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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산양유 균형 영양식 ‘산양 하이키드’ 출시

- 뼈와 두뇌발달이 왕성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산양유 균형 영양식

 

 

국내 최초로 <산양분유>를 선보이며 뛰어난 품질로

독보적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일동후디스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 영양을 위해 산양유 균형 영양식

<산양 하이키드 골드>를 15일 출시했다.

어린이 영양식 시장에서 하이키드 밀크, 초코 등의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민감하거나 소화력이 약한 아이들의

균형적인 영양섭취를 도와주기 위해 산양유를 주원료로 만든

<산양 하이키드 골드>를 선보인 것이다.

<산양 하이키드 골드>는 소화가 잘되고, 영양가치가 높은 산양유를 기본으로

5대 영양소에 다양한 기능성분을 배합해

뼈와 두뇌발달이 왕성한 우리 아이의 균형잡힌 성장과

평생 건강의 탄탄한 기초 형성을 위한 성장기 균형 영양식이다.

특히 <산양 하이키드 골드>는 우유 단백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력이 약하고 편식하는 어린이에게 안성맞춤이다.

산양유는 우유와 달리 α-S1카제인이 거의 없고

β-락토글로블린이 적게 함유됐을 뿐만 아니라

지방입자도 우유의 1/20 수준으로 작고,

중쇄지방산(MCT)이 많아서 소화흡수가 잘 된다.

또 산양원유에서 유래된 CLA, IGF, CPP, 콜린, 뉴클레오타이드 등

천연기능성분은 물론 칼슘 등의 함량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1세 이후 유아 및 어린이는 영양이 부족할 경우

성장발달은 물론 면역, 학습 등 전반적인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식사 외에도 적절한 영양보충이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소화가 잘되고 영양가치가 높은 산양유로 만들어진 <산양 하이키드 골드>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양을 균형있게 공급하는

영양 보충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일동후디스는 <산양 하이키드 골드>

무료체험단 200명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일동후디스 홈페이지

(www.foodis.com)에서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 22일 2번 발표된다.

한편, <산양 하이키드 골드>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일동후디스 온라인 쇼핑몰

후디스몰(www.foodismall.com)에서 구매하거나

고객상담실(02-2049-2000)로 문의하면 된다.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판촉물 / 기념품 / 답례품 / 사은품은 "기프팅하우스"<www.gifting.house> ■

 

 인천상가의 오픈, 세일, 이벤트, 이전 소식등을 무료로 실어드립니다. 

 단, 상가의 사진과 그에 따른 내용을 직접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010-3742-2050 / 8889739@gmail.com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5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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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에 의한 분류

 

플리커에서 발췌

 

1) 단쇄 지방산(short-chain fatty acids)
* 항균 작용을 하며 바이러스와 효모 그리고 장내의 유해 병원균들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담즙에 의한 활성화 없이 바로 몸속으로 흡수되어 에너지로 빨리 사용되며

     올리브 오일이나 다른 식물성 지방들에 비해 체지방을 늘리지 않는다.

면역 체계 향상에 도움을 준다.

 

2) 중쇄 지방산(medium-chain fatty acids)
중쇄 지방산은 버터나 열대 식물성 기름에 함유되어 있다.
단쇄 지방산과 같이 각종 항균 작용을 한다.
체내에 빨리 흡수되는 에너지원으로 체지방을 늘리지 않는다.
대사율을 높여줌과 동시에 면역 체계를 증강시킨다.
모든 중쇄 지방산 중에서 라우르산의 항균 작용이 가장 강하다.

 

3) 장쇄 지방산(long-chain fatty acids)
장쇄 지방산은 포화, 단일 불포화, 다중 불포화 형태의 모든 지방산에 함유되어 있다.
스테아르산은 18탄소 포화지방으로 소고기와 양기름에서 볼 수 있다.
올레산은 18탄소 단일 불포화지방산으로 올리브 오일의 주성분이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인 팔미톨산은 매우 강한 항균 작용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동물 지방에만 들어 있다.
감마 리놀렌산은 앵초, 유리지치, 검정 건포도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장쇄 지방산은 체지방에 축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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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함유된 중요한 영양소 

 

플리커에서 발췌

 

1) 지용성 비타민
동물 지방은 버터에 많으며, 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A, 레티놀, 비타민D, 비타민K,

비타민E 뿐만 아니라, 이들이 최적 효율로 사용되도록 자연적으로 생성된

기타 보조 요소들까지 포함한다.

버터에 있는 비타민A는 다른 음식에서 섭취하는 것보다 더 쉽게 흡수되고 이용된다.
이 지용성 비타민은 살균 온도에도 잘 견디며 구조도 비교적 안정되어 있다.

비타민A 와 D는 성장과 튼튼한 뼈, 뇌와 신경 체계의 발달,

성별에 따른 적절한 성장 발현에 필수적이며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위해서도 지용성 비타민이 필요하다.

지용성 비타민은 뼈의 구조를 균형 있게 하며, 입천장을 크게 하며

촘촘하고 흠 없는 치아와 잘생기고 균형잡힌 얼굴 등을 만들어준다.

 

2) Wulzen Factor
“antistiffness factor”라고도 불리며 동물의 날기름에 들어있는 물질로

Rosalind Wulzen 박사가 발견하여 명명하였으며,

사람과 동물의 관절을 칼슘화와 퇴행성 관절염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한편으로는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백내장과 송과체의 칼슘화를 막아준다.

살균된 우유나 탈지유를 먹인 송아지는 관절이 굳어지고 잘 성장하지 못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송아지 먹이를 생버터 지방으로 바꿔주면 치료가 된다고 한다.

열처리 소독은 이 Wulzen Factor를 파괴하며 생버터와 생크림, 전지 우유에만 들어 있다.

