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오일'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5.04.30
  2. 2015.04.30
  3. 2015.04.30
  4. 2015.04.30
  5. 2015.04.30
  6. 2015.04.30
  7. 2015.04.30
  8. 2015.04.30
  9. 2015.04.30
  10. 2015.04.30

코코넛 오일에 대한 지방의 이해 

 

플리커에서 발췌

 

먼저 지방에 대한 오해를 풀어 보고자 이 단원을 마련하였다.

코코넛 오일은 92%의 포화지방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나쁜 오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의사나 영양학자들은 단일 불포화지방과 복합 불포화지방을 좋은 지방으로,

포화지방을 나쁜 지방으로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포화지방산이 나쁜 것은 아니다.

모든 불포화지방산이 좋은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다.
이는 동물성 불포화지방과 코코넛 오일, 팜유와 같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을 구분하지 못한 오류가 숨어 있으며,

대부분의 연구가 트랜스지방산을 생성하는

경화 코코넛 오일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트랜스지방은 불포화지방으로부터도 생성되기 마련이다.


코코넛 오일은 포화지방산으로 주로 이루어져 있지만

몸에 축적되지 않고 바로 에너지화 되어 소화되는 포화지방산이 65%나 되어,

올리브 오일보다 더 몸에 필요한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는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된 MCT란 물질을 가지고

병원에서 환자 치료용으로 사용할 만큼 우리 몸에 좋은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몸에 들어가서 동물성 포화지방산을 태워 불필요한 지방을 소화시키고,

잔여 포화지방은 에너지로 쓰이게 만들기 때문에,

지금까지 알려진 포화지방산 중에 가장 좋은 오일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의 연구는 모든 포화지방산이 다 똑같지는 않으며,

특히 코코넛 오일에 들어있는 지방산은 중쇄 지방산으로

간에 의해서 에너지로 대사되므로 혈관에 도달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거나

심장질환을 일으키지 않는다.

 


그외 코코넛 오일의 다른 효능이나 특히 라우리산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점이 많으나, 항박테리아 효능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장점이 최근의 연구 결과 밝혀지고 있다.

이로 인해 코코넛 오일은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면역관계 질환의 강력한 도구로 점차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지방의 형태

 

플리커에서 발췌

 

식생활에 쓰이는 지방은 대부분 트리글리세라이드(trygly-ceraides)의 형태를 하고 있다.

보통 지방이나 기름이라고 부르는 식용유, 돼지비계, 쇠고기의 지방도

바로 중성 지방인 트리글리세라이드 형태이다.
코코넛 오일을 포함한 모든 오일은 트리글리세라이드라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오일을 섭취하면

트리글리세라이드는 디글리세라이드(diglyceraides : 2개의 지방산이 글리세롤에 붙어 있는 형태)와

모노글리세라이드(monoglyceraide : 하나의 지방산이 글리세롤에 붙어 있는 형태)라는 유리 지방산(free fatty acids)으로 분해가 된다.

 


현대인의 식생활을 통해 가장 많은 트리글리세라이드를 간에서 만드는데

그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에너지로 쓰고 남은 체내의 당분이나 탄수화물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포화에 의한 분류

 

플리커에서 발췌

 

1) 포화지방(saturated fatty acids)
포화지방산은 모든 탄소 원자들의 연결에 수소가 포화되어 있어서

더 이상 구조에 변동이 없는 상태다. 따라서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어 있고

이런 지방은 요리를 위해 열을 가하더라도 쉽게 산패나 변질이 되지 않는다.
포화지방은 구조상 똑바로 정렬되어 있고 서로 잘 뭉쳐지기 때문에

실온에서는 굳거나 반쯤 굳은 상태로 있다.

체내에서는 탄수화물을 포화지방산으로 만들며 각종 동물성 지방이나

코코넛 오일, 팜 오일 등 열대 식물성 기름이 포화지방으로 분류된다.
식물성 다중 불포화 기름은 주로 다중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를 강제로 수소를 첨가시켜 포화지방으로 만드는 것이

쇼트닝이나 마가린이며, 포화지방에 속한다.

 

2) 단일 불포화지방(monounsaturated fatty acids)
이 지방은 지방 이중 결합으로 구조의 끝이 꼬부라져 있어

서로 잘 뭉치지 않기 때문에 실온에서도 액체로 남아 있다.

포화지방과 같이 비교적 안정된 형태를 가지고 있어

쉽게 산패하지 않아 요리용 기름으로 쓸 수 있다.

많이 사용되고 있는 단일 불포화지방인 올레산(oleic acid)이 주성분인 물질은

올리브 오일과 아몬드, 피칸, 캐슈, 땅콩, 아보카도 오일 등이다.
올리브 오일은 비교적 따뜻한 지방에서 생산되는데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상태를 유지하지만 온도가 낮아지면 단단하게 굳는다.
올리브 오일은 열에는 약하므로 채소 샐러드, 드레싱 등의 찬요리에 적합하지만

가열하는 요리나 튀김 등에는 적합하지 않다.

올리브 오일은 많이 먹으면 비만을 초래한다.

 

 

3) 다중 불포화지방(polyunsaturated fatty acids)
다중 불포화지방산은 이중 구조 위치에서 꼬여있어 쉽게 서로 뭉쳐지지 않으며

영하에서도 액체 상태를 유지한다.

이중 결합에서 짝을 짓지 못한 전자들에 의해 지방을 반응성이 강하게 유지시켜

빠르게 산화되며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인 리놀렌산은 쉽게 산화된다.

이와 같은 다중 불포화지방들은 열을 가하거나 요리에 사용돼서는 안 된다.
트랜스(Trans) 형태는 다중 불포화 식물성 식용유에 강제로 수소를 첨가시켜

포화지방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공 지방산으로

마아가린, 쇼트닝에 많이 들어 있으며 건강에 심각한 해악을 끼치는 지방산이다.
식물성이든 동물성이든 지방은 포화지방, 단일 불포화지방,

다중 불포화지방이 일정하게 혼합된 상태다.

