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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23
  2. 2015.09.02
  3. 2015.05.06
  4. 2014.09.18

인천의 대표명소 월미도를 소개해 드립니다 - [1회]

 

월미공원을 중심으로 월미도 전경입니다.

가장 위의 사진 하얀 네모 부분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은하레일 종착지부터 사진으로 옮겨보았습니다. 바닷가로 길게 뻗은 마지막 부분에 등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을 배경으로 등대를 보고 .... 참고로 모바일 사진임을 감안해 주세요.

 

월미은하레일이 인천역에서부터 시작되는데요, 월미도 근처 종착역에 다다라 휘어지는 모습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월미은하레일 종착역입니다. 나뭇가지에 가려져 있는데요, 자가용을 가져오신 분들은 이곳 도로나 뒷쪽의 이민사박물과 주차장 등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주차하기 힘들어요^^)

 

월미도의 석양이 지는 모습이 아름답죠?

 

월미도에서 바라본 영종 하늘도시의 전경입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하지만 산책이나 낚시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낚시하시는 분들에게 다가가 잘 잡히는지 조황을 여쭤보니 다들 언급을 피하시는데, 기분은 좋아보이십니다. 약간의 알콜을 드신 듯 ........

 

월미도 석양을 다시 한 번 담아 보았습니다.

 

등대 쪽에서 갑문 방향을 보니 월미산 끝자락과 이민사박물관이 보입니다.

 

길게 뻗은 방파제 끝에 등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등대의 기본임무는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등대를 등에 지고 낚시에 심취하신 분이 계시네요. 다른 분들은 사진 바깥에서 심야 낚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시고 계십니다. 

 

인천 내항은 갑문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갑문을 통과하여 대해로 나아가는 배가 있기에 한 컷 했습니다. 어느 나라로 향해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망망대해로 나가는 저 배의 안전을 위해....

 

밤의 색깔이 좀 더 짙어지자 등대 상단에 등대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해갔지만
월미도 해변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월미도 해변길엔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밤등대 향긋한 시월의 바다향이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월미도 해변길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이문세의 광화문연가 개사)

 

해변을 따라 조성된 방파제가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면서 색옷을 입고 있습니다.

담장을 넘어와 다정하게 사랑을 속삭이는 커플의 모습은 없네요. 여름이라면 많았을텐데...

 

사진을 찍은 곳이 월미도 놀이공원의 끝 쪽입니다. 어스름이 내려 앉으니 놀이기구에서 뿜어내는 고운 빛깔이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을 끌어들입니다.

 

다음에 월미도 먹거리와 여러 놀거리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월미도 소개 제1회를 여기사 마칩니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http://www.in1000.com/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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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 개최

 

1950년 9월15일 비밀리에 착수된 인천상륙작전, 그 인천상륙작전 65주년에 즈음하여

인천 중구와 해군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를 이야기하며, 공유할 뜻을 가지고 이번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되는 프로그램으로는 상륙작전재연, 의장대시범, 그리고 그룹 부활과 함께 하는 월미락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주요행사 ◆

*9월12일 : 해군.해병의장대 퍼레이드 / 월미락콘서트 / 불꽃쇼 /

9월 13일 : 국방부 3군의장대와 전통의장대 시범 /

                    나라사랑 호국음악회(황수경아나운서 진행)

9월 15일 : 전승기념식 / 상륙작전 재연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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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날 기념 "바다그리기 대회"  5월30일(토)에 개최합니다

 

 

‘바다의 날’을 기념해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5월 30일 토요일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 등 6곳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에서도 대회장소가 마련됩니다.
이밖에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참여해 부대를 개방하며,
정서진(경인아라뱃길)과 강화 외포항, 영종하늘문화센터에서도 행사를 개최합니다.

옹진군 도서지역 학생들에게도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화지를 도서지역으로 수송, 학교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바다그리기대회는 참가 학생 수나 수상 규모 면에서

명실공히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술축제로 성장했습니다.
시상 훈격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해군참모총장상, 인천시장상 등으로 한층 높아졌습니다.

행사장에서는 군함공개행사, 해양방제정 시범행사와 각종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됩니다.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대회명 :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 (참가자 전원 기념품)

일시 : 2015년 5월 30일(토) 13:00~17:00 (우천시에는 1주일 연기)
장소 : 초등부 - 월미도 문화의 거리,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연안부두),

                            송도 솔찬공원(송도신도시), 정서진(경인아라뱃길),

                            외포항(강화군), 영종하늘문화센터(중구) 등 6개 장소
              중·고등부 -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참가자격: 초·중·고등학생, 유치원생(미술학원) 

                    중·고등학생은 지역제한 없음.

참가신청 : 5월 15일(금)까지 경인일보 인천본사
     초등부: 인천지역 각 학교, 유치원, 학원별로 일괄 접수
     중·고등부 : 학교장 추천 접수
준비물 : 그림물감, 크레파스 등 화구
    ※대회용 도화지는 주최 측에서 제공
    ※일반 도화지 실격 처리함.

    ※참가비 없음
문의 : 032-861-3200~3 (FAX : 861-3209)

 

■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70-7639-9739> ■
■ 판촉물 / 기념품 / 답례품 / 사은품은 "기프팅하우스"<www.gifting.house> ■

 

 인천상가의 오픈, 세일, 이벤트, 이전 소식등을 무료로 실어드립니다. 

 단, 상가의 사진과 그에 따른 내용을 직접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010-3742-2050 / 888973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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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나들이길에 신기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 인천 명함은 "명함또"에서 일반명함 500매에 9,000원! <070-7639-9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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