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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인천시, 메르스 민·관 합동 대응체계 구축 강화 - 인천 메르스, 인천 보건소, 인천 메르스 임시진료소 인천시, 메르스 민·관 합동 대응체계 구축 강화   인천광역시는 지역사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차단을 위해 매일 대책본부장 행정부시장(조명우) 주재로 대책회의를 하는 한편, 의사협회, 병원협회, 경찰청, 소방안전본부 등 모든 지역사회 역량을 총동원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군·구 보건소 10개소와 인천의료원 등 종합병원 6개소에 메르스 임시진료소 및 선별상담소를 설치·운영하고 있.. 더보기
인천까지 상륙한 메르스 환자, 인천시민도 메르스 공포 - 인천 메르스, 인천 메르스 병원 인천까지 상륙한 메르스 환자…인천시민도 메르스 공포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여자 환자가 인천의 한 대학병원에서 입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인천시 등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58·여)씨가 발열 등의 증상으로 메르스 유사증상을 보여 6월 2일 새벽 1시경 인천 지역 내 한 병원으로 옮겨져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더보기
인천 길병원에서 육군 일병 '손가락 골절 수술 후 사망' 인천 길병원에서 육군 일병 '손가락 골절 수술 후 사망'   5월 12일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인천 길병원의 의료 사고 의심 정황을 잡고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길병원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12일 오전 9시30분부터 압수수색을 집행하여 길병원 간호부·약제부 등에서 진료기록부 등 관련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육군 28사단에 복무 중인 김 일병이 지난 3월19일에 길병원에서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