닌(Serotonin) 수용체의 적절한 기능에 필요한데,

세로토닌은 기분을 좋게 하는 인체의 천연 화학 물질이다.

따라서 낮은 콜레스테롤 수위는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이며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시키고 우울증과 자살 등을 유발시키는 경향이 있다.
모유에도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유아와 어린 아이들은 성장기에

뇌와 신경 체계의 발달을 위해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여야 한다.
섭취된 콜레스테롤은 장벽의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저콜레스테롤식을 선택한 사람들은 장투수증(Leaky gut syndrome)으로

자가 면역(류머티스. 루퍼스 등) 및 알레르기를 일으키게 되고 기타 질병에 취약하다.
콜레스테롤 자체는 심장병의 원인 요소가 아니다.

콜레스테롤은 혈액 중의 프리 래디컬에 대한 항산화제로서의 역할을 하며

동맥 내벽의 손상(동맥의 플라그 자체는 거의 콜레스테롤 성분이 없음)의

치유를 돕는 물질이다.

그러나 콜레스테롤도 지방처럼 열과 산소에 노출되면 파괴될 수 있으며

손상된 콜레스테롤은 동맥에 상처를 주거나 병리학적으로 동맥 내벽에

플라그 형성을 촉진한다.

손상된 콜레스테롤은 계란 파우더, 분말 우유, 튀김이나

기타 고온으로 가공한 육류나 지방에서 볼 수 있다.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위는 많은 양의 프리 래디컬을 함유한 지방을 섭취했을 때

신체가 기존의 콜레스테롤을 보호하기 위해 추가로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징후일 수 있다.

인체가 콜레스테롤이 부족하여 심장병이나 암으로 발전되려는 경향이 나타나면

이를 막기 위해 더 많은 콜레스테롤의 투입이 필요하게 된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을 관상동맥 심장병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견해다.

갑상선 기능 부전 환자는 보통 높은 콜레스테롤치를 나타낸 설탕을 많이 섭취하거나

가용 아이오다인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질병으로 조직 치유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물질을 공급하고 보호 물질인 스테로이드를 생산하여

이 상태를 개선시키고 보호하는 역할로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게 된다.

갑상선 부전인 사람은 각종 감염과 심장병,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5) 포화지방의 잘못된 판단과 심장병
현재 포화지방은 대중매체에 의해 진실이 왜곡된 지방이다.

이는 포화지방이 동맥에 쌓여 심장병을 일으킨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포화지방은 건강에 아주 나쁜 물질로 인식되어 있고,

육류도 지방이 없는 것을, 우유는 탈지 우유를 그리고 저지방식을 하는 것이 건강에 좋으며

섭취량도 제한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들은 포화지방이 나쁘다고 단정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단 한 가지 이유가 있다.

그것은 포화지방은 간에서 쉽게 콜레스테롤로 변형되어 혈액 내의 수치를 올리고

결국 간에서 쉽게 콜레스테롤로 변형되어 결국 심장 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반대로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은 심장병의 원인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런 사실을 전문가들은 잘 알고 있지만 대중들은 모른다.
이 이론의 근거는 Ancel Keys 박사의 연구로

이 이론이 미국의 반 포화지방 캠페인에 이용되었다.

그는 1953년부터 1957년까지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1953년 : 절반 이상의 식물성 지방과 동물성 지방은 혈중 총 콜레스테롤을 높인다.
1956년 :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이유는 지방의 종류와 관계가 없다.

마아가린과 쇼트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1957년~1959년 : 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다중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수소화시킨 식물성 지방과 동물성 지방이 문제다.
이와 같이 그의 연구 결과는 전혀 일관성이 없는데 반해 업계와

관련 단체에서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점만을 대대적으로 선전하였다.

Keys 박사도 긴 세월이 흐른 뒤에 당시 자신의 이론이 오류였음을 인정하였다.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은 심장 질환 발병의 수많은 원인 중 하나일 뿐이다.

심장병 환자 중의 일부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도 있지만,

꼭 심장 질환을 일으키는 발병 요인은 아니다.

심장병 사망자 중에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히려 낮거나

정상적인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 진료 담당자들의 소견이다.
다른 심장 질환 요인들로써 고혈압이나 나이, 성별, 흡연, 당뇨, 비만, 스트레스,

운동 부족, 인슐린 수위, 호모씨스테인 수위 등이 작용하는데,

콜레스테롤 수치는 연령, 성별 심장 질환 발병의 주요 원인에 해당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포화지방은 정치적, 상업적 목적으로 왜곡되어 대중의 인식을 오도하여 왔다.

 

6) 코코넛오일과 콜레스테롤
 옛날에는 혈장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할 때

총 고밀도 지질 단백질(HDL : 소위 좋은 콜레스테롤)과

총 저밀도 지질 단백질(LDL : 소위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만 읽었으나

현재 두 콜레스테롤 간의 비율을 비교해 보았다.
HDL과 LDL 두 종류의 콜레스테롤 중 어느 것이 실제로 증가했는가를 살펴보는 일이다.

음식에서는 콜레스테롤 양, HDL은 낮아진 LDL의 수치를 증가시켰다.

그런데 코코넛 오일에 대한 연구 결과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아질 수도 있지만,

실제로 LDL은 낮아지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준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즉 조합 비율이 건강에 이로운 쪽으로 바뀌게 된다.

코코넛 오일도 포화지방이므로 이를 먹으면

콜레스테롤은 높아진다고 주장하는 의사들이 있지만

수소화 가공(마아가린, 쇼트닝 등) 하지 않은 자연 상태의 코코넛 오일이

실제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사실을 입증할

공식적인 연구를 통한 증명은 하지 못했다.
수소화된 코코넛 오일만 먹는 동물은 필수 지방산 부족으로 혈장 콜레스테롤치가 높아진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오히려 다중 불포화 식물성 오일이나 수소화된 기름을 먹으면 필수 지방산의 부족과

트랜스 지방산에 의해 프리 래디컬이 형성되고 이들의 공격으로부터

동맥 내벽을 보호하기 위해 콜레스테롤이 많아지게 되어 동맥 경화 지수를 높이게 된다.

당시 실험에서 사용한 코코넛 오일이 수소화시킨 사실은 밝히지 않고

통칭 코코넛 오일을 사용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학계에서는 특정 목적을 위해 행하는 각종 실험에

아직도 수소화시킨 코코넛 오일을 가공되지 않은 것으로 취급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의사들은 아직도 수소화시키지 않은 코코넛 오일을 먹어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 된다고 착각하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코코넛 오일은 혈관과 심장에 나쁘다는 잘못된 인식을 주고 있다.
가공하지 않은 코코넛 오일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동물실험을 해보았다.

수컷 쥐에게 코코넛 오일과 해바라기 기름, 그리고 잇꽃 기름을 각각 10%씩

음식에 첨가하여 먹인 후 나타나는 혈중 지질 단백질의 분포를 비교했다.

코코넛 오일을 급이한 쥐는 해바라기 기름을 급이한 쥐보다 확연히 낮은

VLDL과 아주 높은 HDL 수치를 나타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다중 불포화 식물성 기름인 잇꽃 기름을 급이한

쥐의 총 조직 콜레스테롤 축적치는 코코넛 오일(수소화하지 않은 오일)을

급이한 쥐에 비해 6배나 높게 나왔다.
결국 일반적인 코코넛 오일(수소화하지 않은 코코넛 오일)을 급이하면

동물의 간과 다른 체조직에 더 적은 양의 콜레스테롤이 축적된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그러나 동물은 사람과 다르므로 실험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할 것이다.

스리랑카에서는 코코넛 오일이 수 천년 동안 주민들의 주요 지방 공급원이었다.

1978년 통계에 의하면 주민들의 연간 코코넛 소비량은 1인 당 약 120개였는데

당시의 인구 10만 명중에 심장병 발생은 1명이었다.

시간이 갈수록 현대인 식생활의 영향으로 도시 주민의 코코넛 오일 소비량이 줄어들자,

성인병과 심장병이 증가하였지만, 도시에서 떨어진 오지에서는

아직도 코코넛 오일이 주민들의 주요 식품이고 심장병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다른 예로 스리랑카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전통 코코넛 오일을 옥수수기름으로 대체하여 섭취시킨 결과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179.6mg/dl에서 146mg/dl로 18.7%가 감소하였지만,

LDL치는 131.6mg/dl에서 100.3mg/dl로 23.8% 감소하였고,

HDL도 43.4%에서 25.5%로 41.4%가 감소하였다. LDL/HDL의 비율이

30%나 증가한 결과로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났다.
오래 전에 행해진 주민들의 연구에서도 결과는 같았다.

Prior 박사 팀은 폴리네시아의 어느 섬 주민을 대상으로 콜레스테롤 수위를 측정하였다.

그들은 코코넛 오일로 필요 열량의 50% 이상을 매일 섭취하였으나

콜레스테롤 수위는 증가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다른 의학연구에서도 자연 상태의 코코넛 오일을 식용으로 섭취해도

콜레스테롤 수위에 관계없이 어떠한 나쁜 작용도 없었음을 밝히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중쇄 지방산이 주성분으로 생리 특성상 다른 지방에 비해 연소가 빠르며

다른 지방처럼 체지방으로나 콜레스테롤로 변환되지 않으므로

당연히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지 않는다.

오히려 신진대사를 강화시켜서 LDL을 낮추고 HDL을 높여 주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7)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심장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다.
런던의 신진 대사 연구 전문 기관인 Wynn 재단은 동맥 플라그의 연구에서

인간의 대동맥 플라그 구성을 분석하였다.

심장병으로 죽은 사람들의 동맥을 막은 지방을 분석한 결과 26%가 포화지방이었고,

나머지는 74%는 현재 일반적으로 소비하는 식물성 오일에서 발견되는

다중 불포화지방이었다고 한다.
이들은 동맥 협소 원인에 대한 결론으로 포화지방이

심장병과 관련된 어떤 근거도 발견하지 못했고 다중 불포화지방의 섭취가

동맥 플라그를 형성시키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다중 불포화지방의 섭취는 다시 고려되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심장병 발병 원인이 높은 콜레스테롤 때문이라는 설에 대해

이미 많은 연구자와 의사들이 부정하고 있다.

 Malcom Kendrick MD.박사도 ‘왜 코레스테롤-심장병 이론이 틀렸는가?

(Why The Cholesterol-Heart Disease Theory Is Wrong)’라는 제목으로

콜레스테롤과 심장병은 관련 없다는 사실을 심층적으로 조목조목 증명하고 있으며,

 Mary G.Ening,Ph.D. 박사나 Uffe Ravnskov, MD.Ph.D. 박사 등

많은 세계적 일류 연구자들이 심장병과 콜레스테롤 이론의 오류를 자세하게 밝히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미국 암 협회, 미국 국립 암 재단, 미국 상원의 영양분과 위원회 등은

동물의 포화지방이 심장 질병에만 관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 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동안 식물성 식용유가 건강에 좋다고 말하는 지방 전문가들은

포화지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제공한 ‘지방질 가설(The Lipid Hypothesis)’은

재론의 여지가 없는 과학적인 증거에 기초한 것이라고 주장하여 왔다.