보통 동물성 지방인 버터나 돼지기름, 우지 등은 40~60%의 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실온에서 굳은 것이며, 냉·온대지방에서 생산되는 식물성 기름은

다중 불포화지방이 더 많아 실온에서도 액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열대지방에서 생산되는 식물성 기름은 많은 양이 포화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코코넛 오일은 약 92%가 포화지방이다.

이 지방질은 열대에서는 액체 상태지만 냉온대지방 실온에서는 버터처럼 응고된다.
열대 식물에 기름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뜨거운 환경에 따라 포화를 더 시켜야만 높은 온도에서도 태양빛을 받는 잎이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길이에 의한 분류

 

플리커에서 발췌

 

1) 단쇄 지방산(short-chain fatty acids)
* 항균 작용을 하며 바이러스와 효모 그리고 장내의 유해 병원균들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담즙에 의한 활성화 없이 바로 몸속으로 흡수되어 에너지로 빨리 사용되며

     올리브 오일이나 다른 식물성 지방들에 비해 체지방을 늘리지 않는다.

면역 체계 향상에 도움을 준다.

 

2) 중쇄 지방산(medium-chain fatty acids)
중쇄 지방산은 버터나 열대 식물성 기름에 함유되어 있다.
단쇄 지방산과 같이 각종 항균 작용을 한다.
체내에 빨리 흡수되는 에너지원으로 체지방을 늘리지 않는다.
대사율을 높여줌과 동시에 면역 체계를 증강시킨다.
모든 중쇄 지방산 중에서 라우르산의 항균 작용이 가장 강하다.

 

3) 장쇄 지방산(long-chain fatty acids)
장쇄 지방산은 포화, 단일 불포화, 다중 불포화 형태의 모든 지방산에 함유되어 있다.
스테아르산은 18탄소 포화지방으로 소고기와 양기름에서 볼 수 있다.
올레산은 18탄소 단일 불포화지방산으로 올리브 오일의 주성분이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인 팔미톨산은 매우 강한 항균 작용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동물 지방에만 들어 있다.
감마 리놀렌산은 앵초, 유리지치, 검정 건포도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장쇄 지방산은 체지방에 축적이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지방에 함유된 중요한 영양소 

 

플리커에서 발췌

 

1) 지용성 비타민
동물 지방은 버터에 많으며, 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A, 레티놀, 비타민D, 비타민K,

비타민E 뿐만 아니라, 이들이 최적 효율로 사용되도록 자연적으로 생성된

기타 보조 요소들까지 포함한다.

버터에 있는 비타민A는 다른 음식에서 섭취하는 것보다 더 쉽게 흡수되고 이용된다.
이 지용성 비타민은 살균 온도에도 잘 견디며 구조도 비교적 안정되어 있다.

비타민A 와 D는 성장과 튼튼한 뼈, 뇌와 신경 체계의 발달,

성별에 따른 적절한 성장 발현에 필수적이며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위해서도 지용성 비타민이 필요하다.

지용성 비타민은 뼈의 구조를 균형 있게 하며, 입천장을 크게 하며

촘촘하고 흠 없는 치아와 잘생기고 균형잡힌 얼굴 등을 만들어준다.

 

2) Wulzen Factor
“antistiffness factor”라고도 불리며 동물의 날기름에 들어있는 물질로

Rosalind Wulzen 박사가 발견하여 명명하였으며,

사람과 동물의 관절을 칼슘화와 퇴행성 관절염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한편으로는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백내장과 송과체의 칼슘화를 막아준다.

살균된 우유나 탈지유를 먹인 송아지는 관절이 굳어지고 잘 성장하지 못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송아지 먹이를 생버터 지방으로 바꿔주면 치료가 된다고 한다.

열처리 소독은 이 Wulzen Factor를 파괴하며 생버터와 생크림, 전지 우유에만 들어 있다.

 

3) Price factor 또는 Activator
Price 박사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Acticator X는 강력한 촉매로

미네랄의 흡수와 이용을 돕는 비타민A나 비타민D와 유사한 것으로,

방목되어 자란 동물의 내장이나 해산물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봄이나 가을에 빨리 자라는 풀을 먹고 자란 소의 버터에 Activator X가 많이 들어있다.

기름을 짜고 남은 면화씨나 고단백 대두박 등을 먹은 소에서는 생산되지 않는다.

Activator X는 열소독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다.

 

4) 아라키돈산(Arachidonic Acid)
4개의 이중 구조로 된 20탄소 다중 불포화지방은 동물 지방에서만 소량 발견할 수 있으며,

아라키돈산은 뇌의 기능과 세포막 구성의 필수 성분이고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물질 역할을 한다.

일부 식이요법 전문가들은 아라키돈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나쁜” 프로스타글란딘이 생성되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프로스타글란딘에 의한 염증을 퇴치하는 물질도 아라키돈산에 의해

생산된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5) 단쇄와 중쇄 지방산
버터는 12~15%의 단·중쇄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유형의 지방산들은 쓸개즙에 의한 유화 과정없이 소장에서 간으로

직접 흡수됨과 동시에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된다.

이 지방산들은 항균 작용과 항종양, 면역 체계 보조 역할을 하는데

특히 12탄소의 중쇄 지방산인 라우르산은 모유와 버터, 코코넛, 팜 오일 이외의

다른 식품에서는 얻을 수가 없다.
인체에 매우 보호적인 역할을 하는 이 라우르산은 상황에 따라서는

필수 지방산으로 불러야 할 정도로 중요한데 다른 포화지방처럼 간에서 합성이 되지 않고

포유동물 유선에서만 생산되기 때문이다.

단쇄 지방산인 4탄소의 부틸산은 버터에서만 얻을 수 있다.

이 지방산도 항균과 항암 작용을 한다.

 

6) 오메가-6, 오메가-3 필수 지방산
이것은 버터에 소량 있으나 두 가지가 거의 같은 비율로 들어 있다.

균형이 맞춰진 리놀레산과 리놀렌산의 비율은 오메가-6 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했을 때

나오는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7) 결합 리놀렌산(Conjugated Linoleic Acid)
초지에서 자란 소들로부터 얻은 버터는 재구성된 결합 리놀레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지방산은 강한 항암 효과가 있으며 근육의 발달을 도와주고 체중이 느는 것을 막아준다.