 

3) Price factor 또는 Activator
Price 박사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Acticator X는 강력한 촉매로

미네랄의 흡수와 이용을 돕는 비타민A나 비타민D와 유사한 것으로,

방목되어 자란 동물의 내장이나 해산물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봄이나 가을에 빨리 자라는 풀을 먹고 자란 소의 버터에 Activator X가 많이 들어있다.

기름을 짜고 남은 면화씨나 고단백 대두박 등을 먹은 소에서는 생산되지 않는다.

Activator X는 열소독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다.

 

4) 아라키돈산(Arachidonic Acid)
4개의 이중 구조로 된 20탄소 다중 불포화지방은 동물 지방에서만 소량 발견할 수 있으며,

아라키돈산은 뇌의 기능과 세포막 구성의 필수 성분이고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물질 역할을 한다.

일부 식이요법 전문가들은 아라키돈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나쁜” 프로스타글란딘이 생성되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프로스타글란딘에 의한 염증을 퇴치하는 물질도 아라키돈산에 의해

생산된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5) 단쇄와 중쇄 지방산
버터는 12~15%의 단·중쇄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유형의 지방산들은 쓸개즙에 의한 유화 과정없이 소장에서 간으로

직접 흡수됨과 동시에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된다.

이 지방산들은 항균 작용과 항종양, 면역 체계 보조 역할을 하는데

특히 12탄소의 중쇄 지방산인 라우르산은 모유와 버터, 코코넛, 팜 오일 이외의

다른 식품에서는 얻을 수가 없다.
인체에 매우 보호적인 역할을 하는 이 라우르산은 상황에 따라서는

필수 지방산으로 불러야 할 정도로 중요한데 다른 포화지방처럼 간에서 합성이 되지 않고

포유동물 유선에서만 생산되기 때문이다.

단쇄 지방산인 4탄소의 부틸산은 버터에서만 얻을 수 있다.

이 지방산도 항균과 항암 작용을 한다.

 

6) 오메가-6, 오메가-3 필수 지방산
이것은 버터에 소량 있으나 두 가지가 거의 같은 비율로 들어 있다.

균형이 맞춰진 리놀레산과 리놀렌산의 비율은 오메가-6 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했을 때

나오는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7) 결합 리놀렌산(Conjugated Linoleic Acid)
초지에서 자란 소들로부터 얻은 버터는 재구성된 결합 리놀레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지방산은 강한 항암 효과가 있으며 근육의 발달을 도와주고 체중이 느는 것을 막아준다.

만약 소가 마른 건초나 가공된 사료를 먹었다면 이 지방산은 생성되지 않는다.

 

8) 레시틴(Lecithin)
레시틴은 버터의 천연 구성 성분으로 콜레스테롤과 기타 지방 구성 성분들의

적절한 흡수와 대사를 돕는다.

 

9) 콜레스테롤
모유는 아기의 성장발달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데 암과 심장병

그리고 정신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다양한 스테로이드의 생산에 필요하다.

 

10) 당스핑고 지질(Glycosphingo Lipids)
이 종류의 지방은 유아나 노인들의 위장을 염증으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역할을 하며,

이런 이유에서 탈지 우유를 먹는 유아들은 전지 우유를 먹는 유아보다

3~5 배 이상 더 많이 설사를 하게 된다.

 

 

11) 미량원소
버터 지방에는 망간, 아연, 크로뮴(Chromium), 아이오다인 등 많은 미량 원소가 들어 있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산악 지방의 주민들은 버터에 함유되어 있는

아이오다인으로 종기 발병과 갑상선 종을 예방할 수 있다.

버터는 항산화 성질의 셀레늄이 풍부해서 청어나 맥아보다

그램(g) 단위 이상으로 함유되어 있다.
버터나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각종 독성 물질이

동물 체내에 축적되어 그것을 우리가 섭취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지용성인 DDT는 지방에 녹으며 항생제나 성장 호르몬 같은 수용성 독성 물질도

우유나 고기에 남아 있을 수 있다. 채소나 곡물에도 독성 물질이 축적되어 있는데

보통 작물은 파종에서 보관까지 10가지 정도의 농약을 사용한다.

곡물에 있는 병원균인 아플라톡신은 가장 강력한 발암 물질이다.

현대인들이 섭취하는 모든 음식물의 내용이 식물성이든 동물성이든간에

오염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다.

환경 독극물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는 동물 지방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고

코코넛 오일이나 초지에서 자란 소들에서 생산한 버터와 고기를 먹으면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채소와 곡식을 먹는 생활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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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오일이란?


 


1) 코코넛 오일의 종류
◇ 일반 코코넛 오일 - 코코넛에서 추출한 과육을 햇볕에 말린 코프라(copra)를

열을 가한 후 압착하여 기름을 짜내고 정제, 표백, 탈취의 공정을 거쳐 생산한 오일이다.

정제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고유의 향취가 없으며 색상은 투명한 무색이다.
◇ 버진 코코넛 오일 - 신선한 야자열매의 과육을 간 후 가열이나 화학 물질의 사용 없이

기계식 압착으로 코코넛 밀크 상태의 원액을 생산한다.
이를 섭씨 32℃에서 섭씨 40℃ 사이의 일정한 온도에서 16시간 이상 발효한 후

이를 고속 원심 분리기에 의하여 오일을 추출한다.
이후 잔류 섬유질 등의 제거를 위해 필터를 사용하여 여과시켜 최종 생산품인

버진 코코넛 오일을 생산한다. 버진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고유의 향취가 그대로 남아 있으며, 버진 코코넛 오일은

일반 코코넛 오일에 비해 원료 채취에서 생산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버진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반면,

일반 코코넛 오일은 고유의 향이 없거나 다른 오일과 혼합하여 향이 약하다.
색상은 두 가지 모두 맑은 무색이다. 만약 연한 황색을 띄고 있으면 정제가 덜 되었거나

팜 오일과 혼합한 오일이다.