그러나 실제로 저콜레스테롤과 저포화지방 섭취가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

수명을 늘린다는 주장을 설명해 주는 증거는 전무하다.
모유는 어떤 음식보다도 비교적 높은 콜레스테롤을 공급하며

50% 이상의 칼로리가 포화지방이다.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은 유아와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산모와 유아들에게 모유는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식품임을 주지시켜야 한다.
그러나 미국 심장병 협회에서는 아직도 아이들에게

저콜레스테롤 저지방 음식을 먹이라고 권고하고 있다.

분유에는 포화지방이 적고 콜레스테롤을 제거한 대두 단백질이 들어가 있는데

아동들의 건강에 나쁘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세계 각처에서 연구하여 밝힌 결과에 주목해 보길 바란다.

 

8) 세계 각 나라의 연구에서 나타난 포화지방과 심장병
예멘에 살면서 동물성 지방만을 섭취한 유태인과, 이스라엘에 살면서

마아가린과 식물성 기름을 섭취한 예멘 출신 유태인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비교한 결과

순전히 동물성 지방만을 섭취한 그룹이 심장병과 당뇨가 적었고,

식물성 기름을 먹는 그룹이 질환이 더 많았다.

이 연구에서 예멘의 유태인은 설탕 섭취가 없었고,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예멘 출신 유태인들은 총 탄수화물 섭취량의 25~30%에 해당하는

설탕을 소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인도의 북부와 남부에 살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 비교 연구에서도

상기와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

북부 지방의 주민들은 남부 주민에 비해 17배나 더 많은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고 있었지만

관상동맥 심장병의 발생은 7배나 낮았다.
아프리카 마사이족과 그 혈족은 대부분 우유와 쇠고기로 만든 음식을 주로 한

식생활에 의존하고 있는데도 관상동맥 심장병에 노출되지 않았고,

콜레스테롤 수위도 아주 좋았다.
에스키모인들은 생선 지방과 포유류 지방을 매일 섭취하고 있는데

이런 전통적인 식습관에도 불구하고 질병이 없고 아주 건강하다.
지중해인들도 심장병 발병이 매우 낮았는데 칼로리 섭취의 70%를 고포화지방인

양고기, 양소시지, 염소젖을 거의 주식으로 하고 있었으나,

매우 건강하고 장수하고 있었다.
푸에르토리코의 주민들도 많은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고 있는데

심장병, 결장암이나 유방암의 발병 율이 낮았다.
구소련의 조지아 공화국의 장수 마을에 대한 연구소에서도

지방이 많은 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장수한다는 보고서를 썼다.
일본 오키나와 섬의 여자 평균 수명은 84세로 본토보다 더 장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주민들은 돼지고기와 해산물을 많이 먹고 모든 요리에는 돼지기름을 쓰고 있었다.

(지금 오키나와는 식습관이 서구식으로 바뀐 젊은이들의

비만과 당뇨, 심장병 등에 의한 조기 사망으로 장수 지역에 해당 되지 않음).
프랑스 각 지방을 여행한 사람들은 버터나 계란, 치즈, 크림, 간, 고기 등의

포화지방으로 식단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관찰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프랑스는 서구 어느 나라보다도 관상 동맥 심장병의 발병율이 낮았다.

비교 당시 미국에서는 중년 남자 10만명 중에 315명이 심장병으로 사망하였고,

프랑스는 145명이었다.
특이하게도 프랑스의 가스코니라는 지역은 거위와 오리 간요리가 주된 음식인데

발병율은 10만명 중에 80명에 불과했다.

이런 현상은 ‘French Paradox’라 하여 국제적인 관심을 받기까지 했다.

현재 프랑스인들은 퇴행성 질병을 앓고 있는데,

원인으로 많은 양의 설탕과 가공 밀가루를 섭취하고 있는며,

시간 절약을 위한 인스턴트 음식 문화가 성행하고 있는데 주목하고 있다.
일본의 통계를 예로 들어 저지방 식이 요법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기름진 음식을 주식으로 하고 있는

스위스인의 생활에 대해서는 설명할 방법이 없다.

수명에 있어서 세계 3,4위를 다투는 오스트리아와

그리스 사람들은 모두 고지방식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세계 각처의 연구들 중 그 어떤 것도

포화지방으로 인한 건강 폐해를 나타내지 않는다.

오래 전부터 동물에게 사람의 10배가 넘는 많은 양의 산화되고 부패한

수소화 포화지방을 투여하여 질병을 유도한 과학자들이

포화지방이 심장병 발병의 주범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위에서 살펴본 전 세계 각 국의 주민들에 관한 연구는 콜레스테롤과

심장병의 연계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40년 동안 특정 사업자들과 정치 집단이 결탁하여

모든 포화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이라고 사람들이 믿도록 선도하여 왔다.

그러면서도 포화지방은 한 가지 지방산이 아니라 세 가지로 분류된

그룹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은 알려주지 않았다.
중쇄 포화지방의 건강에 대한 이점을 알려면

각 포화지방의 분류에 따른 효과와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 필요한데

수십 년 동안 식물성 식용유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오메가-6 : 식물성 지방, 오메가-3 : 생선 지방)에 대해서는

상업적인 선전으로 세상에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만,

포화지방에 대해서는 오늘날까지도 대부분 잘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9) 코코넛 오일과 심장병
남태평양의 토케라우와 푸카푸카섬 원주민에 대한 심장병 연구
모든 지방산은 대사나 생리적, 약리적 작용이 서로 다르다.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포화지방, 중쇄 지방산이 주성분인 코코넛 오일은

심장병은 물론 혈관 질환이나 뇌졸중, 비만 등에 보호적인 역할을 한다.

약 92% 정도가 포화지방인 코코넛 오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생활을 통해 코코넛 오일을 식습관으로 매일 섭취하고 있는

열대 지방 주민들을 연구하는 일이다.
만약 포화지방이 심장병, 비만 등을 발생시키는 요인이라면

코코넛 오일을 먹고 있는 열대 지방 주민들이 가장 비만할 것이고

각종 혈관 이상과 심장병 비율도 높아야 하지만 연구들은 정반대의 결론을 내고 있다.
16~17세기에 토케라우와 푸카푸카섬을 방문한 유럽인들은

원주민들의 치아와 피부가 너무 건강하고 아름다워 틀림없이

생명의 감로수를 마시고 있다고 믿었으며, 이 섬들은 ‘에덴동산’이라고 알려지게 되었다.
Juan Ponce De Leon 같은 당시 탐험가도 이 소문을 듣고 찾아와

‘생명의 감로수’를 찾으려 노력하였지만, 결국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섬의 원주민들이 왜 아름답고 건강한가를 규명하는 과학적 연구가

Weston A. Price Jone J. Kabara, Ian A. Prior 등의 학자들에 의해 수행되었다.
그들은 원주민들의 건강 비밀이 ‘생명의 감로수’가 아니라,

코코넛(오일)에 있었음을 밝히고 있다.

외부 세계와 단절된 지역에서 코코넛을 많이 먹는 남태평양의 원주민들은

심장 질환이나 각종 암,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퇴행성 질환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학자들은 그들을 상대로 1960년 초부터

약 20여 년 간에 걸쳐 심장 질병과 음식물에 대한 상호 연계성을 연구하게 되었다.
이 연구에는 코코넛을 섭취하는 고지방식을 위주로 하는 원주민들과

섬을 떠나 뉴질랜드로 이주해서 서구식으로 식생활을 바꾼 사람들에 대한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영역을 포함시켜 연구했다.
연구는 두 섬의 인구 약 2천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는데,

뉴질랜드에서 약 700km 떨어져 있는 산호섬으로

서구의 문명이나 폴리네시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지역이다.

주민들의 식단은 생선류, 돼지, 닭, 등과 코코넛, 일부 식물 뿌리를 먹고 있었다.
일상 음식으로 주로 코코넛이 들어있는 고지방식을 섭취하였으며,

통조림이나 쌀, 밀가루, 설탕 등은 외지로부터 오는 부정기선에서 조금씩 구입할 수 있고,

음식에 설탕은 거의 첨가하지 않는 식생활을 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두 섬에서 전통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원주민들은 서구인이나

뉴질랜드로 이주해 음식을 바꾼 섬 출신 사람들보다 월등히 건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주민들에게는 비만으로 발전될 어떤 종류의 신장, 갑상선 기능 부전의 징후도 없었고,

고지혈증은 물론 비만 지수인 Body Mass Index를 적용한 결과를 비교해 보아도

신장과 체중의 비율이 이상적이었으며 소화나 배변 중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동맥 이상이나 심장병, 장 질환, 각종 암, 치질, 궤양, 충수염, 대장 게실증 등도

거의 전무했다고 밝히고 있다.
미국인은 하루에 보통 32~38%의 열량을 지방에서 섭취하고 있는데,

이 지방의 대부분은 식물성 다중 불포화지방이라고 한다.

지금도 미국 심장병 협회(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는 음식물에서

30% 정도의 지방을 섭취하되 포화지방의 섭취는 10%를 넘지 않도록 권유하고 있다.
그러나 위의 연구에서 토케라우섬 사람들은 포화지방인 코코넛 오일에서

하루 평균 약 60%의 열량을, 푸카푸카섬 주민들은 약 35%의 열량을 섭취하고 있었지만,

지금의 미국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은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미국인들의 과체중 문제나 기타 퇴행성 질병이 문화가 열악한 섬사람들보다도

더 심한 것은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이 연구에서 Ian A. Prior 박사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한 결과 섬사람들은

서양인의 170~280mg/dl보다 평균 70~80mg/dl이 더 낮았다.
수입된 설탕이나 밀가루 등 현대 음식의 섭취량이 두 섬 사이에 다소 차이가 있었고,

섭취 지방의 총량이 다르기는 했지만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과 같은

고포화된 지방을 먹어서 해가 되는 현상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으며,

두 섬 주민들에게 심장병은 희귀한 병이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토케라우 섬에서 뉴질랜드로 이민 온 사람들을 관찰해 본 결과에 의하면

식생활의 급격한 변화로 포화지방 섭취가 평균 50%에서 41%로 줄면서

식물성 다중 불포화지방과 설탕의 섭취량이 늘어난 후

혈중 저밀도 지질 단백질(LDL)이 늘어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남태평양 원주민에 관한 연구는 코코넛 오일이 심장병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확실한 실제 증거와, 오히려 발병을 억제하고 퇴행성 질병까지 예방하며

비만이 나타나지 않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코코넛 오일의 섭취를 식물성 다중 불포화지방과 가공 식품으로 대체하면

건강이 현저하게 나빠지게 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10) 호모씨스테인에 대하여
코코넛 오일을 음식과 함께 먹으면 음식이 위에서 오래 머물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되면 소화 효소들과 위산이 음식에 오래 접촉되고

영양소와 비타민B군의 흡수 기회를 늘려준다.

