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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03
  2. 2015.03.03
인천시,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는 맞춤형 소규모 공공임대주택과 마을환경 정비를 동시에 추진하는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 시범사업 5개소에 대한 설계를 기점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추진지역은 중구 인현동 1-407일원, 동구 만석동 43-25일원, 남구 주안동 263-2, 남동구 만수동 1-133일원, 논현동 731-5 등 5개소다.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 사업은 저금리 등으로 월세비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서민의 주거안정이 필요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소득수준 및 임대료를 감안해 소형 위주로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고, 지역의 경제, 문화 특성을 고려해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 유형을 융·복합한 새로운 사업이다.

인천시는 지난 3월 시범사업 대상지를 공모해 4월에 5개소를 선정했다. 공공임대주택 노하우가 있는 인천도시공사와 3월에 업무대행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6월 30일자로 실시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설계용역 이후 2016년 상반기에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며, 이르면 2017년 상반기에는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서민의 주거비 부담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필요성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에서는 소규모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함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맞춤형 주거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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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에 ‘누구나집’ 3199세대 4월 착공

- “사람 중심의 삶이 펼쳐지는 ‘누구나집’ 취지 충실히 살린 새로운 주거문화 만들 것”

 

 

부동산 개발회사 제네럴 에퀴티 파트너스 주식회사(GE 파트너스)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부지에 3,199세대의 대규모 임대주거단지인

‘누구나집’ 단지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39층, 18개동으로 구성되는 이 공동주택은 59.5㎡(18평형)부터

85㎡(25.7평형)까지 6개형으로, 관련인허가가 완료되면 4월중에 착공될 예정이다.

특히 누구나집을 비롯한 대규모 임대사업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누토홀딩스(대표 김병천)가 PM을 맡아 지난해 인천 도화지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준 누구나집의 노하우를 송도에 접목,

인근의 아파트 임대시세와 비교하여 월등한 경쟁력이 있는

복합주거관리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누구나집은 민간과 공공의 개념이 결합된 주택공급 프로젝트로서,

일정한 보증금을 내고 적은 임대료로 장기간(10년 이상) 거주할 수 있는

장기 주택 임대 사업이다.

누토홀딩스 김병천 대표는 “이번 송도 국제업무단지의 ‘누구나집’은

서민의 주거안정을 보다 충실히 실현한다는 목표 하에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도 누구나집 단지는 현재 한화건설을 비롯한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요청에 이어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착공과 함께 임차인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다.

송도 누구나집 단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토홀딩스 홈페이지(www.누구나집.한국)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성남--(뉴스와이어) 2015년 03월 0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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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토홀딩스 소개
(주)누토홀딩스는 2010년에 설립된 Project Management, 부동산 컨설팅 전문업체이다. 생존을 넘어 삶을 위한 주거 시스템을 개발하여 주택이 더 이상 자산가치의 상승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삶의 공간으로서 의미를 가지며, 대한민국 주거환경의 새로운 대안이 되는 ‘누구나 집’을 가질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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