 

2) 좋은 코코넛 오일의 조건
건강에 좋은 코코넛 오일은 유기 농법으로 생산된 코코넛만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어떤 화학물질도 첨가하지 말아야 한다.

일반 코코넛 오일처럼 정제, 표백, 탈취하지 않아야 하며,

영양소 파괴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열을 가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콩기름 등의 일반 식용유처럼 수소화 하지 않은 오일이어야 한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버진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오일을 선택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3) 코코넛 오일의 성분 구성
지방산들 중 포화지방인 중쇄 지방산이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코코넛 오일 고유의 물성을 결정한다.
코코넛 오일의 지방산 구성은 중쇄 지방산인 라우리산, 카프리산, 카프릴산,

단쇄 지방산인 카프로산이 주성분으로 전체 코코넛 오일 성분의 62%를 넘는다.

바로 이런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들이 다른 일반 식물성 기름이나

동물성 기름(버터는 제외)에는 전혀 없는 각종 항균 작용을 하여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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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오일의 사용법

 

 

1) 식용 및 음용
① 하루권장 섭취량
유아를 보호하고 영향을 공급하는 모유의 중쇄 지방산 함량을 기초로 하고,

건강 상태가 비교적 정상적인 성인을 기준으로

성인은 하루 3~3.5 테이블스푼(1테이블스푼은 15ml),

즉 성인 45~52.5ml 정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유아나 임산부, 노약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오일이다.

유아에게 어느 정도 먹일 것인가 하는 연구는 없지만 우유를 먹일 경우

일반적으로 하루 1회 1티스푼을 혼합하여 먹이면 필요한 중쇄 지방산을 공급해 줄 수 있고,

영양흡수가 불량하거나 병중인 유아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하루 10~15ml 정도를 우유에 혼합하여 먹이면 좋을 것이다.
수유자가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는 경우는 모유를 통해 유아에게 전달되므로

따로 유아에게 먹일 필요는 없다.

정상적인 모유에도 코코넛 오일과 같은 지방 성분이 거의 비슷한 비율로 들어 있다.

② 안전성 
코코넛 오일은 무독성이며 섭취하여도 인체에 어떤 부작용도 없다.

코코넛 오일에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도 드물게는 있는데

이것을 먼저 알기 위해서는 피부에 발라서 피부가 붉어지면 코코넛 오일 알러지로 보면 된다. 
코코넛 오일은 엄격한 심사로 안전성이 역사적으로 입증된 식품에만 부여하는

미국 식약청(FDA)에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품목으로 등재되어 있다.

③ 요 리
가정에서 사용하는 식용유를 코코넛 오일로 대체하면 총 지방 섭취량은 줄이면서

중쇄 지방산은 공급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므로 최상의 건강을 위해서는 모든 음식에 첨가하는 마아가린과 쇼트닝, 콩기름 등

가공 식물성 식용유를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가능하면 항상 코코넛 오일을 요리에 사용하는 습관을 기른다.
코코넛 오일의 기본 요소는 포화지방이므로 다른 식물성 지방처럼 쉽게 산화되지 않고

인체에 유해한 프리 래디컬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코코넛 오일의 특성은 용도의 구분없이 가장 건강한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버터처럼 빵에 바르거나 밥을 비벼도 되고,

튀김용 기름으로 또는, 국에 넣어도 조화를 이룬다. 이렇듯 모든 음식에 사용이 가능하다.

단 찬 음식에는 코코넛 오일이 하얗게 굳으므로

올리브 오일과 혼합하여 사용하면 액체 상태를 유지시킬 수 있다.

튀기거나 굽는 경우 수분이 있는 재료에는 온도가 다소 높아도 되나

요리를 할 때 기름에서 연기가 발생하면 산화가 시작된다는 신호이므로

더 이상 가열해서는 안된다.
코코넛 오일의 특이한 향이 싫은 경우는 버터와 혼합하여 사용해도 되는데

특히, 가열이 필요한 튀김이나 프라이를 할 때는 끓는 점이 높고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장점이다.

일반 식물성 식용유로 튀긴 음식들은 건강에 해를 주지만,

코코넛 오일은 과열시키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한편 코코넛 오일을 커피나 차, 따뜻한 우유, 주스 등에 첨가하여 음용할 수 있다.

한편 기름 성분이므로 표면위에 뜨지만 마시는 데는 지장이 없다.

④ 보관 및 유효 기간
코코넛 오일은 화학적 구조가 안정되어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

한편 실온에서 보관하여도 몇 년간은 산화가 되지 않으며,

실제로 실온에서 보관한 코코넛 오일이 10년이 지나서도 산화가 되지 않은 것이 관찰되었다.

코코넛 오일은 작사광선을 피해 실내에서 뚜껑을 닫아

밀봉상태로 보관하면 오랫동안 산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⑤ 버터화
보관온도가 섭씨 23℃ 보다 아래로 내려가면

코코넛 오일은 굳기 시작하여 흰색으로 버터화 된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포화지방의 물성에 의한 것이므로 변질이 아니다.

이런 경우 용기를 따뜻한 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2) 피부 및 두발 사용법
이 세상에서 먹고 피부에 바를 수 있는 지방은 코코넛 오일 이외에는 없다.

코코넛 오일은 포화지방 중에서도 항균 작용이 있는 중쇄 지방산이 주성분이다.

또한 다른 오일보다 잘 산화되지 않으므로 직접 피부에 발라도

다른 식물성 다중 불포화지방이나 광물성 오일처럼 프리 메디컬을 발생시키지 않아

체내 보유 항산화제의 소모를 막아주고 피부의 연결 조직을 튼튼하게 해준다.

따라서 코코넛 오일은 기미, 검버섯, 잔주름 등의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고

피부 개선을 증진시키며 아울러 건선이나 무좀,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

각종 피부 질환에 이르기까지 항균작용을 하여 예방과 치료를 기대할 수 있는

천혜의 천연 화장품 및 치료 연고가 된다.