이 뿐만 아니라 코코넛 오일은 다른 비타민들과 미네랄의 흡수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영양결핍인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혈중의 과도한 호모씨스테인 수위는 비타민 결핍에 의해 일어나게 되며

영양 부족을 유발하게 된다. 코코넛 오일의 음식물 소화, 흡수 이용률 향상은

이런 상황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심장병 발병의 위험도 낮춘다.

 

11) 혈액의 점성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것으로

피가 덩어리로 엉킨 혈병(clots) 즉, 피떡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피부에 상처가 나면 출혈이 되지 않도록 생기는 피딱지와 같은 것이다.
이것이 동맥벽에 형성되면 혈행을 막아 심장 발작이나 뇌졸중 등을 일으킨다.

이런 사람들의 혈액은 건강한 사람들보다 보통 4~5배 정도가 점성이 높은 상태라고 한다.
그런데 의사들은 이 혈액의 점성에 대해 우지나 돼지 기름, 버터 등에 함유되어 있는

장쇄 지방산을 그 원인으로 지적하면서도 다중 불포화 식물성 기름에 함유되어 있는

장쇄 지방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사실 모든 지방산류에서 필수 지방산이라 일컫는 오메가-3 지방산과

중쇄 지방산류를 제외한 나머지 다른 모든 지방산들은 포화이거나 불포화이거나 간에

혈액의 점성을 올라가게 한다.
심지어 심장 친화적이라고 하는 올리브 오일조차도 혈액의 점도를 올린다.

오메가-3 지방산과 중쇄 지방산류의 함유량이 적은 콩기름, 옥수수기름, 잇꽃기름,

카놀라기름, 땅콩기름 등을 먹으면 심장 발작과 중풍의 위험성이 높아지게 된다.

반대로 오메가-3 지방산은 이런 위험성을 낮추지만 필수 지방산과의 균형을 이루기 어렵다.
그러나 중쇄 지방산이 주성분인 코코넛 오일은

오메가-6 지방산인 리놀레산의 섭취를 줄여줌과 동시에

신체 내의 비타민E의 소모를 막아주고 프로테올리틱(proteolytic) 효소를 억제하지 않아

비타민E의 혈전을 녹이는 기능을 도와준다.
특히 중쇄 지방산을 섭취하면 곧바로 에너지가 되므로 어떤 방식으로든

혈액 점도 증가와는 관계가 없다.

각종 연구들도 코코넛 오일을 많이 먹는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심장병이나 혈전, 혈액 점도와 관련한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등이

희귀한 질환으로 나타나고 있다.

 

12) 플라그와 동맥경화
코코넛 오일이 어떻게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가를 이해하려면

왜 병이 생기게 하는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는 동맥 경화에 의해 심장병이 발생하게 되는데,

혈관이 단단해지는 증상으로 동맥 내에 플라그가 생기는 것이 원인이다.

 

13) 만성 염증과 심장병
최근 연구에서 많은 심장병 발생요인 중의 한 가지로 만성 질환이나

미미할 정도로 지속되는 가벼운 병도 심장질환 발생과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들이 나타났다.

즉 어떤 특정한 병원균은 동맥의 플라그 형성과

심장병에 관계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데,

이 만성 질환에 의한 심장병 발병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혈중 콜레스테롤 수위, 비만, 당뇨, 운동 부족, 흡연보다 더 높은 위험요인이라고 한다.

또한 축농증, 기관지 염, 위궤양, 헤르페스 감염, 요도염 등도

심장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의사들은 병원균 감염만이 심장병의 원인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프리 래디컬이나 고혈압, 당뇨 등도 동맥벽을 상하게 하고

플라그를 형성하는 요인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모든 감염이 동맥경화를 유발하지는 않지만,

결국은 면역 체계가 적절하게 대응할 수 없을 때만 심장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심각한 질병이나 스트레스, 운동부족, 영양부족, 흡연 등으로 인체 면역력이 떨어지면

균에 노출되어 미미한 정도의 감염 상태로 전이되어

바로 관상 동맥 경화를 촉진하는 요인이 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항생제로는 치료가 불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심장병과 관련이 있다는

박테리아(헬리코박터 파이로리 및 클라미디아 뉴모니애균)와

싸이토메갈로 바이러스를 동시에 박멸할 수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코코넛 오일의 주성분인 중쇄 지방산이다.
코코넛 오일은 이런 관상 동맥 경화를 일으키는 세 가지 타입의

주요 균들에 대해 모두 항균작용을 한다.

이 중쇄 특수 지방산은 인체에 영양과 에너지를 줄 뿐만 아니라

감염과 질병에 치명적이 될 수 있는 균을 죽이는 역할까지 담당한다.

이렇게 코코넛 오일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많은 질병 예방과 극복에 매우 유용한 물질이다.
 
14) 프리 래디컬에 의한 동맥 내벽 손상과 코코넛 오일
동맥에 손상을 일으키는 다른 주요 원인은 프리 래디컬이다.

이 공격적인 분자들은 담배 연기나 오염된 공기, 식품 중의 많은 물질, 환경 등의 요인으로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세포와 조직을 파괴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지방 산화 과정을 지질과산화(peroxidation)라고 하는데,

건강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프리 래디컬의 발생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다.

따라서 식품 중에 들어 있는 산화된 식용유와 산패된 정제 식용유의 지질이

가장 위험한 물질이며 섭취하면 인체 내의 기존 천연 항산화 물질까지 빼앗기게 된다.

불포화지방, 특히 다중 불포화지방은 빠르게 지질과 산화가 되어

프리 래디컬을 형성시키게 되므로 많은 종류의 질병과 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
프리 래디컬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항산화제이다.

항산화제는 프리 래디컬을 중화시키는 물질로 많은 연구들이

항산화제(비타민A, C, E 및 베타카로틴)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면

심장병과 중풍을 예방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이렇게 항산화제가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코코넛 오일도 그 항산화적인 작용으로 심장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코코넛 오일은 다른 식물성 식용유와는 달리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어 있고 쉽게 산화되지 않는다.

실제로 코코넛 오일은 프리 래디컬의 공격에 대해서 만큼은 방어적이므로

일종의 항산화제와 같은 역할을 하며 섭취된 다른 오일들의 추가적인 산화도 막아준다.
코코넛 오일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프리 래디컬에 의한 동맥의 손상을 막아

동맥과 심장을 보호한다. 코코넛 오일은 이렇게 동맥 손상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심장 질환의 위험성을 감소시킴은 물론이고 실질적으로 치유를 촉진시킨다.

 

15) 치아 건강과 심장병의 예측
오늘날 의사들은 치아상태가 나쁘면 다른 건강도 좋지 않으며

치아가 건강한 사람들은 비교적 좋은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데는 반론이 없다.
치아가 나쁜 사람들은 심장병, 중풍, 동맥경화, 당뇨, 위궤양, 폐렴 등의

질환과 관련이 있음을 밝히는 연구도 있다.

치과의사이며 영양학자인 미국의 프라이스(Weston A. Price) 박사의 연구는

전통식을 하는 주민들은 지방을 코코넛에서 얻었고,

서구인보다 훨씬 많은 지방을 섭취하였는데도 치아뿐 아니라

다른 건강도 좋았다는 연구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연구에서 코코넛이나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였으나

조금도 해가 없으며 오히려 건강을 증진시켜 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결론적으로 입 안의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잇몸을 통해 순환계에 들어가면

염증을 일으키고 혈전을 높여 플라그를 생성시켜

결국 심장병이나 중풍, 동맥경화를 유발시킬 수 있으며

나쁜 식품 섭취나 생활습관에 의해 병원균이 체내에 침투하면 면역력이 낮아져

심장병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결론이다. 이 모두를 종합하면 면역력이 관건이다.
프라이스 박사의 연구에서 보듯이 오지 섬주민들은 평생 이를 닦지도 않았고

현대인처럼 살균용 구강 세척액을 쓰지 않았으며 치과의사를 만나본 일도 없으며

자연적으로 좋은 치아 건강과 심장 건강을 유지하고 있었다.

 

16) 기타 심장 질환의 위험 요소들
심장병의 원인이 되는 것은 식습관에 따라 비타민E 결핍, 비타민C 결핍, 셀레늄 결핍,

마그네슘 결핍, 단백질 결핍, 과도한 설탕 섭취, 갑상선 기능 부전 등이 있다.
프리 래디컬의 파괴적인 활동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식품에서 지속적으로 항산화제를 섭취해야 한다.

항산화적인 역할을 하는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결핍되면 심장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데,

코코넛 오일은 프리 래디컬의 반응을 막는 보호적인 역할을 하여

항산화제가 파괴되는 것을 막아주고 중요한 영양분의 결핍을 예방해 준다.
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들은 혈당과 인슐린 수위에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 뿐만 아니라, 당뇨나 X신드롬(syndrome X : X 증후군은 협심증 혹은

이와 유사한 흉통을 호소하지만 관상동맥 조영술 결과는 정상인 증후군을 말함)도

심장병의 원인이 되는데, 코코넛 오일은 설탕과 탄수화물이 혈액에서

글루코스로 전환되는 과정을 늦추어 인슐린 수위가 급격히 올라가지 않게 만들어 주며

이와 관련된 질병 치유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갑상선 기능 부전인 사람들이 정상인 사람보다

약 2.6배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발표되었는데,

갑상선 기능 부전 환자는 온도에 민감하고 체온이 낮아 대사율이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되면 체내의 모든 대사 기능이 떨어지게 되고 지방 대사도 낮아진다.

결국 세포의 치유 능력이나 보수 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동맥은 쉽게 플라그를 형성하는데

이때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코코넛 오일은 대사율과 체온을 올려주어 온도에 민감한 효소들이 활성화되도록

정상적인 효소 수위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코코넛 오일은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결핍, 갑상선 기능 부전으로 인한

심장병 위험을 줄여준다. 가벼운 위험 요소들이 모이면 심장병 발병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작은 위험 요소라도 가능하면 줄여야 한다.
심장질환의 위험이 되는 여러 요인을 차단하고 예방하는 물질은

코코넛 오일로, 보호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매일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줄어들고

평생 심장을 보호할 수 있다.

 

17) 코코넛 오일은 심장병에 대항하는 무기
코코넛 오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을 뿐더러 플라그 형성도 촉진하지 않는다.
코코넛 오일은 신진대사를 향상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준다.
코코넛 오일은 다른 지방들에 비해 체지방을 적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생존율을 높인다.