만약 소가 마른 건초나 가공된 사료를 먹었다면 이 지방산은 생성되지 않는다.

 

8) 레시틴(Lecithin)
레시틴은 버터의 천연 구성 성분으로 콜레스테롤과 기타 지방 구성 성분들의

적절한 흡수와 대사를 돕는다.

 

9) 콜레스테롤
모유는 아기의 성장발달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데 암과 심장병

그리고 정신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다양한 스테로이드의 생산에 필요하다.

 

10) 당스핑고 지질(Glycosphingo Lipids)
이 종류의 지방은 유아나 노인들의 위장을 염증으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역할을 하며,

이런 이유에서 탈지 우유를 먹는 유아들은 전지 우유를 먹는 유아보다

3~5 배 이상 더 많이 설사를 하게 된다.

 

 

11) 미량원소
버터 지방에는 망간, 아연, 크로뮴(Chromium), 아이오다인 등 많은 미량 원소가 들어 있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산악 지방의 주민들은 버터에 함유되어 있는

아이오다인으로 종기 발병과 갑상선 종을 예방할 수 있다.

버터는 항산화 성질의 셀레늄이 풍부해서 청어나 맥아보다

그램(g) 단위 이상으로 함유되어 있다.
버터나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각종 독성 물질이

동물 체내에 축적되어 그것을 우리가 섭취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지용성인 DDT는 지방에 녹으며 항생제나 성장 호르몬 같은 수용성 독성 물질도

우유나 고기에 남아 있을 수 있다. 채소나 곡물에도 독성 물질이 축적되어 있는데

보통 작물은 파종에서 보관까지 10가지 정도의 농약을 사용한다.

곡물에 있는 병원균인 아플라톡신은 가장 강력한 발암 물질이다.

현대인들이 섭취하는 모든 음식물의 내용이 식물성이든 동물성이든간에

오염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다.

환경 독극물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는 동물 지방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고

코코넛 오일이나 초지에서 자란 소들에서 생산한 버터와 고기를 먹으면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채소와 곡식을 먹는 생활습관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코코넛이란?

 

플리커에서 발췌

 
1) 코코넛의 유래
스페인 사람들이 코코(coco : 원숭이 얼굴이라는 뜻)라고 부르는 데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고, 어느 열대 지방 추장의 손녀가 시름시름 병을 앓다가 죽어갔는데

추장은 손녀를 바닷가 마을 근처의 소녀가 항상 뛰놀던 바닷가 근처에 묻었다 한다.

어느 날 그 소녀의 무덤가에 나무가 하나 자라났는데

그 나무를 소녀의 이름을 따서 코코넛이라 불렀다는 게

코코넛의 유래가 되었다고 하기도 한다.

 

2) 코코넛의 재배
코코넛은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널리 자라며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농장에서 대규모로 재배한다.

코코넛은 열매를 심은 지 6~8 년 후에 첫 수확이 시작되지만,

보통 10년이 지나야 정상적으로 열매가 열리는데

용도와 익은 정도에 따라 1년에 4회 정도 수확한다.

나무 1그루당 50∼60개의 열매가 열리며, 통상적으로 수명은 100년이며

높이는 10~20미터까지 자란다.

 

 

3) 코코넛의 용도
연한 녹색의 열대과일로서 즙이 많아 보통 날로 먹거나 주스를 만들어 마신다.

코코넛 수액은 풍이나 담석증 환자에게 더없이 좋은 물이며,

이를 마시면 몸속에 혈관 노폐물이 삭혀지고 담석을 모두 녹여 준다고 한다.

보통 화산섬의 물은 석회석과 산호가 다량 섞여 있다.

이를 이 코코넛이 모두 녹여 주고 해결해 주니 이처럼 코코넛은 열대지방에서는

우리의 김치처럼 필수적인 아주 중요한 열매이다.
단단해진 과육을 깎아서 말린 코프라(copra)는 식용 및 과자 재료나 술안주에 좋고

환자의 이유식, 어린이 이유식, 산모의 산후조리에 쓰일 정도로 애용하는

아주 중요한 식생활 재료이다. 코코아크림은 아이스크림과 디저트 요리의 재료로 쓴다.
코코넛 열매 껍질은 섬세하고 얇은 섬유층으로 연료나 모기향으로 사용하고

껍질 안쪽은 두께 2∼5cm의 촘촘한 섬유층을 이루는데

이것은 카펫이나 산업용 로프, 차량시트 등으로 이용되고,

속의 딱딱한 열매는 각종 생활용품이나 공예품 재료로 사용하며

열매 안쪽의 젤리처럼 생긴 과육은 단맛과 고소한 맛이 나 그대로 먹거나 기름을 짠다.

그리고 다 익으면 갈색이 되고 과육도 단단해진다.
기름은 각종 요리의 소스 재료와 식용유로 쓰고 피부미용에 좋아

비누, 화장품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이처럼 코코넛은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훌륭한 영양공급원으로 애용되었으며,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코코넛은 영양소 외에

많은 건강상의 유익함으로 인해 기능식품으로 분류된다.

 

4) 좋은 코코넛 열매의 조건
코코넛은 토양, 주위환경, 모양에 따라 질이 달라지는데 바닷가에서 자란 코코넛은

당도가 떨어지고, 토양에 따라 석회석 층이 많은 지역 코코넛은

갈색 또는 노란빛의 코코넛이 열린다.
가장 좋은 코코넛은 산에서 자라는 산 코코넛인데 당도도 좋고 맛이 좋다.

그래서 열대 원주민들이 가장 선호하고 즐겨 먹는다.

코코넛은 크고 면이 쭈글쭈글하면 맛이 없으며, 면이 매끄럽고 윤이 나고

흔들어 보았을 때 찰랑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이 맛도 좋고 신선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코코넛오일이란?


 


1) 코코넛 오일의 종류
◇ 일반 코코넛 오일 - 코코넛에서 추출한 과육을 햇볕에 말린 코프라(copra)를

열을 가한 후 압착하여 기름을 짜내고 정제, 표백, 탈취의 공정을 거쳐 생산한 오일이다.