코코넛 오일의 지방산은 일반 화장품에서 주로 사용하는

장쇄 지방산의 다중 불포화지방과는 달리 그 구조가 짧아 피부에 쉽게 흡수되어

발라도 끈적이지 않는 장점이 있다.

① 피부 사용법
수시로 세안이나 목욕직후 온몸에 번들거리거나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발라주고

외출할 때는 휴대하여 소량으로 자주 바르면

자정 기간인 명현 현상 시기를 거쳐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오일을 바르는 사람들은 화장품을 전혀 쓰지 않는다.

역시 명현 현상으로 초기에는 피부에 여드름, 종기, 각질 등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독소 배출 과정임을 명심하고 계속 발라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② 모발 사용법
두발에는 최소 20~30분 정도 머리카락 전체에 골고루 바른 후

더운 물수건을 사용하여 흡수를 기다리다 샴푸하면 윤기있는 머리카락이 된다.

비듬이 있는 경우라면 잠자기 전에 골고루 두피에 바르고 수건으로 머리를 감싼후

아침에 세발하는 방법으로 몇 차례 반복하면 비듬은 사라진다.

어떤 사람은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진다고 걱정한다.

우리 인체는 일정량의 머리카락이 빠지면 새로 나게 되어 있으며,

오일을 바르면 뭉치고 붙어서 시각적으로 빠진 것처럼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코코넛 오일이 모발 생성을 촉진함을 알게 된다.

아유르베다에서도 풍성한 머릿결을 위해

오래전부터 코코넛 오일을 이용하여 온 것이 기록되어 있다.

탈모증인 사람의 머리카락이 다시 나는 예가 많음을 엿볼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항균 및 치료효과에 의해 죽은 세포나

병든 세포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빠지는 머리카락은

자연적으로 다시 생기므로 안심해도 된다.

그 예로 흰 머리카락이 검게 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③ 유성 페인트나 화장제거
기름기가 많은 물질이나 페인트 등이 피부에 묻으면 비누칠을 하고

때수건으로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잘못하면 피부에 손상을 준다.

이럴 때는 코코넛 오일을 바른 후 묻어있는 유성 페인트나 기타 기름이 분해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휴지나 비누로 닦아내면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화장이나 마스카라 등을 지울 때 피부에 나쁘고 값도 비싼

광물성 오일 베이스 화장품 제거제를 쓸 필요가 없다.

코코넛 오일을 얼굴에 바른 후 잠시 기다렸다가 휴지 등으로 닦아내고

세안하면 더 깨끗하고 생기 있는 얼굴이 된다.

④ 선탠과 맛사지
코코넛 오일은 오래 전부터 가장 좋은 천연의 선탠 및 선크림 오일로 사용되어 왔으며,

이런 이유로 많은 화장품 회사들이 아직도 코코넛 오일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외출 전에 흐르지 않을 정도로 살짝 발라주면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용유인 다중 불포화지방을 평소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피부 조직에까지 지방이 침투되어 있으며 이런 기름들은 햇빛에 쉽게 산화되어

프리 래디컬을 발생시켜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자외선에 노출되면 더 약해진다.

피부 조직에 있는 다중 불포화지방산의 보호자격인 포화지방으로 바꿔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꾸준히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발라야한다.

그러면 노화도 방지되고 자외선에도 강한 피부로 개선된다.

코코넛 오일을 바른 후 햇볕에 노출시키는 시간을 매일 점차로 늘려서

피부가 적응할 시간을 만들어 주면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을 막을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은 한번 바르면 몇 시간 동안은 한낮의 뜨거운 태양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열대 지방에서는 맛사지용으로 코코넛 오일을 많이 사용한다.

이미 설명한 대로 코코넛 오일에 항균 작용이 있고 구조가 짧아

피부에 흡수가 잘 되어 광물성이나 식물성 다중 불포화지방으로 만든 로션처럼

끈적임도 없고 산화에 의한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지 않아 노화와 주름을 방지하고

피부의 연결 조직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한편 근육이 뭉쳐서 근육통을 유발시키는 부위에 코코넛 오일을 바른 후

더운 습포를 해 주거나 문질러 주면 뭉친 근육이 풀어진다.

잠을 잘못잔 탓에 목근육이 불편한 경우에도 아픈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른 후

더운 수건으로 흡수를 촉진시켜 주면 통증이 곧 해소된다.

⑤ 부부생활
코코넛 오일은 부부 생활에 사용하여도 항균 작용으로 곰팡이 균의 감염이나

각종 성병의 예방에 도움을 주고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질염 치료를 위해 국부적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자궁경부암의 주원인으로 밝혀진 HPV(Human Papillo Ma Virus) 바이러스도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에 의해 억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구에서는 이미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관련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⑥ 상처와 감염 부위
코코넛 오일을 매일 바르면 모든 종류의 상처나 감염이 빠르게 회복된다.

임산부의 경우 임신 초기부터 트기 쉬운 부위에 바르면

출산 후 튼 피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가 엄지발가락이 찢어지고 발톱이 빠질 정도의 상처를 입었을 때

상처를 소독하고 코코넛 오일을 솜에 묻혀 밴드로 감싼 결과

이틀 만에 아무런 흉터도 없이 깨끗하게 치료된 경우도 있었다.

병원에 가면 최소 일주일 이상 걸릴 치유 과정이 짧은 시간에 효과를 본 것이다.

이렇게 코코넛 오일은 상처나 외상에도 빠른 치유 효과를 나타낸다.

이외에도 감염, 화상, 기미, 사마귀나 피부 곰팡이 균에 감염되었을 때도

아주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중쇄 지방산은 빠르게 피부 조직에 흡수되어 세포의 대사율을 높여주고

항균 작용으로 치유를 돕는다.