또한 체내 혈전의 형성을 줄이고 세포의 프리 래디컬 발생을 낮추며

혈액과 간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그리하여 세포내에

더 높은 항산화제의 보유를 촉진시킨다.
코코넛 오일은 심장에 직접적인 영양을 준다.

즉, 심장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혈압을 낮추어 준다.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가장 낮은 심장 질환 사망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코코넛 오일은 심장 친화적이며

심장병과 싸우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18) 심장병의 원인과 예방 및 치료
결론적으로 심장병의 원인은 포화지방이나 동물성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현대 식단에 더 많은 요인들, 즉 과도한 식물성 기름이나

수소화된 기름의 섭취, 백설탕이나 밀가루 같은 정제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

마그네슘이나 아이오다인 같은 광물질의 결핍, 혈관벽의 보전에 필요한 비타민C의 결핍 등

비타민류 결핍, 셀레늄이나 비타민E와 같이 래디컬로부터 보호해주는 항산화제의 결핍,

항균 기능을 하는 동물지방이나 코코넛 오일 등의 선취 부족 등에 의한

다양한 요인이 문제로 제기되었다.
결국 한 때는 우리를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로부터 보호해 주었던 물질들이

플라그로 나타나 심장병의 원인이 된 것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로 심장병이 발병할 징후로 판단하기에는 부적합한 것이며,

정확하게는 혈액 속의 호모씨스테인이라는 물질의 함유 정도가 바로 치명적인

동맥 내의 병리학적인 플라그 형성 및 종국적인 동맥경화와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다.

폴산, 비타민B6, B12, 콜린 등은 호모씨스테인 수치를 낮추어 주는 영양분으로 이 영양분의 대부분은 동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 심장병을 예방하고 치유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이나 약을 가지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비타민 B6, B12가 많은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고
가용 아이오다인을 공급하여 갑상선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천연 소금의 사용을 일상화하고
동맥 내벽을 막히게 하거나 동맥 플라그를 형성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결핍 상태를 피할 것
코코넛 오일이나 버터 등 항균 지방이 있는 음식을 먹고
정제된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은 피하고
신체에게 계속 수선을 요구하는 산화된 콜레스테롤과 프리 래디컬이 함유되어 있는

   식물성 기름을 일체 먹지 말 것
최대의 비극은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을 포함한 포화지방을 먹으면

심장병을 일으킨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은 반대로 심장병 예방을 위해 먹어야 할 가장 적절한 식품이다.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발생할 수 있는 심장병을 줄이고 보호할 수 있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코넛오일과 질병]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현대인의 질병원인 의학의발달과 질병 평균수명 가공식품과 건강 히포크라테스 올바른 먹거리  (1) 2015.04.29
[심장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심장병 식물성식용유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면역체계  (1) 2015.04.29
[비만 다이어트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비만 과체중 비만합병증 저지방다이어트 지용성비타민 대사율 Basal Metabolic Rate 고이트로겐  (1) 2015.04.28
[당뇨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당뇨 제1타입당뇨 제2타입당뇨 나우루섬 인광석 정제밀가루 저지방식 인슐린 글루코스 호르몬 혈당조절  (1) 2015.04.28
[고혈압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고혈압 심장 관상동맥 협심증 동맥경화 오메가6 오메가3 프로스타글란딘 혈소판 산패 폴리네시아  (1) 2015.04.28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갑상선 기능저하 대두유 쇼트닝 버진올리브오일 마가린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오다인 셀레늄 갑상선..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비만 다이어트와 코코넛오일


 

플리커에서 발췌

 

1)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체중이 준다.
현대의 영양학자들이 저지방 음식 섭취가 건강을 위한 것이고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은 문제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난 수십 년 전부터 지금까지 체중을 줄이려면

우선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들어왔을 것이다.
이런 대중의 잘못된 인식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쪽은 저지방 식품 관련업체이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의 비만 인구는 약 두 배로 늘었으며

비만은 심각한 질병 유발 소지를 제공한다.

비만은 당뇨나 심장병, 심근경색, 고혈압, 각종 암 등을 유발시킨다.

결론적으로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전혀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미국에서는 전체 성인의 64%를 과체중으로 만들었다.
미국의 코코넛 오일로 유명한 Bruce Fife 박사 본인의 체험담을 들어

“뱃살이 굵어지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식사량을 줄여

항상 배고픈 상태를 유지하고 모든 포화지방 음식을 피하고

건강한 오일로 불리는 마아가린과 액체 식용유를 요리에 사용하였는데

상황은 더 나빠졌다. 그러던 중 자료를 찾아보니 지금까지 먹어온 오일이 잘못된 것이고,

코코넛 오일로 대체하면 살이 빠진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즉시 실천에 옮겼다.

마아가린 대신 버터를 먹었고, 당분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을 늘렸다.

음식의 양도 줄이지 않았고 코코넛 오일을 먹었으므로

당연히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 것인데 이상하게도 20파운드(약 9.1kg)나 빠졌다.

충격이었다. "난 몇 년째 코코넛 오일을 먹고 있으며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상기 내용은 식생활에서 건강하지 않은 기름의 섭취를 코코넛 오일로 바꾸었을 때

우리가 들을 수 있는 흔한 체험담이다.

많은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을 먹은 후부터 에너지 수위가 높아졌고

탄수화물과 단 것에 대한 식욕이 적어지고 식후에도 더 만족스러운 포만감이 든다고 한다.

 

2) 옛날에는 어떤 지방을 먹었을까?
지금은 옛날과 달리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가능한한 먹지 말아야 하는

나쁜 식품으로 인식되어 포화지방을 멀리하는 경향이다.

한편 건강에 좋다는 식물성 식용유를 많이 섭취한 결과,

어떠한 건강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구 통계는 오히려 만병의 근원인 비만 숫자가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방질은 대부분 음식 재료에 들어 있으므로 식생활에서 지방을 제거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지방은 생명 유지에 필수 요소이며 지방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네 가지 지용성 비타민(비타민 A, D, E, K)은 모두 지방에 들어 있다.

그래서 음식에서 지방을 제거하면 지용성 비타민을 버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또한 지방은 포만감을 주어 음식을 충분히 먹었다는 느낌이 들도록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방이 없는 음식이나 저지방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한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탄수화물을 과식하여 그 결과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충분히 먹었는데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면 계속 먹게 되리라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3) 가축을 살찌우기 위해 사용하는 콩과 옥수수
지금도 축산업자들은 가축을 살찌우기 위해

콩이나 옥수수 등의 곡물을 주사료로 먹이고 있다.

즉 동네 가까운 슈퍼나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대부분의 기름은

바로 동물을 살찌우는 다중 불포화 식물성 식용유들이다.

그 중에서 콩기름은 건강에 좋은 식물성 기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은 축산업계에서 동물을 살찌울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름이다.

 

4) 무차별적인 식물성 식용유 판매 전략
미국은 세계 최대의 대두 수출국이다.

이들은 이익을 위해 진실을 멀리한 체 돈을 위해 무차별적인 마케팅에 혈안이 되어 있다.

사람들은 식물성 식용유가 건강에 나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선뜻 섭취를 줄이지 못하는 이유다.

코코넛 오일을 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식물성 식용유와 가공 식품의 섭취를 줄이지 못하고 있었다.

 

5) 비만이 주는 질병
비만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질병은

복부탈장, 통풍, 고혈압, 하지정맥류, 췌장 질병, 골다공증, 당뇨, 암, 관절염, 동맥경화,

관상동맥, 심장질병, 기관지염, 호흡기 이상, 소화 불량, 부인병, 조기 사망 등이다.

 

6) 무엇이 살찌게 만드는가?
살이 찌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양보다 많이 먹기 때문이다.

먹는 음식은 에너지로 바뀌고 대사 기능과 육체활동의 힘이 된다.

초과 섭취된 잉여 칼로리는 결국 지방으로 변하여 지방 세포에 축적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각기 서로 다른 대사율을 갖고 있으며 이 대사율은

각자의 신체에 필요한 칼로리와 사용량을 결정한다.

젊고 신체적 활동이 많은 사람일수록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고 단식 또는

다이어트, 과체중인 사람들은 근육질인 사람들보다 적은 양의 칼로리를 소비한다.

이렇게 섭취한 음식의 총량과 대사율의 관계가 비만인 사람들에게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이다.

결론은 살을 빼기 위해서는 적게 먹고 대사율을 올리는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는 뜻이다.
칼로리 섭취 형태에는 기본 3대 에너지 공급원인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있다.

문제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단백질은 그램(g)당 4칼로리를,

탄수화물은 4칼로리를, 지방은 9칼로리를 공급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같은 음식물을 섭취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에너지가 높은

지방 섭취를 줄인다면 체중도 감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으로 음식물에는 모든 지방을 제거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저지방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인 사람들은 다시 체중이 늘며

오히려 다이어트 전보다 체중이 더 느는 경우도 있다.
저지방식으로 체중을 줄이려면 지방 섭취를 극도로 조심하여야 하고

평생 이를 지켜야 바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무엇보다도 지방은 건강에 필수적인 식품으로, 부족하면 영양실조에 걸린다.

지용성 비타민A, D, E, K는 지방에만 있는데 이런 영양소들은 심장병이나

암, 그리고 많은 질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물질이라는 것이 밝혀져 있다.

그래서 저지방 다이어트를 하면 쉽게 퇴행성 질환에 걸리고 영양 결핍에 시달리게 된다.
문제는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열량이 많아져 비만해질 수 있다는 것과

지방을 먹지 않으면 필수 지방산이나 지용성 비타민이 결핍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다른 지방보다 칼로리가 낮고 체중도 늘지 않으며

건강에도 좋은 지방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코코넛 오일이다.

방법은 현재 섭취하고 있는 지방을 코코넛 오일로 대체하면 된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견해가 일반적인데

좋은 지방만 섭취하여 먹으면 체중은 늘어나지 않는다.

코코넛 오일의 포화지방을 먹고 콩기름, 마아가린 등 가공된 식물성 식용유인

다중불포화지방을 줄이면 된다.

 

 

7)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먼저 음식에서 지방성분을 제거하거나 기피한다.

이유는 지방이 칼로리가 높다는 것과 체지방이 된다는 관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칼로리(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일반적으로 모두 맞는 진리라고 믿고 실행한다.