정제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고유의 향취가 없으며 색상은 투명한 무색이다.
◇ 버진 코코넛 오일 - 신선한 야자열매의 과육을 간 후 가열이나 화학 물질의 사용 없이

기계식 압착으로 코코넛 밀크 상태의 원액을 생산한다.
이를 섭씨 32℃에서 섭씨 40℃ 사이의 일정한 온도에서 16시간 이상 발효한 후

이를 고속 원심 분리기에 의하여 오일을 추출한다.
이후 잔류 섬유질 등의 제거를 위해 필터를 사용하여 여과시켜 최종 생산품인

버진 코코넛 오일을 생산한다. 버진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고유의 향취가 그대로 남아 있으며, 버진 코코넛 오일은

일반 코코넛 오일에 비해 원료 채취에서 생산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버진 코코넛 오일은 코코넛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반면,

일반 코코넛 오일은 고유의 향이 없거나 다른 오일과 혼합하여 향이 약하다.
색상은 두 가지 모두 맑은 무색이다. 만약 연한 황색을 띄고 있으면 정제가 덜 되었거나

팜 오일과 혼합한 오일이다.

 

2) 좋은 코코넛 오일의 조건
건강에 좋은 코코넛 오일은 유기 농법으로 생산된 코코넛만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어떤 화학물질도 첨가하지 말아야 한다.

일반 코코넛 오일처럼 정제, 표백, 탈취하지 않아야 하며,

영양소 파괴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열을 가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콩기름 등의 일반 식용유처럼 수소화 하지 않은 오일이어야 한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버진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오일을 선택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3) 코코넛 오일의 성분 구성
지방산들 중 포화지방인 중쇄 지방산이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코코넛 오일 고유의 물성을 결정한다.
코코넛 오일의 지방산 구성은 중쇄 지방산인 라우리산, 카프리산, 카프릴산,

단쇄 지방산인 카프로산이 주성분으로 전체 코코넛 오일 성분의 62%를 넘는다.

바로 이런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들이 다른 일반 식물성 기름이나

동물성 기름(버터는 제외)에는 전혀 없는 각종 항균 작용을 하여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코코넛오일의 효능

 

플리커에서 발췌

 

1) 코코넛 오일과 건강 효능
인스턴트 식품과 같은 과도한 가공과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고 면역력 저하로 질병에 취약하게 된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서 다른 식물성 오일과 가공 식품의 섭취를 줄이면

신체 기능이 활성화되어 점차 체질이 개선된다.

코코넛 오일의 신비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입증해 주는 외국서적과 문헌,

그리고 많은 연구들이 발표되면서 이를 입증하고 있는데

열대 지방에서는 코코넛을 생명의 나무라고 부를 정도로

그들의 생활에 유용한 나무로 인식하고 있다.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하려면 소화 기능에 이상이 없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건강한 식품을 선택해야 소화기능에 무리가 없고

장기도 원활히 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우리 몸의 소화 과정은 복잡한 연쇄 작용으로 각 기관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섭취하면 소화과정의 첫 단계인 위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위에서 당연히 분비되어야 할 효소가 나오지 않거나 억제되는 경우는

다른 효소나 호르몬 분비와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

결국에는 장기의 기능이 약화되어 소화기능의 부조화와 신진대사에 부담을 준다.

또 어떤 음식들은 이미 산화되어 있어 건강에 치명적인 프리 래디컬을 발생시켜

세포들의 활성을 억제하고 파괴하며 장기의 기능을 손상시켜 암을 유발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매일 섭취하는 각종 식품은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주며 질병 발생을 좌우한다.
코코넛 오일은 구조 특성상 소화 과정에 부담을 주지 않고 빨리 흡수되어 에너지로 이용된다.

세포와 효소, 호르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프리 래디컬도 형성시키지 않으며

신진 대사와 면역력 향상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다른 식물성 오일에 없는 항균 작용으로 면역체계의 부담을 줄인다.
소화 체계를 교란시키는 식품섭취를 줄이고 코코넛 오일과 함께 식품을 섭취하면

어떤 질병이든 건강 증진에 효과를 나타낸다.

건강한 사람이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하면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병상의 사람들은 그 병이 무엇이든간에

분명히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코코넛 오일의 질병 예방과 치료
코코넛 오일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 많은 문헌이나,

코코넛이 재배되는 지역의 원주민들 사이에서 전래되어 내려오는

코코넛 오일의 통설은 모든 병이 빨리 회복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지금까지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고 지금도 애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아와 멜라네시아 사람들은 수십 세기에 걸쳐

코코넛을 모든 요리에 이용해 왔다고 하는데

최근에 학자들이 코코넛의 신비한 건강 증진 효능을 연구하게 된 동기도

인체에 나쁘다는 포화지방을 먹는 남태평양 원주민을 역학 조사한 결과

심장병이나 암, 당뇨, 퇴행성 질환 등의 현대 습관 병이 거의 없으며,

서구인들보다 월등히 건강한 점을 발견하면서부터라고 한다.

어떤 유형의 식생활이 이 지역 원주민들을 각종 퇴행성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최상의 건강을 유지하게 만드는가를 밝혀본 학자들은

그 해답이 바로 코코넛이라고 결론지었다.

이런 현상을 오랫동안 연구한 뉴질랜드 웰링톤 병원의 이안 프리올(Ian A. Prior M.D) 박사도

원주민들이 코코넛을 이용한 전통 식습관에서 서구식 식생활로 바꾸면

건강이 급격히 파괴되어 통풍과 당뇨, 심장병, 비만, 고혈압 등의

질병에 빠르게 노출되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므로 코코넛 오일을 일용식품으로 섭취하는 지역의 원주민들에 대한 연구결과는

심장병, 암, 당뇨, 그리고 다른 많은 퇴행성 질환과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주며

건강을 유지하는 원동력이라 결론내리고 있다.