코코넛 오일은 헤르페스, 무좀이나 건선, 버짐 등의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효모감염 피부병에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치질이나 치루, 탈홍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환부에 수시로 바르면

그 증상이 놀랄 만큼 개선된다.

균이 잘 서식하는 항문, 성기 주위에 발라주면 각종 발진이나 피부염이 사라지고

피부가 검게 변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피멍이 들었을 때 도 부위에 발라주면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온다.

상처가 심한 경우는 상처부위에 오일을 충분히 문질러 발라주고

자주 그 상태를 확인해 본다.

위에서 열거한 내용들은 이미 실생활에서 외용으로 이용되고 있음을 예로 든 것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로 많은 치유효과를 얻고 있다.

⑦ 벌레나 해충에 물린 데
개미나 벌레, 모기에 물리면 성가신 후유증에 시달린다.

어린 아이의 경우는 긁어서 염증으로 진행될 수도 있고 오래 방치하면

그 부작용으로 다리나 팔 등에 보기싫은 흉터를 남기게 된다.

그런데 코코넛 오일을 바르면 신기하게도 벌레들이 잘 물지 않을 뿐더러

물린 후 즉시 발라주면 회복이 빨라 통증이나 가려움이 사라진다.

열대 지방 사람들은 모기나 해충에 물려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잘 물리지도 않는다.

매일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바르면 해충에 잘 물리지도 않으며 물렸다 하더라도

치유가 빨리 된다.

⑧ 100% 코코넛 오일로 만든 비누
일반 코코넛 오일은 모든 비누의 주요 원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100% 버진 코코넛 오일로 만든 비누는 유리 중쇄 지방산으로 자연 항균제 역할을 한다.

특히 거품이 잘 일어 산성이 강한 물이나 심지어 해수에서도 거품이 난다.

이 비누는 다른 오일을 혼합하여 만든 부드러운 비누보다도 강력한 세정 작용이 특징이다.

프리 래디컬을 일으킬 수 있는 인공 향료보다

천연 엣센스 오일을 소량 쓰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

그러나 천연 엣센스 오일도 산화가 될 수 있으므로 무향의 비누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비누는 머리를 감아도 머릿결이 뭉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피부에 비누성분이 남아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비누는 세정력이 강하여 민감하거나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쉽게 자극을 받아 기피하지만, 비누를 사용하기 전후에

코코넛 오일을 발라주면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다.

근본적으로 건성 피부와 피부 노화를 개선하고 싶으면

가급적 식물성 식용유 섭취를 피하고 코코넛 오일을 식생활에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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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작용

 

플리커에서 발췌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인체는 지방을 지질 단백질 보호막을 갖고 있는

병원균을 죽이는 강력한 특수 지방산들로 분해시킨다.

항생제가 듣지 않는 변형 병원균인 슈퍼 병원균도 이 지방산에는 대항하지 못한다.

분해된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이 바로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항곰팡이, 항기생충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장내의 유익한 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항생제 등의 약품 사용과는 달리 매우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모든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여야 한다.

 

1)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에 의해 죽는 미생물들이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 질병

박테리아에 의한 질병
인후 및 비강염, 폐렴, 요도염, 중이염, 류머티스 열병, 충치 및 잇몸병, 식중독, 독물 중독 쇼크 증후군, 임질, 뇌막염, 골반염, 성병, 림프육아종, 결막염, 앵무열병, 위궤양, 패혈증, 심내막염, 소장 결장염.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인플루엔자, 홍역, 헤르페스포진, 단핵세포증, 만성피로 증후군, C형 간염, 에이즈, 사스

곰팡이에 의한 질병
버짐, 무좀, 샅진균증, 칸디다증, 기저귀 발진, 아구창, 손발톱 곰팡이증

기생충
지아르디아 편모충 감염


2) 코코넛 오일은 어떻게 병원균을 죽이는가?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지질 단백질이라는 보호막으로 싸여져 있는데,

이런 병원균들은 DNA와 기타 세포 구성물질의 막을 갖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비교적 견고하고 강한 사람의 피부와는 달리

거의 액체와 비슷한 상태의 세포막을 갖고 있다.

이 세포막의 지방산은 느슨하게 결합되어 있어 유연하고 이동성이 좋아

병원균들을 아주 작은 틈새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
하지만 지질 단백질 막을 갖고 있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는

중쇄 지방산 군에 의해 세포막이 파괴되어 죽는다.
그 이유는 중쇄 지방산이 병원균들의 지질 단백질과 형태와 성질이 유사하고

구조가 병원균의 세포막의 지방산보다 작아서 병원균의 세포막을 쉽게 통과하여,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과 병원균의 세포막이 지방산보다 작아서

병원균의 세포막을 더욱 약하게 만든다.

결국 균의 세포막은 와해되고 느슨해져서 균의 내용물이 흘러나와 죽는다.

그리고 백혈구가 죽은 병원균 잔류물을 처리하여 체외로 버리면

인체의 살균 및 독성 물질처리가 완료되는 것이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인체 조직에 알려진 부작용이나 유해 작용 없이

침입한 병원균을 죽인다.

한편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장내의 유익한 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항생제 등의 약품 사용과는 달리 매우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3) 피부 항균 작용
가장 많은 살균 작용을 하여 신체를 보호하고 있는 곳은 피부이다.

균이 피부를 통해 체내로 침투하려면 피부의 강력한 화학 보호막을 통과해야 한다.

이런 화학적 보호 기능을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피지이다.

모낭에서 분비되는 피지는 일종의 천연 피부 크림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갈라지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이 피지에는 중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로 끊임없이 침투를 시도하는 병원균을 죽인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독성 반응물을 만들지 않는

완벽한 무독성 자연 물질로 건강에 안전하다.