물론 가공된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분명히 지금보다 체중을 줄일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정제된 저칼로리식을 하면서 체중을 줄이려 하지만,

사실은 건강에 필요한 지방이 없으므로 체지방을 성공적으로 줄인 사람은 극히 드물다.
만약 이 상태에서 트랜스 지방산이 수소화 다중 불포화지방과 같은

잘못된 지방을 먹게 되면 체중이 줄기는 커녕 건강에 손상을 입게 된다.
그리고 지방이 없는 음식만 먹으면 무기력 상태에 놓이거나 집중력 감소,

우울증이 나타나게 되고 오히려 체중이 늘며 미네랄 부족 증상 등으로

인체 내에 다양한 문제가 발생된다.
결국 사람들은 아직도 칼로리 계산을 하며 식물성 지방 섭취를 하면서도

동물 지방을 피하는 것이 건강의 열쇠라고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

 

8) 단식은 오히려 체지방을 만든다.
체중감량을 위해 장기간 단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 몇 주 동안은 노력으로 체중이 감소하는데, 단식을 끝내고 다시 음식을 대하면

단식 전보다 더 살이 찌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대사율이 낮아져 있는 상태에서

필요량보다 초과해서 먹으면 체지방으로 바뀜과 동시에 에너지는 천천히 소비하기 때문이다.

 

9) 왜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체지방이 늘지 않는가?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다른 지방에 비해 열량이 낮다.

코코넛 오일을 구성하고 있는 중쇄 지방산은 분자 구조가 작아 열량이 더 낮다.
즉, 코코넛 오일은 다른 식물성 식용유의 주성분인 장쇄 지방산보다 열량이 적어

그램당 약 8.6칼로리다.

이 적은 양의 칼로리 차이가 별 의미가 없어 보이겠지만,

코코넛 오일은 신체 내에서 다른 지방과는 다른 방식으로 소화되고 이용되어

오히려 탄수화물 칼로리와 비슷한 정도의 대사 효과를 보인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일반 순환체계를 거치지 않아

탄수화물과는 달리 혈당을 높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코코넛 오일은 당뇨에도 안전하다.

많은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단 것에 대한 식탐이 줄어들고

저혈당 증세가 감소된다고 설명한다.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신체는 이를 체지방으로 보관하기 보다는 에너지로 사용하며,

그래서 코코넛 오일을 다른 지방과는 달리 많이 먹을수록

체지방은 줄어드는 특성이 있다.
많은 사람들과 동물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사실을 증명하는데

간단하게 체중을 조절하고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식물성 지방산들의 주성분인 장쇄 지방산의 섭취를 코코넛 오일로 대체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10) 중쇄 지방산을 이용한 체지방 감량 연구
많은 연구에 의해 중쇄 지방산이 체중을 줄인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한 연구에서 중쇄 지방산이 에너지 소비를 늘이고

과체중인 남성들의 과지방을 감소시켜 중쇄 지방산이

장쇄 지방산보다 간에서의 연소가 빨라 더 많은 에너지를 만들고

체지방 축적을 줄였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중쇄 지방산이 에너지 소비를 촉진시키고 빠르게 포만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장쇄 지방 음식으로 대체할 경우,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는 결론도 얻었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쉽게 체내 축적이 되지 않으며,

더 큰 지방 분자 구조를 만들지도 않는다는 것도 밝히고 있다.
또 다른 동물 연구에서 저지방에서 중쇄 지방 음식으로 바꾸면

체지방이 감소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즉 첫째, 저지방에서 중쇄 지방으로 음식을 바꾸면 우선 체내에 축적될 수 있는

지방의 양이 감소된다는 것과

둘째, 중쇄 지방을 먹으면 저지방을 먹는 것보다 축적된

체지방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

 

11) 대사율과 비만
어떤 사람들은 아주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찌고 피부가 깨끗하며

항상 활력이 넘치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에 조금만 더 먹어도 살이 잘 찌는 사람들도 많다.

이것은 각기 갖고 있는 대사율(Basal Metabolic Rate)이 서로 다르기 때문인데,

대사율이 좋은 사람들은 같은 양의 활동을 하여도 더 많은 에너지를 이용한다.

날씬한 세포는 비만 세포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결국 대사율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이다.

운동을 통해 한번 올라간 대사율은 운동을 하지 않아도 얼마간 그 효율을 유지한다.
대사율은 먹는 음식물의 양과도 관계가 있다.

단식을 하면 대사율이 느려지고 에너지의 소비도 줄어 체력이 약해진다.

결국 먹는 양을 약간 줄여서는 절대 체중을 줄일 수 없고

현 체중이 현상 유지될 뿐이며 만약 체중을 줄이려 한다면

아주 거의 먹지 않던가 아니면 운동량을 많이 늘려야 한다.

운동은 신체 대사율을 정상으로 만들거나 높여주며

신체는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되므로 적게 먹고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12) 코코넛 오일의 대사율 증강
육류처럼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열 발생을 증가시키고 에너지를 증강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과식을 하면 긴 소화 과정으로 부담을 주어 에너지를 빼앗기게 되고

식곤증을 느끼게 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열 생산 효율이 높다.

그래서 육식에서 채식으로 식습관을 바꾸면 힘이 떨어지고

고단백식을 하면 체중이 줄어드는 이유다.

단백질보다 대사율을 더 빨리 높여주는 것이 코코넛 오일이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신진대사를 높여 주고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게 된다.

중쇄 지방산이 대사율을 높여주므로 코코넛 오일은 실제로 체중을 줄이는 지방인 것이다.

많은 연구에서 확인된 결과로 중쇄 지방산은 몸에서 필요한 부분에 쓰이고 남는 지방도

체지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중쇄 지방산은 체지방으로 축적되지 않은 경향이 강하고

완전 연소가 되는 것을 관찰했으며,

그 다음의 추가 연구에서도 중쇄 지방산이 6일 동안 약 50%의

지방연소 효과를 증가시켰다는 것을 밝혔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중쇄 지방산과 장쇄 지방산을 섭취한 후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의 대사율을 측정한 결과 장기적인

중쇄 지방 음식의 섭취가 체지방 감소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리고 한 연구에서도 코코넛 오일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대사율이 증가하고 최소 24시간 효율을 높여 이 시간 동안에는

더 높은 에너지 수위를 유지할 수 있으며 가속된 속도로 칼로리를 태운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 양을 줄이거나 음식을 바꾸지 않아도

장쇄 지방산인 콩기름, 카놀라오일의 종류에서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으로 대체하면서 체중이 줄어들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을 음식에 첨가하는 것만으로도 체지방의 축적을 줄일 수가 있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이 대사율을 높이고 오래 유지하여 준다 해도

과식을 하면 체중이 늘어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항상 과식이 아닌 적정량의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 둘 일이다.

 

13)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누구나 체중을 줄일 수 있는가?
체중이 줄지 않았다는 보고들도 있다. 어떤 사람들은 코코넛 오일을 먹고 나서

체중이 줄어든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서

다른 식물성 기름의 섭취를 줄였더니 체중이 줄었다는 보고가 많다.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은 코코넛 오일을 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을 먹은 후 옷이 불편하지 않고

잘 맞게 되었다고 얘기하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지방을 빼면서 근육을 만드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은 자연물질 중에서 가장 많은 중쇄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식용유의 섭취를 코코넛 오일로 바꾸면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다중 불포화지방들은 갑상선 기능을 억제하여 대사율을 떨어뜨리고 체중을 늘린다.

더구나 콩에는 고이트로겐이라는 갑상선 기능 억제 물질이 들어 있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찐다.

이외에도 씨앗에는 다른 천연 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유전자 조작이나 살충제, 화학 비료 성분들이 잔류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된다.
전통 방식으로 사육된 동물의 고기와 유제품, 계란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고

열대의 코코넛 오일은 자연의 신비로 사람의 모유와 같은 중쇄 지방산을 갖고 있어

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도 줄여준다.
많은 연구자들은 코코넛 오일에 함유된 지방산의 길이가 체중이 줄어드는

메커니즘의 해답과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

코코넛 오일은 풍부한 중쇄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다른 식물성 기름에서 발견되는 장쇄 지방산과는 다르다.
장쇄 지방산은 체내에 축적되나 중쇄 지방산은 체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어 소비된다.

✽코코넛 오일은 자연 식품 중에서 가장 많은 중쇄 지방산을 갖고 있으며 대사를 증강시키고 체중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생리 작용에 의한 열 발생을 촉진시키며 신체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며 각종 항균 작용을 한다.
✽다중 불포화 식물성 식용유의 섭취를 코코넛 오일로 대체하면 비만 뿐만 아니라 건강 증진 효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코넛오일과 질병]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현대인의 질병원인 의학의발달과 질병 평균수명 가공식품과 건강 히포크라테스 올바른 먹거리  (1) 2015.04.29
[심장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심장병 식물성식용유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면역체계  (1) 2015.04.29
[비만 다이어트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비만 과체중 비만합병증 저지방다이어트 지용성비타민 대사율 Basal Metabolic Rate 고이트로겐  (1) 2015.04.28
[당뇨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당뇨 제1타입당뇨 제2타입당뇨 나우루섬 인광석 정제밀가루 저지방식 인슐린 글루코스 호르몬 혈당조절  (1) 2015.04.28
[고혈압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고혈압 심장 관상동맥 협심증 동맥경화 오메가6 오메가3 프로스타글란딘 혈소판 산패 폴리네시아  (1) 2015.04.28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갑상선 기능저하 대두유 쇼트닝 버진올리브오일 마가린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오다인 셀레늄 갑상선..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당뇨와 코코넛오일

 

 
1) 당뇨의 원인과 형태
100년 전만 해도 당뇨라는 질병은 존재하지 않았다.

생활 습관과 음식 문화가 다양하게 변화되어 현재 미국에서는

전체 인구의 45%가 당뇨 또는 당뇨병으로 발전될 소지를 갖고 있고,

6대 사망 원인에 들어가기에 이르렀다.

당뇨는 사망 뿐 아니라 신장병, 심장병, 고혈압, 중풍, 백내장, 신경손상,

청력 상실, 실명 등의 원인이 되고 있을 정도로 위험한 질병이다.
당뇨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제 1타입은 선천성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공급하지 못해 어릴 때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제 2타입은 주로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여 췌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슐린이 분비되지만

세포가 이를 흡수하지 못하여 발생한다.


2) 코코넛 오일과 당뇨
열대 지방에서 전통식을 하던 사람들은 당뇨가 없었으나

서구화된 현대 음식 생활로 바꾸고 난 후부터는

두 가지 타입의 당뇨 모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보고가 있다.

남태평양의 나우루섬에서는 몇 세기 동안 주민들이 바나나나 얌,

코코넛을 주식으로 먹어 왔는데, 그 동안 당뇨라는 것은 전혀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섬의 인광석이 돈이 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은 기존의 식생활을 정제된 밀가루나 설탕,

가공된 식물성 식용유 사용으로 바꾸었는데,

이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당뇨가 나타나게 되었고,

세계 보건 기구(WHO) 자료에 의하면 이 섬의 30세에서 64세까지의

주민의 절반 이상이 당뇨병을 앓게 되었다고 보고하고 있다.

의사들은 당뇨 환자들에게 총 필요 열량의 30%만 지방으로 충당시키고

복합 탄수화물인 가공하지 않은 통곡물과 채소로 나머지 50~60%의 열량을 공급시킨다.

