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4.30
  2. 2015.04.29

길이에 의한 분류

 

플리커에서 발췌

 

1) 단쇄 지방산(short-chain fatty acids)
* 항균 작용을 하며 바이러스와 효모 그리고 장내의 유해 병원균들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담즙에 의한 활성화 없이 바로 몸속으로 흡수되어 에너지로 빨리 사용되며

     올리브 오일이나 다른 식물성 지방들에 비해 체지방을 늘리지 않는다.

면역 체계 향상에 도움을 준다.

 

2) 중쇄 지방산(medium-chain fatty acids)
중쇄 지방산은 버터나 열대 식물성 기름에 함유되어 있다.
단쇄 지방산과 같이 각종 항균 작용을 한다.
체내에 빨리 흡수되는 에너지원으로 체지방을 늘리지 않는다.
대사율을 높여줌과 동시에 면역 체계를 증강시킨다.
모든 중쇄 지방산 중에서 라우르산의 항균 작용이 가장 강하다.

 

3) 장쇄 지방산(long-chain fatty acids)
장쇄 지방산은 포화, 단일 불포화, 다중 불포화 형태의 모든 지방산에 함유되어 있다.
스테아르산은 18탄소 포화지방으로 소고기와 양기름에서 볼 수 있다.
올레산은 18탄소 단일 불포화지방산으로 올리브 오일의 주성분이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인 팔미톨산은 매우 강한 항균 작용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동물 지방에만 들어 있다.
감마 리놀렌산은 앵초, 유리지치, 검정 건포도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장쇄 지방산은 체지방에 축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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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과 산도 균형유지

 

플리커에서 발췌

 

레몬이나 토마토 등은 신맛이 나지만, 인체에 알카리성 영향을 준다.

그 이유는 알카리화하는 광물질이 들어 있어 이용이 끝나면

알카리성 회분을 남기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체액을 알카리화시키는 성질을 갖고 있다.

단백질이 높은 육류는 대개 산성화시키는데 햄버거 등 junk food라 불리는 식품이나

인스턴트 편의식에는 대개 가공 과정에서 알카리화하는 광물질이 제거되어

산성화되는 성분만 남게 된다.
우리의 신체가 과도하게 산성화되면 암, 관절염, 만성피로,

류머티스성 섬유조직염 및 퇴행성 질환 등에 걸리게 된다.
호두나 아몬드, 헤이즐 넛트, 땅콩 및 너트류는 체액을 산성화시키는 식품이지만,

코코넛은 알카리화하는 식품이다.

지방은 일반적으로 체내에서 중성 성질을 나타내지만

콩기름 등의 다중 불포화지방산은 빠르게 산화되어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여

체내의 항산화제를 고갈시켜 산성화를 촉진하므로

다중 불포화지방은 신체를 산성화시키게 된다.

 


단일 불포화지방인 올리브 오일은 산성화의 폐해가 덜하다고 한다.

한편 코코넛 오일은 체액을 알카리화시키는 마그네슘,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고

섭취해도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지 않으므로 인체에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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