지방질 연구의 대가인 미국의 Jon J. Kabara 박사도 이 중쇄 지방산과 부산물은

지구상의 어떤 물질보다도 독성이 없으며 필수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다른 음식과 함께 먹더라도 어떠한 독성도 일으키지 않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런 중쇄 지방산은 사람의 모유에도 들어 있으며 아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코코넛 오일의 피부 보호 역할
*상처를 살균해 주고
상처치료를 촉진시켜 주고
피부건강과 모발 상태를 좋게해 주고
바르는 곳의 냄새를 없애 주고
사마귀, 검은 점, 건선, 습진, 비듬, 전암증상, 무좀, 완선, 암모니아피부염, 백선, 질효모감염, 발톱무좀 등을 치료해 준다.


4) 식품의 세균
우리가 먹는 식품들은 조금만 부주의해도 세균에 쉽게 감염된다.

특히 박테리아에 취약한 식품은 육가공 제품으로 긴 가공 과정과 취급, 보관 과정에서

병원균이 침투할 여건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이런 식품들은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한다.
그러나 매일 코코넛 오일을 섭취한다면 그 안의 중쇄 지방산들이 많은 균에 대해

항균 작용을 하므로 병원균 감염 위험성은 줄어들게 될 것이다.

 

5)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감염 치료
요즘은 환경이 열악하여 공기나 음식, 마시는 물, 피부 등

어디에나 많은 병원균이 오염되어 있으며, 이중에는 슈퍼 병원균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항생제를 이용하여 치료가 된다고 믿었던

결핵, 폐렴, 성 접촉에 의한 감염 등이 다시 급증하여

이로 인한 사망자의 숫자가 암과 심장병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아졌다.

항생제의 남용으로 기존의 어떤 항생제로도 억제가 되지 않는

변형된 슈퍼 병원균이 바로 그 이유다.
슈퍼 병원균들도 내성을 갖지 못하는 천연 항균제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코코넛 오일에 들어있는 중쇄 지방산 균이다.

코코넛 오일은 면역력을 강화시키면서 슈퍼 병원균들을 퇴치하는 유일한 자연 물질이다.

항생제는 박테리아에 항균 효과가 있지만,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대항력이 없다.

왜냐하면 모든 바이러스는 슈퍼 병원균과 같아 효과적으로 죽일 약이 없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에 가장 효율적인 대처 방법은 현재까지는 백신인데

이는 단지 예방을 위한 것이지 치료약은 아니다.

백신은 약하거나 죽은 균을 체내에 넣어 항체를 형성시켜 주는 역할을 하지만

잠정적인 감염이나 기타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바이러스는 계속 변형되기 때문에 백신도 사실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결국 바이러스에 대한 가장 좋은 보호 역할은 면역력 밖에 없다.

그러므로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바이러스 감염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노약자들은 경미한 감기도 치명적이다.
가장 대표적인 면역력 부족에 의한 질병은 후천성 면역 결핍증인 에이즈이다.

바이러스가 신체의 면역 세포를 공격해 면역 세포가 싸움에 지면

어떤 병원균도 방어할 수가 없는 상태가 에이즈이다.
그러나 식품학자들은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을

에이즈 환자의 치료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임상실험에서 매우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에이즈 환자에게 나타나는 설사나 영양흡수에는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입주위에 생기는 헤르페스포진은 매우 예민한 정도로 신경이 쓰이는 질환이다.

번지고 물집이 잡혀 쓰리고 아프며 외관을 흉하게 만든다.

어떤 연고를 발라도 빨리 낫지 않으며 일주일은 지나야 겨우 낫기 시작한다.

그러나 발병 초기에 코코넛 오일을 발라주면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증상이 없어지게 된다.
코 속에 발생하는 염증도 마찬가지다.

만약 매일 코코넛 오일을 얼굴에 바른다면 헤르페스포진을 예방할 수 있다.
바이러스성 감기에 걸리면 건강한 사람도 빠르면 3~4일,

보통 일주일 이상은 앓아야 낫는다.

이런 경우 치유는 100% 개인의 면역력의 정도에 따라 기간이 좌우된다.

그래서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나며 어지럽게 느껴지는 감기 초기에

코코넛 오일 2~3테이블스푼 정도(30~45ml)를 따뜻한 오렌지 주스나

토마토 주스와 함께 먹으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처음에는 증세가 다소 심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몸이 병원균에 대항하는 기간에 나타나는 것으로 중쇄 지방산의 항균 기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곧 증세가 사라진다.

이때의 명현 현상도 병원균에 대항하는 기간에 나타난다.

 

6) 중쇄 지방산의 항균 작용 형태
코코넛 오일에는 항균 작용이 없다.

그러나 섭취하면 체내에서 강력한 항균 작용을 일으키는데 유해한 병원균은 죽이지만

유용한 미생물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항생제는 체내의 유용한 균도 함께 죽이는 약리 작용이 있다.
라우르산과 카프리산의 활성적 항균 형태는 모노글리세라이드 형태인

“모노라우린(monolaurin)”과 “모노카프린(mono-caprin)”이다.

중쇄 지방의 항균작용은 모노글리세라이드와 유리 지방산 형태일 때만 가능하며

디글리세라이드와 트리글리세라이드에는 그런 작용이 없다.

그래서 트리글리세라이드의 형태를 하고 있는 코코넛 오일의 항균작용을 기대하려면

섭취하여 침이나 위액에 의해 각각의 단일 지방산으로 분해되거나

아니면 피지 박테리아에 의해 피부에서 유리 지방산의 형태를 띠고 있어야만 한다.

 

7) 라우르 지방산을 공급하는 식품
라우르산은 코코넛 오일의 주성분으로 지중해 지역에서 자라는

월계수 나무의 씨와 열매에서 처음 발견하였다고 하는데,

고대에는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 모로코 지역에서 소화나

쓸개 및 피부 질환의 민간 치료약으로 사용되었고

벌레에 물리거나 쏘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사용되었다고 한다.

월계수 씨에는 약 40%의 라우르산이 들어 있지만

역시 코코넛 오일이나 팜 커널 오일이 훨씬 더 풍부한 라우르산을 공급해 준다.