단순 탄수화물인, 정제된 밀가루나 설탕 등은 췌장의 기능을 저하시키며

혈당을 급격히 위험한 수치까지 올리므로 섭취를 제한시키고 있다.

또한 비만이 당뇨의 원인이 되므로 체중 감량 운동을 치료와 함께 권장한다.

 

한편 음식에서 지방과 당분을 제거하여 비만의 원인을 줄여

당뇨의 일반적 합병증인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저지방식을 시킨다.

그러나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저지방식을 시키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당뇨를 촉진하고 당뇨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특정 지방,

즉 산화된 지방이나 트랜스 지방산의 섭취를 제한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방 중에서도 당뇨를 유발시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다중 불포화지방인 것으로 이를 섭취하면 세포들의 인슐린 결합력을 감소시키고

세포들이 글루코스를 공급받지 못하게 된다.
다중 불포화지방을 포함한 모든 지방은 세포벽의 구조물로 사용되는데

세포벽에서 산화된 다중 불포화지방은 호르몬, 글루코스 및

다른 물질들을 세포 내로 이동시키는 기능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정제된 식물성 다중 불포화지방은 당뇨를 촉진하게 되는 요인이다.


✽당뇨 환자가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지방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코코넛 오일이다.

당뇨에 좋을 뿐만 아니라 혈당을 조절하고 질병의 부작용을 줄인다.
✽코코넛 오일은 췌장의 효소 생산 부담을 줄여 주며 다른 효소나 인슐린 없이도

쉽게 흡수되어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인슐린의 작용없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인슐린 분비와 반응 및 글루코스 내성에까지 도움을 준다.


당뇨의 또 다른 특징은 체력이 저하되는 증상이다.

이것은 세포가 필요한 글루코스를 공급받지 못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세포대사가 에너지 부족으로 활력을 잃는다.

환자의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운동을 권유하는데,

이 운동이란 결국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기 위한 것이다.

신진 대사율 향상의 장점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만드는데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실제로 살이 빠진다.
만약 당뇨병 환자이거나 초기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다른 모든 지방의 섭취는 피해야 하지만 코코넛 오일은 오히려 당뇨치료에 도움을 준다.
코코넛 오일은 혈중 글루코스를 안정시키고 체중을 줄인다.

또한 코코넛 오일은 당뇨환자가 먹을 수 있는 아마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식물성 지방일 것이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심장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심장병 식물성식용유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면역체계  (1) 2015.04.29
[비만 다이어트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비만 과체중 비만합병증 저지방다이어트 지용성비타민 대사율 Basal Metabolic Rate 고이트로겐  (1) 2015.04.28
[당뇨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당뇨 제1타입당뇨 제2타입당뇨 나우루섬 인광석 정제밀가루 저지방식 인슐린 글루코스 호르몬 혈당조절  (1) 2015.04.28
[고혈압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고혈압 심장 관상동맥 협심증 동맥경화 오메가6 오메가3 프로스타글란딘 혈소판 산패 폴리네시아  (1) 2015.04.28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갑상선 기능저하 대두유 쇼트닝 버진올리브오일 마가린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오다인 셀레늄 갑상선..  (1) 2015.04.28
[칸디다곰팡이 감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칸디다곰팡이 코코넛오일 Candida Albicans 기저귀 진무름증 아구창 진균증 백선 버짐 건선 버짐곰팡이 die-off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고혈압과 코코넛오일

 


1) 고혈압
고혈압은 온몸의 혈관과 심장을 손상시킨다.

일반적인 경우에 혈압은 심장의 박동능력과 혈관의 직경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러나 혈압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심장박동의 리듬에 의하여

주기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혈압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계속적인 고혈압으로 인하여

혈관에 부담이 가고, 혈관에 손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 혈관은 점차 좁아지고 딱딱해져서 관상동맥 협심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2) 식물성 식용유와 고혈압
고혈압은 심장에 부담을 주고 과부하가 걸리면 정상적인 수축작용을 못하게 된다.

또한 고혈압이 동맥 내벽에 손상을 주면 만성 염증이나 동맥경화로도 발전되며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
다중 불포화 식물성 지방의 주요성분은 주로 오메가-6과 오메가-3 지방산으로

체내에서 신체에 여러 가지 영향을 주는 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으로

전환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오메가-6의 지방산은 콩, 옥수수, 잇꽃 기름 등 모든 식물성 식용유의 주성분이며,

이런 식용유를 섭취하면 체내에서 프로스타글란딘으로 전환되어

혈관을 수축시켜 염증 반응이 증가하면서 혈소판의 점도를 높인다.

이런 현상은 모두 혈압을 높이고 동맥 경화를 촉진하는 요인이 된다.
반면 오메가-3 지방산은 아마씨 기름이나 생선 기름에 많이 함유되어 있고

오메가-6 지방산과는 반대작용을 하여 혈관을 확장시키고

염증 반응과 혈소판의 점착율을 줄여 혈압을 낮추는 심장 친화적인 지방산이다.

하지만 문제점은 모든 식물성 기름과 마아가린, 쇼트닝, 냉동식품과 과자류,

인스턴트식품에는 오메가-6 지방산이 주성분인 오일이 들어 있고

오메가-3 지방산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오메가-6 지방산은 고혈압을 유발시키는 지방산이다.
결과적으로 매일 먹는 식용유의 오메가-6 지방산과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 균형을

맞출 수가 없어 혈압에 나쁜 영향을 주게 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오메가-3 지방산을 보조 식품에서 추가로 섭취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쇄 지방산이 주성분인 코코넛 오일은 고혈압을 일으키는 오메가-6 지방산처럼

프로스타글란딘으로 전환이 되지 않으며 오메가-3 지방산과 같은 효과도 없어

신체에 지방산 균형을 잡아 줄 요인이 없다.
✽코코넛 오일을 음식에 사용하면 그만큼 오메가-6 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게 되어

그 해악을 차단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은 열에 강하고 산패가 잘 되지 않으므로 열에 가하는 요리에도 적합하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코코넛 오일은 혈압을 올리지 않는다.
코코넛 오일은 혈소판의 점성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으며,

오히려 건강에 나쁜 수소화된 코코넛 오일보다도 옥수수 오일이 폐해가

더 심하다는 사실도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생선오일은 혈소판 점성을 줄이는 반면 다중 불포화 식물성 식용유인

옥수수기름은 혈압을 올리고 코코넛 오일은 그 중간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도

연구에 의해 입증되었다.
코코넛 오일은 혈소판의 점성을 높이지 않아 고혈압에 좋은 식품으로 평가 받는다.

한편 인슐린 저항이 혈압을 올라가게 만드는 요인이 되므로

코코넛 오일은 인슐린의 민감성을 개선해주고 세포를 효과적으로 반응하도록 만들어

고혈압에 대해 보호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각종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전통적으로 먹어 온 지역 주민들에게서는

고혈압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폴리네시아에서 행한 연구에서는

코코넛 오일을 89% 이상 먹은 사람들이 7% 정도의 소량을 섭취한 사람들보다도

혈압이 낮음을 입증하였다.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은 혈압이 떨어지도록 도와주고 심장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만 다이어트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비만 과체중 비만합병증 저지방다이어트 지용성비타민 대사율 Basal Metabolic Rate 고이트로겐  (1) 2015.04.28
[당뇨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당뇨 제1타입당뇨 제2타입당뇨 나우루섬 인광석 정제밀가루 저지방식 인슐린 글루코스 호르몬 혈당조절  (1) 2015.04.28
[고혈압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고혈압 심장 관상동맥 협심증 동맥경화 오메가6 오메가3 프로스타글란딘 혈소판 산패 폴리네시아  (1) 2015.04.28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갑상선 기능저하 대두유 쇼트닝 버진올리브오일 마가린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오다인 셀레늄 갑상선..  (1) 2015.04.28
[칸디다곰팡이 감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칸디다곰팡이 코코넛오일 Candida Albicans 기저귀 진무름증 아구창 진균증 백선 버짐 건선 버짐곰팡이 die-off  (1) 2015.04.28
[위궤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위궤양 Helicobacter 헬리코박터 SP 파이로리균 궤양 위암 라우르산 Triclosan 항생제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1) 다중 불포화 식물성 식용유와 갑상선
현대인들이 매일 먹고 있는 다중 불포화 식물성 지방(콩기름 등 각종 식물성 기름)이

갑상선 기능을 방해하여 각종 질병의 감염과 심장병, 암 등을 일으키며

여성의 비만과 관계가 있다.


1940년대 후반에 농부들은 콩과 옥수수를 먹인 가축들이 먹이를 덜 주어도

살이 더 찐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이유를 알고 보니 갑상선 기능저하였다.

반대로 포화지방인 코코넛 오일을 가축에게 먹였더니 동물들의 신진대사가 좋아져서

오히려 살이 빠지고 더 배고파 했으며 더 활력적이었다는 연구가 있다.

또한 살이 찌는 것은 지방을 얼마나 많이 먹느냐 하는 것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그 먹는 지방의 포화와 불포화의 비율이 이를 결정하는데

불포화지방의 비율이 더 높을수록 살이 더 찐다는 것을 연구들이 밝혀내고 있다.
갑상선은 신진대사와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인체의 모든 장기와 세포에 영향을 미친다.

갑상선 기능이 감소되면 모든 대사가 조절되지 못해 소화, 치료, 수선 과정,

면역 체계 반응, 호르몬과 효소의 생산이 느려지게 되며 체온도 낮아진다.

결국에는 모든 신체적 효율이 떨어져 만성적인 문제점들이 나타난다.

 

2) 갑상선 건강을 위한 오일 선택
전통적으로 콩기름과 같은 다중불포화지방은 동물의 증체 효과 때문에

가축의 사료로 이용되어 왔으며, 살을 찌게 만드는 장쇄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은 반대로 포화지방이며 중쇄 지방산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중쇄 지방산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코코넛 오일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체온도 높여준다.
식물성 기름에 함유되어 있는 장쇄 지방산이 갑상선에 위험한 요소로 작용하는

또 다른 이유는 쉽게 산화되고 부패한다는 것이다.

식물성 식용유 생산업자들은 이런 산패에 대한 성질을 잘 알고

그들의 식물성 기름을 고도로 정제한다.

많은 연구들에 의하면 식물성 기름들을 고도로 정제할 때(수소화 또는 부분 수소화)

발생하는 트랜스 지방이 특히 세포 조직을 상하게 하고 갑상선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포화 작용이 안정적이며

    다른 식물성 오일처럼 신체에 산화 부담을 주지 않는다.
✽코코넛 오일은 다른 식물성 기름처럼 효소 압박을 주지 않으며

   T4에서 T3 호르몬으로 전환되는 것을 방해하지 않는다.
✽신체 내에서 대사 과정을 거치는 장쇄 지방산처럼

   효소 의존적인 분해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3) 갑상선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인스턴트식품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기름은 대두유이다.

