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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08
  2. 2015.06.03


인천시, 메르스 민·관 합동 대응체계 구축 강화

 

인천광역시는 지역사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차단을 위해

매일 대책본부장 행정부시장(조명우) 주재로 대책회의를 하는 한편,

의사협회, 병원협회, 경찰청, 소방안전본부 등 모든 지역사회 역량을 총동원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군·구 보건소 10개소와 인천의료원 등 종합병원 6개소에

메르스 임시진료소 및 선별상담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2개소는 향후 추이를 보면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 의사협회는 진료의사 지원, MERS 관련 환자 응급실 내원 시 타 환자보다 우선 진료

인천지방경찰청은 접촉자 및 자택격리지원

인천시소방안전본부119구급대는 의심환자 이송지원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유사시 환자 관리의 긴급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서울시와 질병관리본부에는 메르스 확진접촉자 명단 제공을 요청했다.

 

출처 : flickr

 

인천광역시 메르스 임시 진료소 설치 현황  
- 보건소 :

   인천광역시 10개 군·구 보건소
- 의료기관 운영 (6개소) :

   길병원, 검단탑병원, 국제성모병원, 부평세림병원, 인천의료원, 인천적십자 병원
- 향후 추가확대 운영예정 (2개소) :

   인하대병원, 인천병원(근로복지공단)

 

특히, MERS 의심환자 신고 접수 시 1차적으로 보건소 구급차로 이송하는게 원칙이나

보건소 구급차로 이송할 수 없는 상황 발생시 소방서에 지원 요청해

119구급대원들이 출동할 수 있도록 환자 이송체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출동시에는 개인보호장비를 철저히 착용하고

보건 대응요원과 동승해 이송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송 후에도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즉시 119구급차 소독을 실시하고

전 과정에서 구급대원 발열모니터링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서울시와 질병관리본부에서 메르스 환자 접촉자 명단이 통보되면

즉시 보건소를 통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마스크 착용,

전용 물품 사용, 손씻기 등 생활수칙과 자택 격리 등 통보서를 배부하고

매일 2회 전화 모니터링도 실시할 예정이다.

자택격리를 준수하지 않는 접촉자에 대해서는 인천지방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철저한 자택격리를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메르스 환자가 확산됨에 따라 메르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에 개인보호장비 요청하고, 실험진단 장비, 진료관련 장비 및

개인보호장비 확보에 필요한 예비비를 확보하는 등

보건역량을 총 동원해 의심환자 진료 및 전파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동지역 여행 또는 최근 확진환자가 발생한 의료기관 방문 후

14일 이내에 37.5℃ 이상의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급성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관내 보건소에 신고하고, 발열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과 철저한 손씻기·기침예절 등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뉴스와이어) 2015년 06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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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까지 상륙한 메르스 환자…인천시민도 메르스 공포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여자 환자가

인천의 한 대학병원에서 입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인천시 등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58·여)씨가

발열 등의 증상으로 메르스 유사증상을 보여 6월 2일 새벽 1시경

인천 지역 내 한 병원으로 옮겨져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르스 주요증상과 예방법


인천에서 격리병상을 갖춘 병원은

인천의료원, 길병원,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등 5곳으로

○씨는 이중 한 곳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메르스 의심 증상을 호소한 2명도 인천 모 의료기관에 격리됐습니다.
이들은 음성 판명을 받았으나 잠복기간이 2주인 점을 고려해

일단 병원에 격리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명은 타 지역 주민이고, 다른 1명은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입니다.

인천에선 지난달 23일 이후 인천시민 7명, 외국인 1명 등

모두 13명이 격리 상태에서 검사를 받은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되어,

이중 2명을 제외하고 모두 퇴원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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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17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청정지역'으로 분류됐던 인천에서도

환자가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에 주소지를 둔 94번 환자(71)는 지난달 27∼28일

15번 환자와 같은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 입원했다가

8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  2015. 6. 17 세계일보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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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23

보건복지부가 일반 환자가 메르스 감염 위험을 피해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 74개를 추가로 지정      -아래는 인천광역시 국민안심병원-

IS한림병원
검단탑병원
부평세림병원
인천아시아드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길의료재단 길병원
부평힘찬병원
인하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인천..
나은병원
온누리병원
강화병원
바로병원
인천광역시의료원

현대유비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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