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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30
  2. 2015.04.28

명현반응(Healing Crisis) 대하여

 

플리커에서 발췌

 

1) Healing Crisis와 원인
코코넛 오일 섭취 초기에 심한 복통, 변비 또는 설사를 호소하는 사람들,

수술 부위의 일시적인 통증, 피부여드름이나 종기, 미열현상들이 나타남을

부작용이라 생각하여 자신의 체질이 맞지 않는다고 단정한다.

전보다 상태가 더 나빠져서 놀라고 당황하기도 하는데

이는 치유 효과에 따른 Healing Crisis다.

어떤 식품이나 약초, 기능성 영양식품도 섭취하면 해독 작용과 재생산 활동이

갑자기 강화되어 신체에 크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이런 해독 작용과 재건 작용이 끝나면 한순간에 모든 증상이 사라진다.

그러므로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즉 강력한 해독 작용이 진행되는 기간을

Healing Crisis 기간이라 하는데, 바로 이때 위에 열거한 각종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때는 신체가 해독과 재건작용을 시작했다는 신호이므로 부작용이나

독성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의사들도 환자들에게 특정 다이어트식을 제공하거나 플라시보(flacebo)

위약 효과를 이용하여 무약 처방일 경우 Healing Crisis로 불평을 듣게 되지만,

이것은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해 주면 환자들은 참고 기다린다.

코코넛 오일은 믿을 수 없을만큼 치유효과가 높다.

그리고 외용으로 사용하더라도 그 효과는 특출하다.

피부에 나타나는 Healing Crisis의 특징은 여드름이나 종기 등이 곪지 않고

부은 상태에서 미미한 통증을 느끼나 곧 사라진다.
몇 년 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체내의 독성 물질이 제거되고 병원균과

병든 세포들을 동시에 배출하는 과정이 바로 Healing Crisis다.

이런 독성 물질들이 나타나는 현상은 일반적으로 피로감, 변비, 설사, 구토,

피부 트러블, 여드름, 두통, 근육통, 식욕 감퇴, 미열, 우울증상 으로 나타날 수 있다.

코코넛 오일 섭취 중에는 어떤 증상의 Healing Crisis도 나타날 수 있음을 상기하며

불편한 과정도 넘겨야 한다.

 

 

2) Healing Crisis의 예
위궤양 증세가 있으면서 술을 많이 마시는 어느 자영업자는

코코넛 오일 섭취 초기에 나타나는 찌르는 듯한 통증과 설사로 일주일 동안 고생하다가

증세가 많이 호전되어 약을 끊었는데, 출장 때 먹을 수가 없어서 며칠을 거르자

다시 궤양증상이 재발되어 병원 처방약을 먹게 되었다는 것이다.

코코넛 오일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한마디로 복통과 설사가 너무 귀찮아서 포기했다는 예다.

치유과정의 독소 처리를 다소 참아내지 못한 결과이다.

또 다른 사람은 코코넛 오일을 먹기만 하면 배가 숨을 쉬기 어려울 정도로 아프고

설사가 뒤따르기 때문에 미리 속단하고 먹는 것을 중지했다.

체독을 버리는 현상을 기름때문이라는 선입견으로 포기한 예다.
어떤 여성은 심한 생리통이 완화되어 좋아했으나 주기가 너무 빨라져

호르몬 기능에 이상이 온 것이 아닌가 걱정되어 먹기를 중단하였다.

사실은 코코넛 오일의 섭취로 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중이염 병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코코넛 오일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이유없이 귀에서 물이 나오고 통증이 있어 사용을 중단했다.

또 어떤 사람은 근시로 라식수술을 했는데 얼굴에 바르기만 하면

눈에 이물감이 있고 흐리게 보이며 분비물이 계속 나와 눈 아래쪽에 발라 보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바르기를 포기했다.

여드름이 심한 청년이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바른 지 채 5일이 되지 않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유는 얼굴은 물론 목주위까지 작은 종기들이 돋아 진료차 피부과 의원에 가자,

의사는 면박과 함께 연고와 항생제 처방을 해주면서 다시는 바르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밤에 잠을 잘 수 없으며 코코넛 오일을 먹은 후부터

밥맛을 잃어 병이 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 중단하는데

이유는 치유 과정인 Healing Crisis를 오해한 데 있다.

처음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바르면 예기치 않은 불편한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치유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오히려 치유 촉진의 증거로

기쁘게 받아들여야 할 일이다.

 

3) 언제까지 Healing Crisis가 나타나는가?
어떤 사람은 코코넛 오일을 먹기 시작한 지 1년이 지난 후

갑자기 이유 없이 20년 전에 수술한 다리에 통증이 와 걷지 못할 정도가 되자

병원에 갈까 고민하다가 며칠 앓고 나니 고통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술로 굽었던 다리마저 펴졌다고 한다.

이렇게 명현 현상은 사람에 따라서 빨리, 아니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을 먹는 사람들 모두가 똑같은 Healing Crisis를 겪는 것은 아니다. 성

별이나 식생활,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한 가지 또는

한꺼번에 여러가지 유형으로 나타날 수 있고,

어떤 사람들은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한 가지 분명한 점은 건강한 사람일수록 Healing Crisis가

2~3일 짧은 기간동안 미미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일수록 다양하게 1주~몇 주간

반복되는 현상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체가 어느 정도 건강하게 회복되고 유지될 때까지는

이와 같은 Healing Crisis가 나타나 지속된다.

 

4) 어떻게 하면 쉽게 넘길까?
처음으로 코코넛 오일을 먹는 경우 서서히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Healing Crisis가 부담스러우면 음식에 혼합하여

하루 1테이블스푼(15ml) 정도의 양을 여러 번에 나누어 섭취하면 무리가 없다.

차츰 회복되면 2테이블스푼으로 양을 늘리는 등 우리 몸에 서서히 적응시키면,

Healing Crisis 반응이 나타나는 사람은 소화 기능 및 소화기관에

큰 문제가 있음을 나타내는 증상이므로 이 경우에는 양을 더 줄여서 섭취한 다음

회복기를 지나 적응되면 섭취량을 점차 늘린다.

Healing Crisis와 관련된 증상들은 치유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임을 명심한다.

예를 들어 코코넛 오일을 먹은 후 설사나 묽은 변이 나오면 장을 통해서

독소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약을 먹으면 독소 배출은 중지되어 효과를 기대하지 못한다.

Healing Crisis로 중도에 섭취와 사용을 중단하는 사람들은

대개 현재 건강 상태가 심각하지 않다는 판단에 잘못된 습관을 고칠 뜻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많은 양의 약을 복용해야 하고

의료비와 고통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무독성에 부작용도 없으며 의료비보다 저렴한 코코넛 오일의

치유 효과를 알면서도 Healing Crisis를 참지 못해

사용을 중단하면 스스로 건강을 악화시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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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과 코코넛오일

 

 

최근의 병리학적인 자료에 의하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이 일으키는

궤양과 위암이 연관 관계가 있음을 밝히고 있는데,

직접적으로 박테리아에 대항하는 항박테리아 음식을 엄선하여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항박테리아 효력이 가장 큰 것은

코코넛 오일의 중쇄 포화지방산인 라우르산이며 더 최근의 연구에서

그람 음성 미생물인 헬리코박터SP(Helicobacter pylori SP)의 성장에 대해서도

이 라우르산이 억제작용을 한다는 것을 밝혔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대한 항균 작용은 유일하게

라우르산만 효과가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위궤양 치료 항생제는 먼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내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최근의 연구들은 살균제인 Triclosan 항생제에도 병원균들이

내성을 갖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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