트랜스 지방산은 쇼트닝을 함유한 튀긴 음식과 패스트리류, 냉동 식품류 등에

많이 들어 있으므로 이런 식품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4) 건강한 지방의 섭취
많은 건강 전문가들은 지방으로 코코넛 오일, 버진 올리브 오일,

그리고 버터만을 먹도록 권유하고 있다.

특히 코코넛 오일은 그 중쇄 지방 때문에 가장 안정된 오일 중의 하나이며,

열에 강해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름이다.

다른 식물성 기름은 모두 피하고 특히, 수소화 지방인 마가린은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

모든 상표에 붙어 있는 음식 재료의 구성 성분을 먼저 읽고 선택을 해야 한다.

대부분의 샐러드 드레싱이나 마요네즈 등에는 콩기름 또는

다른 재료의 다중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며,

식당에서의 튀김 요리가 가장 미덥지 못한데,

이는 오일을 고온으로 가열했거나 사용한 것을

계속해서 가열 조리하고 있을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5) 아이오다인이 풍부한 음식물 섭취
아이오다인은 해초류, 생선, 해산물, 계란에 많이 들어 있다.

연어 같은 생선을 먹고, 참치 같은 큰 물고기는 수은 함유량이

높은 경향이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계란도 양계장이 아닌 방목한 닭에서 생산한 계란과

호르몬 항생제를 사료로 사용하지 않은 것이 좋다.

 

6) 갑상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
아연, 셀레늄, 비타민B, C, E, A 등이 이에 포함된다.

갑상선 기능 부전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베타카로틴을

비타민 A로 전환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의 공급이 필요하다.

또 셀레늄이 T4에서 T3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셀레늄의 부족은 낮은 T3 상태를 만든다.

수은이 셀레늄 대용으로 자리 잡을 수 있으므로

아말감 치아를 했거나 참치를 많이 먹었거나 다른 어떤 형태로

수은에 노출이 되었다면 특별히 장기에 오염된 중금속 해독을 하는 것이 예방책이다.

 

7) 채소 쥬스
채소를 이용하여 만든 쥬스는 갑상선 기능과 건강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당근 쥬스는 효과가 좋다.

당근에 있는 황화합물들은 티록신(Thyroixine)이나 캘시토닌(Cacitonin)의 조절제이며

혈액에 충분한 양이 순환되면 갑상선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다.

일정하게 지속적으로 당근을 먹는 것은 갑상선 건강에 아주 유익하다.

 

 

8) 생활 습관의 변경
영양분 흡수를 방해하거나 갑상선 기능에 해가 되는 음식이나 물질, 환경들은 피해야 한다.

 

9)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키는 음식을 피하라
어떤 특정 음식은 아이오다인이 갑상선에서 흡수되는 것을 막는데

순무, 양배추, 겨자, 머스타드, 카사바 뿌리, 기장, 땅콩, 대두, 잣 등이다.

갑상선이 회복될 때까지는 이런 음식을 철저히 피해야 한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샐러드 드레싱의 대두유와 그 충진제로 만든

마요네즈, 가공된 식물성 단백질, 땅콩버터 등이다.

 

10) 정제 곡물과 설탕 등 갑상선 부담 요소를 제거한다.
일상 음식에서 갑상선에 부담을 주는 식품은 정제된 곡물(밀가루),

정제된 설탕, 당류, 카페인(커피, 홍차, 소다류, 쵸콜렛), 수소화 또는

부분 수소화된 식용유(마가린 쇼트닝 등), 알콜 등이다.

정제된 곡물로 만든 흰빵, 비스켓, 팬 케익, 피자, 파스타, 작은 롤빵 등을 피해야 한다.

모든 형태의 당류는 절대 피해야 한다.

가능하면 스테비아나 허브당을 쓰는 것이 좋다.

디저트는 먹지 말고 감정적인 스트레스(화, 슬픔, 죄책감, 걱정, 공포 등)는

갑상선에 아주 부담을 주게 된다.

이 밖에도 출산이나 환경적인 공해, 즉 농약, 중금속, 칸디다 효모증,

의료적 스트레스(방사능, X-RAY, 약 등) 등도 피해야 한다.

 

11) 불소와 수은에 노출을 피하라
불소와 수은에 노출되는 것을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다.

해결책으로 불소나 다른 화학 물질을 걸러주는 정수기를 사서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불소가 없는 치약을 쓰고 입 속에 수은 아말감 충진물을 제거한다.

 

12) 중금속 해독
많은 사람들이 결장, 간, 쓸개, 신장의 중금속 해독 프로그램을 통해

갑상선 기능 향상에 도움을 받고 있다.

 

13) 운동
갑상선 기능 부전에 운동은 대단히 중요하다.

운동은 갑상선 분비를 촉진시키고 갑상선 호르몬에 대한 조직의 반응성을 증가시킨다.

 

14) 갑상선 건강을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
갑상선 기능 부전은 보통 집중적인 약물 치료를 시작하면

보통 2~3주안에 효과가 나타나지만, 평생 동안 약을 먹어야 할 경우도 있다.

코코넛 오일은 갑상선 기능 부전 해결에 도움이 되며 퇴행성 질병의 위험도 줄여준다.

 

15) 결론
결론적으로 갑상선 기능 이상은 비만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무분별한 현대 음식이 주범이므로 건강한 갑상선을 유지시키고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물을 통해 갑상선을 보호하고

올바른 영양소를 섭취하며 갑상선에 부담을 주는 음식은 피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음식 습관의 변화는 다중 불포화 식물성 지방의 섭취를

코코넛 오일로 바꾸는 것이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뇨와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당뇨 제1타입당뇨 제2타입당뇨 나우루섬 인광석 정제밀가루 저지방식 인슐린 글루코스 호르몬 혈당조절  (1) 2015.04.28
[고혈압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고혈압 심장 관상동맥 협심증 동맥경화 오메가6 오메가3 프로스타글란딘 혈소판 산패 폴리네시아  (1) 2015.04.28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갑상선 기능저하 대두유 쇼트닝 버진올리브오일 마가린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오다인 셀레늄 갑상선..  (1) 2015.04.28
[칸디다곰팡이 감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칸디다곰팡이 코코넛오일 Candida Albicans 기저귀 진무름증 아구창 진균증 백선 버짐 건선 버짐곰팡이 die-off  (1) 2015.04.28
[위궤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위궤양 Helicobacter 헬리코박터 SP 파이로리균 궤양 위암 라우르산 Triclosan 항생제  (1) 2015.04.28
[염증성대장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대장염 염증성대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IBS 크론씨병 염증성장질환 궤양성대장염 염증성대장염 소화..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칸디다곰팡이 감염과 코코넛오일

 

 

칸디다 곰팡이는 소화체계를 억제한다.

건강한 사람들은 칸디다 곰팡이를 유용한 미생물 또는 생균으로 견제를 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유용한 박테리아가 항생제나 각종 약의 복용

또는 피임약, 부실한 음식 섭취, 일상 스트레스 등에 의해 쉽게 파괴되면

칸디다 곰팡이가 체내에서 통제없이 성장하고 감염 증상을 일으킨다.
곰팡이와 관련된 건강 문제는 나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서 발생되며

특히 여성의 발병률이 높다.

 

1) 칸디다 곰팡이란?
칸디다(Candida Albicans : 백색 칸디다) 곰팡이는 단세포 곰팡이로

사람의 점막과 장내에 살고 있으며, 여성의 75% 이상이

한 번 이상 경험한 질염을 일으키는 곰팡이다.

또한 유아의 아구창이나 기저귀 진무름증을 일으키는 곰팡이기도 하다.
여성의 질염은 단지 특정 국소에 칸디다 곰팡이에 의해

감염되었을 때 부르는 명칭일 뿐, 이 칸디다 진균이 소화체계의

통제 영역을 벗어나게 되면 칸디다증이 되어 온몸에 영향을 주게 되고

재생산 체계에 영향을 주게 된다.

 

여성 뿐 아니라 남성도 이 칸디다 곰팡이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

증상이 매우 다양하고 의사도 이에 의한 문제점들을 규명하기가 힘들 정도로 복잡하다.

질염이나 아구창의 경우는 흰색 유출물에 의해 알 수 있지만

나머지 대개의 경우는 규명이 어렵고 보통 피로감, 우울, 알러지 증상,

곰팡이성 피부감염, 무좀, 사타구니 진균증, 백선, 버짐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백선 또는 건선이라 부르는 것도 곰팡이에 의한 감염증상이며

성장기 청소년들의 비듬의 원인도 무좀과 같은 버짐 곰팡이에 의한 것이다.

 

2) 칸디다 진균 감염에 의한 일반적 증상
◇ 일반 : 피로, 두통, 소화장애, 관절통, 우울, 기억력 감퇴, 가려움증, 알러지
여성 : 잘 낫지 않는 질염, 생리불순, 방광염 재발
남성 : 재발이 심한 사타구니 진균증이나, 무좀, 전립선염, 발기부전
유아 : 귀의 감염, 과다 활동성, 성격장애, 학습능력저하


▦ 다음의 사항에 해당하는 경험이 있으면 칸디다 감염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기분이 나쁜데 뭔지 알 수 없고 어떤 방법으로도 개선이 되지 않는 상태
✽항생 약품으로 광역 장기 치료(Prolonged courses of broad spectrum)를 받은 경험이 있다.
✽효모와 설탕이 함유된 음식을 장기간 많이 먹은 적이 있다.
✽단것을 찾게 되고 빵이나 알콜 함유 음료를 좋아한다.
✽단 것이 증상을 더 심하게 만드는데 느슨해졌다가 빨라지기도 한다.
✽저혈당 증상이 있다.
✽피임약이나 다른 부신 피질 호르몬 약을 먹은 적이 있다.
✽다중 임신을 한 적이 있다.
✽재생산 기관 관련 질병, 이를테면 하복부 통증, 질염이나 대하증, 생리 전 증후군,

   생리 불순 전립선염, 발기부전을 경험한 적이 있다.
✽소화와 신경 체계에 장기 또는 재발 증상으로 성가신 적이 있었다.
✽무좀, 손톱이나 발톱의 곰팡이 감염 또는 샅진균증(성기 주위의 사타구니에

    진물이 나는 가려움증)에 걸린 적이 있다.
✽습한 날이나 곰팡이가 많은 장소에 가면 기분이 나쁘다.
✽향수나 담배 연기 또는 다른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과민반응이 나타난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칸디다증의 치료
코코넛 오일에 있는 중쇄 지방산은 효모를 죽이는데 효과적이지만

이 효과가 빨리 나타나게 되면 DIE-OFF(또는 Herxheimer)로 불리는

설사와 같은 명현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 현상은 유해한 미생물을 빨리 죽이고 많은 양의 곰팡이 독소와

죽은 세포 등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이 칸디다 효모를 죽인다는 연구가 있다.