근래 코코넛 오일을 가벼운 소화불량, 체내 흡수의 부작용, 이용방법 및

치유 효능에 대해 병원에서 임상 실험하여, 문제가 발생하거나

영양 흡수에 장애가 있는 환자들의 치료와, 소화력이 약한 유아나 어린이들의 처방으로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과학적인 연구와 임상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다음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3) 현대과학에 의해 밝혀진 코코넛 오일의 질병 예방과 치료
♣ 독감, 헤르페스, 홍역, C형간염, 사스, 에이즈와 다른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죽인다.
♣ 궤양, 기도감염, 요도감염, 세균감염, 폐렴, 임질과 다른 질병의 원인인 박테리아를 죽인다.
♣ 칸디다증(candidiasis), 백선, 무좀, 기저귀 발진, 아구창 같은 이스트균, 진균을 죽인다.
♣ 편충류(Tapeworms), 이, 편모충(Giardia)과 다른 기생충을 죽이거나 퇴출한다.
♣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을 포함한 다른 영양소의 소화흡수를 높인다.
♣ 인슐린 분비와 혈당의 활용을 높인다.
♣ 췌장과 신체의 효소시스템의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 췌장염(pancreatitis) 관련 증상을 감소한다.
♣ 당뇨관련 위험을 줄이고 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흡수장애증후군(Malabsorption syndrome)과 낭성섬유증(cystic fibrosis) 관련문제를 줄인다.
♣ 칼슘, 마그네슘의 흡수를 높이고, 이와 뼈를 강하게 되도록 돕는다.
♣ 골다공증의 방지를 돕는다.
♣ 방광질환 관련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위궤양 관련 증상을 완화한다.
♣ 소화와 장 기능을 개선한다.
♣ 치질(치핵)으로 인한 발진과 통증을 완화한다.
♣ 유방암, 대장암과 다른 암으로부터 신체 보호를 돕는다.
♣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도록 콜레스테롤 비율을 개선하고, 심장건강을 돕는다.
♣ 죽상동맥경화(Atherosclerosis)로 인한 동맥의 손상을 막고, 심장질환을 막는다.
♣ 치주질환과 치석의 방지를 돕는다.
♣ 항산화 보호기능을 수행한다.
♣ 노화와 재생불량 질환을 촉진하는 해로운 자유산 화기(free radicals)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도록 돕는다.
♣ 만성피로증후군 관련 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전립선비대증 관련 증상을 완화한다.
♣ 간질성 경련(epileptic seizure)을 줄인다.
♣ 신장질환과 방광감염을 방지하도록 돕는다.
♣ 신장결석을 용해시킨다.
♣ 간질환을 방지하도록 돕는다.
♣ 모든 다른 지방에 비해 콜레스테롤이 낮다.
♣ 갑상선기능을 돕는다.
♣ 대사율을 증가시켜 과도한 체중을 줄이도록 촉진한다.
♣ 다른 식용지방이 체지방으로 쌓이는 것과는 달리, 에너지생산에 활용된다.
♣ 비만과 과체중 문제의 방지를 돕는다.
♣ 국부적 피부사용은 피부감염을 막아주는 화학적 차단막을 만든다.
♣ 건선, 습진, 피부병 관련증상을 완화한다.
♣ 피부의 자연 화학적 균형을 돕는다.
♣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피부건조와 각질화 증상을 완화한다.
♣ 주름살과 노화반점, 피부노화를 방지한다.
♣ 모발과 피부를 건강하게 보이도록 촉진한다.
♣ 태양 자외선의 피부손상을 막아준다.
♣ 비듬을 조절하도록 돕는다.
♣ 다른 식용유와 달리 정상 조리과정에서 해로운 부산물을 만들지 않는다.
♣ 유해한 부작용이 전혀 없다.
♣ 사람에게는 완전한 무독성 식품이다.
♣ 염증을 감소시킨다.
♣ 세포조직의 수리와 재생을 돕는다.
♣ 면역기능을 돕고 면역력을 높인다.
♣ 다른 오일과는 달리 신체의 항산화 보존력을 고갈시키지 않는다.
♣ 필수지방산의 활용을 높이고, 산화를 방지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코코넛오일의 사용법

 

 

1) 식용 및 음용
① 하루권장 섭취량
유아를 보호하고 영향을 공급하는 모유의 중쇄 지방산 함량을 기초로 하고,

건강 상태가 비교적 정상적인 성인을 기준으로

성인은 하루 3~3.5 테이블스푼(1테이블스푼은 15ml),

즉 성인 45~52.5ml 정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유아나 임산부, 노약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오일이다.

유아에게 어느 정도 먹일 것인가 하는 연구는 없지만 우유를 먹일 경우

일반적으로 하루 1회 1티스푼을 혼합하여 먹이면 필요한 중쇄 지방산을 공급해 줄 수 있고,

영양흡수가 불량하거나 병중인 유아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하루 10~15ml 정도를 우유에 혼합하여 먹이면 좋을 것이다.
수유자가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는 경우는 모유를 통해 유아에게 전달되므로

따로 유아에게 먹일 필요는 없다.

정상적인 모유에도 코코넛 오일과 같은 지방 성분이 거의 비슷한 비율로 들어 있다.

② 안전성 
코코넛 오일은 무독성이며 섭취하여도 인체에 어떤 부작용도 없다.

코코넛 오일에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도 드물게는 있는데

이것을 먼저 알기 위해서는 피부에 발라서 피부가 붉어지면 코코넛 오일 알러지로 보면 된다. 
코코넛 오일은 엄격한 심사로 안전성이 역사적으로 입증된 식품에만 부여하는

미국 식약청(FDA)에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품목으로 등재되어 있다.

③ 요 리
가정에서 사용하는 식용유를 코코넛 오일로 대체하면 총 지방 섭취량은 줄이면서

중쇄 지방산은 공급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므로 최상의 건강을 위해서는 모든 음식에 첨가하는 마아가린과 쇼트닝, 콩기름 등

가공 식물성 식용유를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가능하면 항상 코코넛 오일을 요리에 사용하는 습관을 기른다.
코코넛 오일의 기본 요소는 포화지방이므로 다른 식물성 지방처럼 쉽게 산화되지 않고

인체에 유해한 프리 래디컬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코코넛 오일의 특성은 용도의 구분없이 가장 건강한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버터처럼 빵에 바르거나 밥을 비벼도 되고,

튀김용 기름으로 또는, 국에 넣어도 조화를 이룬다. 이렇듯 모든 음식에 사용이 가능하다.

