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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4
  2. 2015.09.07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금융취약계층의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드림셋’시범사업의 1차 참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활일자리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셋’은 금융채무불이행자(구. 신용불량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과 자산형성(내일키움통장)을 지원함으로써 채무조정 등 부채해소를 통한 자립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드림 셋’시범사업 자치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9월까지 7개 구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1차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인천광역자활센터에서 ‘내일은 희망으로 자활 입문교육’ 게이트웨이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게이트웨이 과정은 ‘내일은 희망으로’라는 모토 아래 자활근로사업을 이해하는 한편, ‘나와 공동체’를 성찰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실천하는 당당한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내용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게이트웨이 과정에 참여했던 최모씨는 “드림셋 시범사업을 통해 일자리제공, 내일키움적립, 부채조정이라는 3가지 혜택을 받아 인생을 재설계하고 재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게이트웨이 과정을 마친 1차 참여자들은 10월 12일부터 해당 구의 지역자활센터에 배치돼 세차, 청소, 냉동식품포장, 외식사업 등의 자활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인천지역 배정인원 200명 가운데 현재까지 120여 명이 참여신청을 했으며, 시에서는 중구, 남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동구, 계양구 등 총 7개 구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30일까지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합니다.  게이트웨이 과정은 선정일과 참여인원에 따라 2차(10.22.~10.29.), 3차(11.13.~11.20.)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드림셋’참여 신청대상자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채무관계자와 그 가구원, 또는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지원자(접수자 포함)와 그 가구원이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소득재산조사 심사를 통과한 중위소득 50% 이하인 사람입니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 전에 한국자산관리공사 또는 신용회복위원회와 기초상담을 실시한 후 시범지역 주소지 구청(자활사업 관련부서)을 방문해 신청하면 구에서는 신청자에 대한 소득재산조사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하게 됩니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http://www.in1000.com/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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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융취약계층 자립 위한 ‘드림셋’ 시범사업 시행

 

인천광역시
는 금융취약계층 자립 촉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금융취약계층 자립지원(드림셋)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7월 드림셋 시범사업 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드림셋’은 금융채무불이행자(舊 신용불량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①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

② 자산형성(내일키움통장)을 지원함으로써 채무조정 등

③ 부채해소를 통한 자립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금융취약계층 대상자 홍보·발굴과 채무상환 등 시범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요한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위해 9월 2일 인천시청에서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 신용회복위원회 인천지부 및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셋 시범사업 모집지역은 중구, 남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등 5개 지역이다. 오는 9월 11일까지 2주 동안 총 200명의 지원대상자를 모집하며, 신청이 조기에 종료 될 수도 있다.

 


지원대상

① 한국자산관리공사 채무관계자와 그 가구원 또는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지원자(접수자 포함)와 그 가구원이면서

②지방자치단체의 소득재산조사 심사를 통과한 중위소득 50% 이하인 사람이다.
따라서, 신청 전에 한국자산관리공사 또는 신용회복위원회와 기초상담을 실시한 후 시범지역 주소지 구청(자활사업 관련부서)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구에서는 신청자에 대한 소득재산조사 심사를 거쳐 통과한 중위소득 50% 이하인 사람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3년(36개월) 동안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에 직접 참가해 자활근로에 따른 급여(사업단 참여 시 월급여 88만원 수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내일키움통장’과 연계해 월 10만원 또는 20만원씩 근로인건비의 일부를 저축하면 내일키움장려금으로 같은 액수만큼 지원해 3년간 적립시 최소 720만원, 최대 2,000만원까지 자산형성이 가능하다. 적립금은 주택구입, 임대비, 교육비, 창업자금, 부채상환(적립한 저축액의 최소 20%이상 의무상환) 등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 
    http://www.in1000.com/notice
 


인천시는 드림셋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기관간 인천지역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대상자관리, 사례관리, 사업관리 및 각종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인천시는 다양한 장애요인을 가진 대상자들이 자활근로 일자리 참여를 통해 탈 빈곤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뉴스와이어) 2015년 09월 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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