카프릴산(Caprylic acid)은 코코넛 오일에 함유되어 있는

중쇄 지방산의 한 가지로 칸디다 곰팡이 박멸에 사용되어 왔다.

많은 학자들이 카프릴 지방산으로 효모 감염 치료에 사용하였는데,

특히 항곰팡이제에 역반응이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효과를 보여 주었다고 한다.

카프릴산 이외에 코코넛 오일에 함유되어 있는 중쇄 지방산은

두 가지 성분이 더 있는데 역시 칸디다 곰팡이를 죽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 연구에서는 카프릴 포화지방산이 세 가지 칸디다 종류 모두에 대해

가장 빨리 효과적으로 박멸한다는 것을 밝혔다.

라우르산(Lauric acid) 역시 곰팡이 살균에 효과적이었다는 것도 밝혔다.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에 있는 모든 중쇄 지방산이 칸디다 곰팡이 균들을 죽이는데,

곰팡이가 많은 지역에서 살고 있으면서 코코넛 오일을 먹는 사람들은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필리핀에 살고 있는 여성들은 코코넛 식품을 많이 먹기 때문에

칸디다 곰팡이 감염이 되지 않았으며 필리핀 여성처럼 코코넛 오일을 많이 먹으면

칸디다 효모 과잉 증식증에 걸리지 않음을 입증해주는 것이 예이다.

 

4)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항칸디다 다이어트
✽음식에 하루에 3.5 테이블스푼(1 테이블스푼=14그램)의 코코넛 오일을

   점차적으로 첨가한다.
✽전통 발효 식품을 추가로 섭취한다.(김치 등)
✽설탕을 음식에서 제거하고 단순 탄수화물 식품(흰빵, 파스타 등)을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다.
✽코코넛 오일에 익숙해지면 칸디다 제거 보조제를 먹는다.
✽치료제를 최대 복용량으로 최소 6개월 이상 복용한다.


모든 단계에서 전술한 die-off와 같은 명현 현상이 수반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이런 현상이 찾아오면 몸이 적응될 때까지 복용량을 약간씩 줄이거나

한 동안 끊은 후 다시 시작하면 효과를 얻는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혈압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고혈압 심장 관상동맥 협심증 동맥경화 오메가6 오메가3 프로스타글란딘 혈소판 산패 폴리네시아  (1) 2015.04.28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갑상선 기능저하 대두유 쇼트닝 버진올리브오일 마가린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오다인 셀레늄 갑상선..  (1) 2015.04.28
[칸디다곰팡이 감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칸디다곰팡이 코코넛오일 Candida Albicans 기저귀 진무름증 아구창 진균증 백선 버짐 건선 버짐곰팡이 die-off  (1) 2015.04.28
[위궤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위궤양 Helicobacter 헬리코박터 SP 파이로리균 궤양 위암 라우르산 Triclosan 항생제  (1) 2015.04.28
[염증성대장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대장염 염증성대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IBS 크론씨병 염증성장질환 궤양성대장염 염증성대장염 소화..  (1) 2015.04.28
[쓸개의 질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쓸개 쓸개즙 담즙 담석 담도 트리클리세라이드 카프릴산 카프리산 모노글리세라이드 디글리세라이드 ..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위궤양과 코코넛오일

 

 

최근의 병리학적인 자료에 의하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이 일으키는

궤양과 위암이 연관 관계가 있음을 밝히고 있는데,

직접적으로 박테리아에 대항하는 항박테리아 음식을 엄선하여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항박테리아 효력이 가장 큰 것은

코코넛 오일의 중쇄 포화지방산인 라우르산이며 더 최근의 연구에서

그람 음성 미생물인 헬리코박터SP(Helicobacter pylori SP)의 성장에 대해서도

이 라우르산이 억제작용을 한다는 것을 밝혔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대한 항균 작용은 유일하게

라우르산만 효과가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위궤양 치료 항생제는 먼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내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최근의 연구들은 살균제인 Triclosan 항생제에도 병원균들이

내성을 갖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갑상선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갑상선 기능저하 대두유 쇼트닝 버진올리브오일 마가린 샐러드드레싱 마요네즈 아이오다인 셀레늄 갑상선..  (1) 2015.04.28
[칸디다곰팡이 감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칸디다곰팡이 코코넛오일 Candida Albicans 기저귀 진무름증 아구창 진균증 백선 버짐 건선 버짐곰팡이 die-off  (1) 2015.04.28
[위궤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위궤양 Helicobacter 헬리코박터 SP 파이로리균 궤양 위암 라우르산 Triclosan 항생제  (1) 2015.04.28
[염증성대장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대장염 염증성대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IBS 크론씨병 염증성장질환 궤양성대장염 염증성대장염 소화..  (1) 2015.04.28
[쓸개의 질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쓸개 쓸개즙 담즙 담석 담도 트리클리세라이드 카프릴산 카프리산 모노글리세라이드 디글리세라이드 ..  (1) 2015.04.28
[각종 암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암 대장암 유방암 피부암 항암효과 간암 중쇄지방산 아플라톡신 생선오일 육종 sarcoma 자궁경부암 HPV Epstein-B..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염증성대장염과 코코넛오일

  

플리커에서 발췌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크론씨병(염증성 장질환 Crohn’s disease),

궤양성 대장염 등이 염증성 대장염에 포함된다.
이 질환은 소장과 대장의 궤양이나 종양을 포함하여

모든 염증 증상을 수반하는 질병을 말하는 것으로 소화불량, 복부통증,

가스, 설사, 변비, 구역질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


이때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유해한 효모나 박테리아, 바이러스에 대한

항균 작용을 하고 유용한 박테리아는 죽이지 않으므로 매우 바람직하다.

동물연구에서도 독성물질로 소화 기간에 손상이 일어났을 때

중쇄 지방산은 염증을 감소시키며 장벽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인체 실험에서도 코코넛 오일이 함유된 과자를 먹은 결과

증상들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하고 있다.
따라서 설탕이나 가공된 단순 탄수화물 식품을 끊고 코코넛 오일과 섬유질 식품,

발효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장의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칸디다곰팡이 감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칸디다곰팡이 코코넛오일 Candida Albicans 기저귀 진무름증 아구창 진균증 백선 버짐 건선 버짐곰팡이 die-off  (1) 2015.04.28
[위궤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위궤양 Helicobacter 헬리코박터 SP 파이로리균 궤양 위암 라우르산 Triclosan 항생제  (1) 2015.04.28
[염증성대장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대장염 염증성대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IBS 크론씨병 염증성장질환 궤양성대장염 염증성대장염 소화..  (1) 2015.04.28
[쓸개의 질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쓸개 쓸개즙 담즙 담석 담도 트리클리세라이드 카프릴산 카프리산 모노글리세라이드 디글리세라이드 ..  (1) 2015.04.28
[각종 암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암 대장암 유방암 피부암 항암효과 간암 중쇄지방산 아플라톡신 생선오일 육종 sarcoma 자궁경부암 HPV Epstein-B..  (1) 2015.04.28
[간의 질환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간경변 간해독 간콜레스테롤 프리 래디컬 중쇄 지방산 다중 불포화산 장쇄지방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

쓸개의 질병과 코코넛오일

 

 

쓸개에 질병이 있거나 수술로 제거된 상태라면 코코넛 오일이 구세주가 될 것이다.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지방소화에 대한 아무런 걱정없이 공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쓸개는 간에 붙어 있으며 간에서 생산한 쓸개즙을 보관하는 역할을 한다.

지방을 섭취하여 소화기관에 들어가면 쓸개로 신호가 보내져 쓸개즙이 분비된다.
쓸개즙은 지방 소화에 필수 요소이다.

지방과 물은 섞이지 않으며 지방을 소화시키는 효소는 수용성이어서 혼합될 수 없다.

그러나 담즙이 섞이게 되면 유화제 역할을 하여 물과 지방이 혼합되도록 만들고

지방 소화 효소들이 모든 지방 분자(트리글리세라이드)에 접촉되어

각각의 지방산으로 분해된다.


간은 계속 담즙을 만드는데 소량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지방을 한꺼번에 소화하기에는 부족하여 많은 양을 쓸개에 보관한다.
문제는 쓸개의 담즙이 굳어져서 담석이 되면 장으로 내보내는 담즙의 양이 적어지고

심하면 담도를 막아 극심한 통증을 일으킨다.
이와 같은 쓸개의 질병에 코코넛 오일의 카프릴산과

카프리산의 모노글리세라이드와 디글리세라이드가

담석을 용해시키는 것이 밝혀져 담석 용해의 새로운 치료법으로 등장했다.


쓸개를 제거한 환자의 문제는 지방을 소화시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적은 양의 담즙을 소화시킬 수 없기 때문에 적정량의 지방을 섭취할 수 없어

영양소 부족이라는 결핍증에 이른다.

지용성 비타민A, D, E, K 및 베타카로틴 흡수를 위해서는 지방을 먹어야 한다.
이와 같이 비타민이 부족하면 퇴행성 질환이나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

영양 부족에 의한 급성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부적절한 건강 상태가 계속되며

면역력이 낮아지고 노화가 가속되고 통증이 점차 늘어난다.
이런 사람의 음식에 많은 양의 지방을 넣으면 소화에 무리를 주게 되지만

코코넛 오일을 첨가하여 섭취시키면 담즙없이 지방을 흡수할 수 있어

쓸개가 없어도 정상적으로 지방을 이용할 수 있다.

지방의 소화와 흡수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코코넛오일/코코넛토브 > 코코넛오일의 질병예방과 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궤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위궤양 Helicobacter 헬리코박터 SP 파이로리균 궤양 위암 라우르산 Triclosan 항생제  (1) 2015.04.28
[염증성대장염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대장염 염증성대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IBS 크론씨병 염증성장질환 궤양성대장염 염증성대장염 소화..  (1) 2015.04.28
[쓸개의 질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쓸개 쓸개즙 담즙 담석 담도 트리클리세라이드 카프릴산 카프리산 모노글리세라이드 디글리세라이드 ..  (1) 2015.04.28
[각종 암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암 대장암 유방암 피부암 항암효과 간암 중쇄지방산 아플라톡신 생선오일 육종 sarcoma 자궁경부암 HPV Epstein-B..  (1) 2015.04.28
[간의 질환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간경변 간해독 간콜레스테롤 프리 래디컬 중쇄 지방산 다중 불포화산 장쇄지방  (1) 2015.04.28
[신장의 질병과 코코넛오일]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오메가3지방산 신장기능 미리스트산 아마씨유 트랜스지방산 신장기능부전 결석..  (1) 2015.04.28
Trackback 0 And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