단 찬 음식에는 코코넛 오일이 하얗게 굳으므로

올리브 오일과 혼합하여 사용하면 액체 상태를 유지시킬 수 있다.

튀기거나 굽는 경우 수분이 있는 재료에는 온도가 다소 높아도 되나

요리를 할 때 기름에서 연기가 발생하면 산화가 시작된다는 신호이므로

더 이상 가열해서는 안된다.
코코넛 오일의 특이한 향이 싫은 경우는 버터와 혼합하여 사용해도 되는데

특히, 가열이 필요한 튀김이나 프라이를 할 때는 끓는 점이 높고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장점이다.

일반 식물성 식용유로 튀긴 음식들은 건강에 해를 주지만,

코코넛 오일은 과열시키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한편 코코넛 오일을 커피나 차, 따뜻한 우유, 주스 등에 첨가하여 음용할 수 있다.

한편 기름 성분이므로 표면위에 뜨지만 마시는 데는 지장이 없다.

④ 보관 및 유효 기간
코코넛 오일은 화학적 구조가 안정되어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

한편 실온에서 보관하여도 몇 년간은 산화가 되지 않으며,

실제로 실온에서 보관한 코코넛 오일이 10년이 지나서도 산화가 되지 않은 것이 관찰되었다.

코코넛 오일은 작사광선을 피해 실내에서 뚜껑을 닫아

밀봉상태로 보관하면 오랫동안 산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⑤ 버터화
보관온도가 섭씨 23℃ 보다 아래로 내려가면

코코넛 오일은 굳기 시작하여 흰색으로 버터화 된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포화지방의 물성에 의한 것이므로 변질이 아니다.

이런 경우 용기를 따뜻한 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2) 피부 및 두발 사용법
이 세상에서 먹고 피부에 바를 수 있는 지방은 코코넛 오일 이외에는 없다.

코코넛 오일은 포화지방 중에서도 항균 작용이 있는 중쇄 지방산이 주성분이다.

또한 다른 오일보다 잘 산화되지 않으므로 직접 피부에 발라도

다른 식물성 다중 불포화지방이나 광물성 오일처럼 프리 메디컬을 발생시키지 않아

체내 보유 항산화제의 소모를 막아주고 피부의 연결 조직을 튼튼하게 해준다.

따라서 코코넛 오일은 기미, 검버섯, 잔주름 등의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고

피부 개선을 증진시키며 아울러 건선이나 무좀,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

각종 피부 질환에 이르기까지 항균작용을 하여 예방과 치료를 기대할 수 있는

천혜의 천연 화장품 및 치료 연고가 된다.

코코넛 오일의 지방산은 일반 화장품에서 주로 사용하는

장쇄 지방산의 다중 불포화지방과는 달리 그 구조가 짧아 피부에 쉽게 흡수되어

발라도 끈적이지 않는 장점이 있다.

① 피부 사용법
수시로 세안이나 목욕직후 온몸에 번들거리거나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발라주고

외출할 때는 휴대하여 소량으로 자주 바르면

자정 기간인 명현 현상 시기를 거쳐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오일을 바르는 사람들은 화장품을 전혀 쓰지 않는다.

역시 명현 현상으로 초기에는 피부에 여드름, 종기, 각질 등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독소 배출 과정임을 명심하고 계속 발라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② 모발 사용법
두발에는 최소 20~30분 정도 머리카락 전체에 골고루 바른 후

더운 물수건을 사용하여 흡수를 기다리다 샴푸하면 윤기있는 머리카락이 된다.

비듬이 있는 경우라면 잠자기 전에 골고루 두피에 바르고 수건으로 머리를 감싼후

아침에 세발하는 방법으로 몇 차례 반복하면 비듬은 사라진다.

어떤 사람은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진다고 걱정한다.

우리 인체는 일정량의 머리카락이 빠지면 새로 나게 되어 있으며,

오일을 바르면 뭉치고 붙어서 시각적으로 빠진 것처럼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코코넛 오일이 모발 생성을 촉진함을 알게 된다.

아유르베다에서도 풍성한 머릿결을 위해

오래전부터 코코넛 오일을 이용하여 온 것이 기록되어 있다.

탈모증인 사람의 머리카락이 다시 나는 예가 많음을 엿볼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항균 및 치료효과에 의해 죽은 세포나

병든 세포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빠지는 머리카락은

자연적으로 다시 생기므로 안심해도 된다.

그 예로 흰 머리카락이 검게 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③ 유성 페인트나 화장제거
기름기가 많은 물질이나 페인트 등이 피부에 묻으면 비누칠을 하고

때수건으로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잘못하면 피부에 손상을 준다.

이럴 때는 코코넛 오일을 바른 후 묻어있는 유성 페인트나 기타 기름이 분해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휴지나 비누로 닦아내면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화장이나 마스카라 등을 지울 때 피부에 나쁘고 값도 비싼

광물성 오일 베이스 화장품 제거제를 쓸 필요가 없다.

코코넛 오일을 얼굴에 바른 후 잠시 기다렸다가 휴지 등으로 닦아내고

세안하면 더 깨끗하고 생기 있는 얼굴이 된다.

④ 선탠과 맛사지
코코넛 오일은 오래 전부터 가장 좋은 천연의 선탠 및 선크림 오일로 사용되어 왔으며,

이런 이유로 많은 화장품 회사들이 아직도 코코넛 오일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외출 전에 흐르지 않을 정도로 살짝 발라주면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용유인 다중 불포화지방을 평소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피부 조직에까지 지방이 침투되어 있으며 이런 기름들은 햇빛에 쉽게 산화되어

프리 래디컬을 발생시켜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자외선에 노출되면 더 약해진다.

피부 조직에 있는 다중 불포화지방산의 보호자격인 포화지방으로 바꿔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꾸준히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발라야한다.

그러면 노화도 방지되고 자외선에도 강한 피부로 개선된다.

