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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8
  2. 2015.02.23

인천시, 168개 섬 테마별로 특화 개발

 

작약도

 

동구 만석동에 있는 작약도(물치섬)는 민간사업자가 2700억원을 들여
2020년까지 관광호텔과 요트장, 워터파크 등 해양복합관광단지로 개발한다.
인천시는 작약도를 연말께 관광단지로 지정할 예정이다.

 

선재도

 

CNN이 ‘한국의 아름다운 섬’ 1위에 선정한 선재도.

 

굴업도

 

골프장 조성 계획으로 생태계 파괴 논란이 일었던 굴업도는 사업시행자인
(주)씨앤아이레저산업이 골프장 개발을 포기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씨앤아이레저산업은 골프장을 뺀

호텔과 요트장, 생태학습장 등을 조성하는 관광단지 지정 신청을

올 하반기에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중화동교회

 

이 밖에 강화대교∼초지대교 17㎞엔 역사문화 둘레길이 내년까지 개설되고,
연평도에는 희망전망대와 평화안보 둘레길 10㎞가 조성돼 안보관광지로 바뀐다.
또 기독교 선교 130주년을 맞아 남한 최초의 교회인

백령도 중화동교회를 성지순례상품으로 개발하고,

 

강화갯벌


세계 5대 갯벌이 있는 강화도와 영종도 등을 생태·어촌체험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2012년 미국 CNN은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선’을 선정했으며
이 중 1위가 썰물 때 바다 갈라짐 현상이 일어나는 인천 ‘선재도’를 선정했다”며
“인천의 각 섬들을 특성에 맞게 상품화하면

200만명 이상이 이곳들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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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해5도 방문 타 시·도 관광객에 여객선 운임 50% 지원

 

인천광역시는 3월 1일부터 서해 5도(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소연평도)를

방문하는 타 시·도 관광객들에게 여객선 운임의 일부(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해5도 방문 지원 사업’은 서해5도 방문의 해 및 옹진 섬 나들이 사업을 널리 알려

도서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섬 관광에 따른 교통비 부담을 완화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실제로 백령도의 두무진, 사곶해변, 콩돌해수욕장과 대청도의 사탄해변 등

서해 5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나, 배를 타고 장시간 이동해야 하고

운임 부담 등의 이유로 관광객 방문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재정상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비와 군비 14억원을 확보하고 여객선사와 공동부담을 통해 관광을 목적으로

서해5도에서 1박 이상 체류하는 타 시·도민에게 여객선 운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운임 지원을 받게 되면 성인기준 왕복요금으로 백령도는 65천원,

연평도의 경우 54천원만 부담하면 서해5도 나들이가 가능해진다.

대상지역은 연평도, 백령도, 대청(소청)도, 덕적도, 자월도이며,

1인당 이용한도를 왕복기준 연 3회까지만 허용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성수기인 7월과 8월에는 지원하지 않으며,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에도 지원이 종료된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서해5도를 방문한 관광객 중

64,670명의 타 시·도민이 지원 혜택을 받았다.

여객선 운임 지원을 받고자 하는 타 시·도 서해5도 관광객(개인이나 단체)은

여행일 전일 지정까지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예매시스템

(http://island.haewoon.co.kr/)’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해양도서정책과(440-4983) 또는

옹진군 관광문화과(899-2210)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서해5도를 방문하는 타 시·도민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로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서해5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뉴스와이어) 201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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