모든 자연물 중에서 코코넛 오일과 팜 커널 오일(palm kernel oil) 만이

이런 항균 작용을 하는 중쇄 지방산을 50%이상 함유하고 있다.

우유의 지방과 버터에는 약 3%정도 들어있다.

이 세 가지 정도가 자연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라우르 지방산 공급원의 전부이다.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약14g)에는 약 7g의 라우르산이 들어 있다.

또한 코코넛 오일에는 다른 식품 공급원에는 거의 없는 중쇄 지방산인 카프리산(7%),

카프릴산(8%)과 같은 중쇄 지방산들도 함께 들어 있다.

항균 작용의 효과는 라우르산이 가장 강력하다.

코코넛 오일과 팜 커널 오일 등의 열대 오일을 제외한

다른 식물성 식용유에서 중쇄 지방산은 얻을 수 없다.

아울러 간단히 식품으로 섭취하면서도 질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한다면 더 이상 좋은 식품은 없을 것이다.

요리에 코코넛 오일을 첨가하면 건강이 보장된다.

 

 

8) 중쇄 지방산을 이용한 치료약
중쇄 지방산의 모노글리세라이드가 건강 효과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미국에서는 보조 식품으로 이미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는데 “Lauricidin”은

미국 건강 식품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또 수십 군데의 미국 치료 클리닉에서도 이 중쇄 지방산을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하여

괄목할 만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모노라우린(monolaurin)의 최초 응용은 마아가린의 보존제 역할과

소의 유선염 방지를 위한 소독제 역할이었지만, 지금은 화장품, 제약,

그리고 질병 치료약으로 사용이 확대되었다.

음식으로 섭취되는 모노라우린은 매우 특출하면서도

긍정적인 항생, 항바이러스의 효과를 보여준다.

지방질로 싸여진 바이러스에 대한 모노라우린의 항바이러스 영역은

Hierholzer와 Kabara 박사에 의해 처음으로 입증되었고

학자들은 현재 치아 우식증, 위궤양, 양성 전립선 증식, 음부 포진,

C형 간염 및 HIV(후천성 면역 결핍증) 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모노라우린은 항생제와 항바이러스 작용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 내의 어떤 장기에도 부적응, 거부작용의 원인이 되지 않으며

병원체의 내성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이미 밝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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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암과 코코넛오일

 

플리커에서 사진 발췌

 

코코넛 오일이 대장암이나 유방암, 피부암에 대해서 항암효과가 있으며,

간암에 대해서도 항암 효과가 있다는 의학적인 연구들이 있다.


동물 실험에서 서로 다른 지방산을 투여한 후 암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였는데

코코넛 오일을 먹은 동물이 다른 오일을 먹은 동물보다도 암이 억제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대장암의 경우는 옥수수 오일에 비하여 10배 이상이나 종양 성장이 적었으며

소장의 종양에서도 코코넛 오일과 올리브 오일을 급이한 쥐가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 주었다.

 

동물에게 화학적으로 대장암과 유방암을 발생시켰을 때

코코넛 오일은 불포화지방보다 훨씬 보호적이었다는 연구가 1987년 발표되었다.


옥수수 오일을 먹은 피실험군은 32%가 대장암에 걸렸고,

코코넛 오일을 먹은 피실험군은 3%만이 이 암에 걸렸으며

불포화지방을 먹인 동물이 더 종양이 많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불포화지방의 갑상선 기능 억제와 면역력 억제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발표했다.
중쇄 지방산의 항암 작용은 화학적으로 유도한 유방암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였다.
피부암에 대한 연구에서도 쥐의 피부에 발암 물질을 바른 후 관찰한 결과

20주 뒤에 피부암으로 발전한 것을 발견하였으나

발암 물질과 코코넛 오일을 함께 바른 쥐는 전혀 암의 진행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오랫동안 보관한 곡물과 콩류는 곰팡이에 의해

아플라톡신이라는 발암 물질이 나오게 되는데,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의 사람들에게 간암을 일으키는 주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필리핀산 옥수수를 많이 먹은 지역에서도 이 아플라톡신이 간암을 일으킨다고 보고 되었다.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바로 간암을 일으키는 아플라톡신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이 항암 효과를 보여준다는 또 다른 연구는,

코코넛 오일과 생선오일을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연결 조직 또는

섬유조직에 암을 일으키는 육종(sarcoma)을 발생시킨 쥐에게 투여하여

종양 단백질 합성을 감소시켜 암 종양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혔다.
암의 발생은 프리 래디컬이나 발암 화학 물질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에 의해 암이 많이 억제가 됨을 알 수 있다.

바이러스도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 중의 하나인데

자궁경부암은 대부분 HPV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Epstein-Barr

바이러스나 싸이토메갈로 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도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여

이런 바이러스에 의한 암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종국적으로 면역체계를 향상시킨다.

Witcher 박사 연구팀은 코코넛 오일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라우르산의 모노글리세라이드 형태의 지방산이 면역 체계를 강화한다는

학설을 실험한 결과 중쇄 지방산이 백혈구의 생산을 도모하며,

특히 T 세포의 생산을 촉진한다는 것으로 증명하였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중쇄 지방산이 종양 조직의 지방산 구성과

종양 단백질에 영향을 주어 종양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히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프리 래디컬에 대해 항산화제의 역할을 담당하며

면역력을 향상시켜 위험한 세포들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며 각종 발암 물질에 대해서도 보호 작용을 한다.

무독성이고 부작용이 없는 코코넛 오일을 매일 먹고 바른다면

암의 예방과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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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우식증과 코코넛오일

 

플리커에서 발췌


옛날 농부들이 가축을 살 때 치아의 상태와 구강의 상태를 보고

가축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였다.