코코넛 오일을 바른 후 햇볕에 노출시키는 시간을 매일 점차로 늘려서

피부가 적응할 시간을 만들어 주면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을 막을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은 한번 바르면 몇 시간 동안은 한낮의 뜨거운 태양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열대 지방에서는 맛사지용으로 코코넛 오일을 많이 사용한다.

이미 설명한 대로 코코넛 오일에 항균 작용이 있고 구조가 짧아

피부에 흡수가 잘 되어 광물성이나 식물성 다중 불포화지방으로 만든 로션처럼

끈적임도 없고 산화에 의한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지 않아 노화와 주름을 방지하고

피부의 연결 조직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한편 근육이 뭉쳐서 근육통을 유발시키는 부위에 코코넛 오일을 바른 후

더운 습포를 해 주거나 문질러 주면 뭉친 근육이 풀어진다.

잠을 잘못잔 탓에 목근육이 불편한 경우에도 아픈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른 후

더운 수건으로 흡수를 촉진시켜 주면 통증이 곧 해소된다.

⑤ 부부생활
코코넛 오일은 부부 생활에 사용하여도 항균 작용으로 곰팡이 균의 감염이나

각종 성병의 예방에 도움을 주고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질염 치료를 위해 국부적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자궁경부암의 주원인으로 밝혀진 HPV(Human Papillo Ma Virus) 바이러스도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에 의해 억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구에서는 이미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관련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⑥ 상처와 감염 부위
코코넛 오일을 매일 바르면 모든 종류의 상처나 감염이 빠르게 회복된다.

임산부의 경우 임신 초기부터 트기 쉬운 부위에 바르면

출산 후 튼 피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가 엄지발가락이 찢어지고 발톱이 빠질 정도의 상처를 입었을 때

상처를 소독하고 코코넛 오일을 솜에 묻혀 밴드로 감싼 결과

이틀 만에 아무런 흉터도 없이 깨끗하게 치료된 경우도 있었다.

병원에 가면 최소 일주일 이상 걸릴 치유 과정이 짧은 시간에 효과를 본 것이다.

이렇게 코코넛 오일은 상처나 외상에도 빠른 치유 효과를 나타낸다.

이외에도 감염, 화상, 기미, 사마귀나 피부 곰팡이 균에 감염되었을 때도

아주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중쇄 지방산은 빠르게 피부 조직에 흡수되어 세포의 대사율을 높여주고

항균 작용으로 치유를 돕는다.

코코넛 오일은 헤르페스, 무좀이나 건선, 버짐 등의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효모감염 피부병에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치질이나 치루, 탈홍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환부에 수시로 바르면

그 증상이 놀랄 만큼 개선된다.

균이 잘 서식하는 항문, 성기 주위에 발라주면 각종 발진이나 피부염이 사라지고

피부가 검게 변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피멍이 들었을 때 도 부위에 발라주면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온다.

상처가 심한 경우는 상처부위에 오일을 충분히 문질러 발라주고

자주 그 상태를 확인해 본다.

위에서 열거한 내용들은 이미 실생활에서 외용으로 이용되고 있음을 예로 든 것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로 많은 치유효과를 얻고 있다.

⑦ 벌레나 해충에 물린 데
개미나 벌레, 모기에 물리면 성가신 후유증에 시달린다.

어린 아이의 경우는 긁어서 염증으로 진행될 수도 있고 오래 방치하면

그 부작용으로 다리나 팔 등에 보기싫은 흉터를 남기게 된다.

그런데 코코넛 오일을 바르면 신기하게도 벌레들이 잘 물지 않을 뿐더러

물린 후 즉시 발라주면 회복이 빨라 통증이나 가려움이 사라진다.

열대 지방 사람들은 모기나 해충에 물려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잘 물리지도 않는다.

매일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바르면 해충에 잘 물리지도 않으며 물렸다 하더라도

치유가 빨리 된다.

⑧ 100% 코코넛 오일로 만든 비누
일반 코코넛 오일은 모든 비누의 주요 원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100% 버진 코코넛 오일로 만든 비누는 유리 중쇄 지방산으로 자연 항균제 역할을 한다.

특히 거품이 잘 일어 산성이 강한 물이나 심지어 해수에서도 거품이 난다.

이 비누는 다른 오일을 혼합하여 만든 부드러운 비누보다도 강력한 세정 작용이 특징이다.

프리 래디컬을 일으킬 수 있는 인공 향료보다

천연 엣센스 오일을 소량 쓰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

그러나 천연 엣센스 오일도 산화가 될 수 있으므로 무향의 비누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비누는 머리를 감아도 머릿결이 뭉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피부에 비누성분이 남아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비누는 세정력이 강하여 민감하거나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쉽게 자극을 받아 기피하지만, 비누를 사용하기 전후에

코코넛 오일을 발라주면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다.

근본적으로 건성 피부와 피부 노화를 개선하고 싶으면

가급적 식물성 식용유 섭취를 피하고 코코넛 오일을 식생활에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명현반응(Healing Crisis) 대하여

 

플리커에서 발췌

 

1) Healing Crisis와 원인
코코넛 오일 섭취 초기에 심한 복통, 변비 또는 설사를 호소하는 사람들,

수술 부위의 일시적인 통증, 피부여드름이나 종기, 미열현상들이 나타남을

부작용이라 생각하여 자신의 체질이 맞지 않는다고 단정한다.

전보다 상태가 더 나빠져서 놀라고 당황하기도 하는데

이는 치유 효과에 따른 Healing Crisis다.

어떤 식품이나 약초, 기능성 영양식품도 섭취하면 해독 작용과 재생산 활동이

갑자기 강화되어 신체에 크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이런 해독 작용과 재건 작용이 끝나면 한순간에 모든 증상이 사라진다.

그러므로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즉 강력한 해독 작용이 진행되는 기간을

Healing Crisis 기간이라 하는데, 바로 이때 위에 열거한 각종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때는 신체가 해독과 재건작용을 시작했다는 신호이므로 부작용이나

독성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의사들도 환자들에게 특정 다이어트식을 제공하거나 플라시보(flacebo)

위약 효과를 이용하여 무약 처방일 경우 Healing Crisis로 불평을 듣게 되지만,

이것은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해 주면 환자들은 참고 기다린다.

코코넛 오일은 믿을 수 없을만큼 치유효과가 높다.

그리고 외용으로 사용하더라도 그 효과는 특출하다.

피부에 나타나는 Healing Crisis의 특징은 여드름이나 종기 등이 곪지 않고

부은 상태에서 미미한 통증을 느끼나 곧 사라진다.
몇 년 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체내의 독성 물질이 제거되고 병원균과

병든 세포들을 동시에 배출하는 과정이 바로 Healing Crisis다.

이런 독성 물질들이 나타나는 현상은 일반적으로 피로감, 변비, 설사, 구토,

피부 트러블, 여드름, 두통, 근육통, 식욕 감퇴, 미열, 우울증상 으로 나타날 수 있다.

코코넛 오일 섭취 중에는 어떤 증상의 Healing Crisis도 나타날 수 있음을 상기하며

불편한 과정도 넘겨야 한다.

 

 

2) Healing Crisis의 예
위궤양 증세가 있으면서 술을 많이 마시는 어느 자영업자는

코코넛 오일 섭취 초기에 나타나는 찌르는 듯한 통증과 설사로 일주일 동안 고생하다가

증세가 많이 호전되어 약을 끊었는데, 출장 때 먹을 수가 없어서 며칠을 거르자

다시 궤양증상이 재발되어 병원 처방약을 먹게 되었다는 것이다.

코코넛 오일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한마디로 복통과 설사가 너무 귀찮아서 포기했다는 예다.

치유과정의 독소 처리를 다소 참아내지 못한 결과이다.

또 다른 사람은 코코넛 오일을 먹기만 하면 배가 숨을 쉬기 어려울 정도로 아프고

설사가 뒤따르기 때문에 미리 속단하고 먹는 것을 중지했다.

체독을 버리는 현상을 기름때문이라는 선입견으로 포기한 예다.
어떤 여성은 심한 생리통이 완화되어 좋아했으나 주기가 너무 빨라져

호르몬 기능에 이상이 온 것이 아닌가 걱정되어 먹기를 중단하였다.

사실은 코코넛 오일의 섭취로 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중이염 병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코코넛 오일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이유없이 귀에서 물이 나오고 통증이 있어 사용을 중단했다.

또 어떤 사람은 근시로 라식수술을 했는데 얼굴에 바르기만 하면

눈에 이물감이 있고 흐리게 보이며 분비물이 계속 나와 눈 아래쪽에 발라 보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바르기를 포기했다.

여드름이 심한 청년이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바른 지 채 5일이 되지 않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유는 얼굴은 물론 목주위까지 작은 종기들이 돋아 진료차 피부과 의원에 가자,

의사는 면박과 함께 연고와 항생제 처방을 해주면서 다시는 바르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밤에 잠을 잘 수 없으며 코코넛 오일을 먹은 후부터

밥맛을 잃어 병이 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 중단하는데

이유는 치유 과정인 Healing Crisis를 오해한 데 있다.

처음 코코넛 오일을 먹고 바르면 예기치 않은 불편한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치유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오히려 치유 촉진의 증거로

기쁘게 받아들여야 할 일이다.

 

3) 언제까지 Healing Crisis가 나타나는가?
어떤 사람은 코코넛 오일을 먹기 시작한 지 1년이 지난 후

갑자기 이유 없이 20년 전에 수술한 다리에 통증이 와 걷지 못할 정도가 되자

병원에 갈까 고민하다가 며칠 앓고 나니 고통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술로 굽었던 다리마저 펴졌다고 한다.

이렇게 명현 현상은 사람에 따라서 빨리, 아니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을 먹는 사람들 모두가 똑같은 Healing Crisis를 겪는 것은 아니다. 성

별이나 식생활,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한 가지 또는

한꺼번에 여러가지 유형으로 나타날 수 있고,

어떤 사람들은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한 가지 분명한 점은 건강한 사람일수록 Healing Crisis가

2~3일 짧은 기간동안 미미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일수록 다양하게 1주~몇 주간

반복되는 현상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체가 어느 정도 건강하게 회복되고 유지될 때까지는

이와 같은 Healing Crisis가 나타나 지속된다.

 

4) 어떻게 하면 쉽게 넘길까?
처음으로 코코넛 오일을 먹는 경우 서서히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Healing Crisis가 부담스러우면 음식에 혼합하여

하루 1테이블스푼(15ml) 정도의 양을 여러 번에 나누어 섭취하면 무리가 없다.

차츰 회복되면 2테이블스푼으로 양을 늘리는 등 우리 몸에 서서히 적응시키면,

Healing Crisis 반응이 나타나는 사람은 소화 기능 및 소화기관에

큰 문제가 있음을 나타내는 증상이므로 이 경우에는 양을 더 줄여서 섭취한 다음

회복기를 지나 적응되면 섭취량을 점차 늘린다.

Healing Crisis와 관련된 증상들은 치유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임을 명심한다.

예를 들어 코코넛 오일을 먹은 후 설사나 묽은 변이 나오면 장을 통해서

독소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약을 먹으면 독소 배출은 중지되어 효과를 기대하지 못한다.

Healing Crisis로 중도에 섭취와 사용을 중단하는 사람들은

대개 현재 건강 상태가 심각하지 않다는 판단에 잘못된 습관을 고칠 뜻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많은 양의 약을 복용해야 하고

의료비와 고통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무독성에 부작용도 없으며 의료비보다 저렴한 코코넛 오일의

치유 효과를 알면서도 Healing Crisis를 참지 못해

사용을 중단하면 스스로 건강을 악화시키게 될 것이다.

 

■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
■ 판촉물 / 기념품 / 답례품 / 사은품은 "기프팅하우스"<www.gifting.house> ■

 

 인천상가의 오픈, 세일, 이벤트, 이전 소식등을 무료로 실어드립니다. 

 단, 상가의 사진과 그에 따른 내용을 직접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010-3742-2050 / 8889739@gmail.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