이것은 인간에게도 마찬가지여서 치아 상태가 불량하고 구강염이 있으며,

백태가 자주 끼는 사람들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25%나 더 높다고 한

연구서가 밝히고 있는데 이는 구강과 치아의 세균들이 혈액에 들어가면

이를 방어하기 위한 인체의 작용으로 혈전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라고 한다.

 

수많은 연구 보고서들이 중쇄 지방산들과 모노글리세라이드의 추출물이

동물 실험에서 치아 우식증에 긍정적인 건강효과를 보여 주었는데

이 물질들의 항균 작용으로 최대 80%의 치아 우식증이 감소되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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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오일과 모유] 코코넛토브 코코낫 코코넛 코코넛오일의 효능 코코넛오일 모유 완전음식 모유섭취 중쇄지방산 라우르산 포화지방산 소화기능향상 저체중출산 트랜스지방산 다중불포화..  (1)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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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면역 결핍증(HIV)과 코코넛오일

 

플리커에서 발췌

 

1999년, 세계 최초로 필리핀 산 라자로 병원에서 22~38세의

에이즈 환자 14명을 대상으로 코코넛 오일을 임상 실험하였다.

이들은 항 HIV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의 환자들로 약 6개월간 실험이 진행되었는데,

일부는 코코넛 오일을 하루 3.5테이블스푼 섭취시켰고,

일부는 코코넛 오일의 순수한 라우르산으로 만든 모노라우린을 섭취시켰다.

실험 결과 8명이 바이러스 수가 감소하였고,

5명이 백혈구의 증가를, 11명은 체중이 느는 등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


코코넛 오일 또는 모노라우린이 에이즈 환자에게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발표는

아직 조직적인 연구가 부족하고 연구 기간이 짧은 실정이다.
코코넛 오일의 항바이러스 역할이 일반적인 에이즈 환자의

장내 싸이토메갈로 바이러스 감염상태를 줄인다는 정도와

영양 흡수가 좋아졌다는 것을 위의 연구가 보여주고 있지만,

추가적인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에 대한 에이즈의 연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므로 좋은 결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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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영향과 모유의 중요성

 

플리커에서 발췌

 

모든 세상의 자연 음식 중에 가장 중요하고도 완벽한 것이 있다면

바로 건강한 어머니의 모유일 것이다.

모유는 아기의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의 결합과 미네랄, 단백질, 지방들이 함유되어 있는

의심할 바 없는 자연의 경이 물질이다.
아기는 모유 섭취로 영양분 뿐만 아니라 항체 및 귀의 감염과 같은

유아의 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성분도 전달 받게 된다.
모유를 먹은 아이들은 더 좋은 치아와 턱을 형성하게 되고

알러지가 적으며 소화 기능도 더 활발할 뿐만 아니라 질병에 대해서도

적응력이 강하고 지능도 더 높다고 한다.

그러므로 연구자들은 이 모유와 가능한 똑같은 유아식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모유에서 중요한 구성물질의 하나는 중쇄 지방산인데

기본적으로 라우르산(Lauric acid)이 바로 그것이다.

라우르산은 코코넛 오일에 주로 함유되어 있는 포화지방산으로

모유에 있는 중쇄 지방산은 영양분의 흡수를 개선하고 소화기능을 도우며

혈당을 조절해주고 유해한 미생물로부터 아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의 저체중 출산 유아를 대상으로 각종 식물성기름과 코코넛 오일을 첨가해준 후

체중의 추이를 관찰한, 한 연구의 결과 코코넛 오일을 첨가한 아기들이

가장 빨리 체중이 늘었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코코넛 오일의 지방 체내 축적이 아닌

육체적 성장의 촉진을 통한 증체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즉 쉽게 영양분을 흡수하여 이용한다는 결과를 보여주었지만

대조적으로 일반 식물성기름을 첨가한 아기들은 소화기관에서 흡수하지 못하고

영양분이 그냥 통과하여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한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중쇄 지방산은 필요한 영양분의 흡수를 돕고 각종 지용성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 흡수를 개선하는 효능이 있다.
라우르산은 자연적으로도 모유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지방산이다.

코코넛 오일의 라우르산 함유 비율은 모유와 거의 유사하다.
모유도 수유자의 건강에 따라 그 질이 달라진다.

따라서 임신 기간과 수유 기간 중의 섭생이 모유의 질을 결정하게 되는데

일례로 독성 물질(트랜스 지방산 등)을 수유자가 먹으면 모유에도 그 물질이 나오게 된다.


정상적인 모유의 지방산 구성은 45-50%가 포화지방산이고

약 35%가 단일불포화지방산 그리고 15-20%가 다중불포화지방산이다.

이중 대부분의 포화지방이 중쇄 지방산이어야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최근의 대부분의 수유자들은 그렇지가 않다.

만약 모유에 이런 중쇄 포화지방산의 함유량이 적게 되면

아기들이 영양 결핍과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된다.


우유와 유사한 유제품 및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지 않은 모유에는

항균 기능이 있는 중쇄 지방산이 3~4% 밖에 함유되어 있지 않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코코넛 오일 하루 3테이블스푼(약 40g)을

산모의 음식에 혼합하여 섭취시키면 14시간 안에 모유의

중쇄 지방산 함유량은 3.9g에서 9.6g으로 올라가게 된다.

이 때 당연히 카프릴산이나 카프리산과 같은 함유량도 높아지게 된다.


임신부의 경우 출산 후에 원활한 모유 생산을 위해

영양으로 지방을 축적하여 보관하게 되고 출산 후에 먹는 음식과 함께

이 지방을 이용하여 모유 생산을 하게 되는데

출산 전에 라우르산과 카프리산 (이 두 지방산의 항미생물의 효과가 중요)을

매일 먹으면 아기에게 최대의 중쇄 지방산 공급을 할 수 있다.
수유자가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유아에게 영양흡수 및 소화율을 높여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촉진하고 각종 항균 기능으로

아기를 병원균의 감염으로부터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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