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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08
  2. 2015.04.30

바이탈뷰티(VB), 메타그린 패트롤 프로모션 실시
- “회식비 지원하고, 체지방과 건강까지 관리해준다”
- 오는 14일까지 사연 응모하면 모임·회식비 지원 및 메타그린 1개월 체험분 증정
- 18~19일 서울 주요 번화가에서 체험분 증정하는 ‘메타그린 패트롤’ 게릴라 이벤트 실시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뷰티푸드 브랜드 바이탈뷰티(VB)는

여름철 뱃살 관리를 위해 회식비를 지원하고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메타그린’ 체험분을 증정하는 온·오프라인 ‘메타그린 패트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긴급출동! 메타그린 페트롤’ 이벤트는

과식으로 인해 건강이 걱정되는 회사 동료나 모임 친구 등 지인의 사연을 응모하면

회식비를 지원하고 메타그린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바이탈뷰티 페이스북(www.facebook.com/VitalityBeauty)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6팀을 위해 18,19일 양일간에 걸쳐 ‘메타그린 패트롤’이

모임·회식 장소에 직접 출동해 식사비를 지원하고,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순수녹차정제 제품 ‘메타그린’ 1개월 체험분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월 15일 페이스북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더불어, 18일과 19일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주요 지역에서

‘메타그린 패트롤’ 게릴라 거리 이벤트도 실시한다.

18일에는 여의도 및 종로·광화문 지역, 19일에는 강남역 및

삼성역에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메타그린 5일 체험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게릴라 이벤트 중 프로모션 차량인 ‘메타그린 ‘패트롤 카’의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메타그린 체험분을 추가 증정한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무분별한 과식과

회식 문화에 노출된 25·44를 대상으로 뱃살 및 체지방을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 및 식습관 형성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고칼로리 음식 소비가 많아지는 여름철,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분들이 맛있게 먹고 ‘메타그린’을 통해 체지방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타그린’은 고객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는

바이탈뷰티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순수 정제된 녹차추출물이 항산화 효과 및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고, 원활한 신진 대사를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녹차카테킨과 구아바잎추출물(부원료)이 고지방·고칼로리 음식 섭취로부터

체지방 및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출처: 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6월 0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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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함유된 중요한 영양소 

 

플리커에서 발췌

 

1) 지용성 비타민
동물 지방은 버터에 많으며, 지용성 비타민은 비타민A, 레티놀, 비타민D, 비타민K,

비타민E 뿐만 아니라, 이들이 최적 효율로 사용되도록 자연적으로 생성된

기타 보조 요소들까지 포함한다.

버터에 있는 비타민A는 다른 음식에서 섭취하는 것보다 더 쉽게 흡수되고 이용된다.
이 지용성 비타민은 살균 온도에도 잘 견디며 구조도 비교적 안정되어 있다.

비타민A 와 D는 성장과 튼튼한 뼈, 뇌와 신경 체계의 발달,

성별에 따른 적절한 성장 발현에 필수적이며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위해서도 지용성 비타민이 필요하다.

지용성 비타민은 뼈의 구조를 균형 있게 하며, 입천장을 크게 하며

촘촘하고 흠 없는 치아와 잘생기고 균형잡힌 얼굴 등을 만들어준다.

 

2) Wulzen Factor
“antistiffness factor”라고도 불리며 동물의 날기름에 들어있는 물질로

Rosalind Wulzen 박사가 발견하여 명명하였으며,

사람과 동물의 관절을 칼슘화와 퇴행성 관절염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한편으로는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백내장과 송과체의 칼슘화를 막아준다.

살균된 우유나 탈지유를 먹인 송아지는 관절이 굳어지고 잘 성장하지 못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송아지 먹이를 생버터 지방으로 바꿔주면 치료가 된다고 한다.

열처리 소독은 이 Wulzen Factor를 파괴하며 생버터와 생크림, 전지 우유에만 들어 있다.

 

3) Price factor 또는 Activator
Price 박사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Acticator X는 강력한 촉매로

미네랄의 흡수와 이용을 돕는 비타민A나 비타민D와 유사한 것으로,

방목되어 자란 동물의 내장이나 해산물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봄이나 가을에 빨리 자라는 풀을 먹고 자란 소의 버터에 Activator X가 많이 들어있다.

기름을 짜고 남은 면화씨나 고단백 대두박 등을 먹은 소에서는 생산되지 않는다.

Activator X는 열소독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다.

 

4) 아라키돈산(Arachidonic Acid)
4개의 이중 구조로 된 20탄소 다중 불포화지방은 동물 지방에서만 소량 발견할 수 있으며,

아라키돈산은 뇌의 기능과 세포막 구성의 필수 성분이고

프로스타글란딘의 전구물질 역할을 한다.

일부 식이요법 전문가들은 아라키돈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나쁜” 프로스타글란딘이 생성되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프로스타글란딘에 의한 염증을 퇴치하는 물질도 아라키돈산에 의해

생산된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5) 단쇄와 중쇄 지방산
버터는 12~15%의 단·중쇄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유형의 지방산들은 쓸개즙에 의한 유화 과정없이 소장에서 간으로

직접 흡수됨과 동시에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된다.

이 지방산들은 항균 작용과 항종양, 면역 체계 보조 역할을 하는데

특히 12탄소의 중쇄 지방산인 라우르산은 모유와 버터, 코코넛, 팜 오일 이외의

다른 식품에서는 얻을 수가 없다.
인체에 매우 보호적인 역할을 하는 이 라우르산은 상황에 따라서는

필수 지방산으로 불러야 할 정도로 중요한데 다른 포화지방처럼 간에서 합성이 되지 않고

포유동물 유선에서만 생산되기 때문이다.

단쇄 지방산인 4탄소의 부틸산은 버터에서만 얻을 수 있다.

이 지방산도 항균과 항암 작용을 한다.

 

6) 오메가-6, 오메가-3 필수 지방산
이것은 버터에 소량 있으나 두 가지가 거의 같은 비율로 들어 있다.

균형이 맞춰진 리놀레산과 리놀렌산의 비율은 오메가-6 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했을 때

나오는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7) 결합 리놀렌산(Conjugated Linoleic Acid)
초지에서 자란 소들로부터 얻은 버터는 재구성된 결합 리놀레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지방산은 강한 항암 효과가 있으며 근육의 발달을 도와주고 체중이 느는 것을 막아준다.

만약 소가 마른 건초나 가공된 사료를 먹었다면 이 지방산은 생성되지 않는다.

 

8) 레시틴(Lecithin)
레시틴은 버터의 천연 구성 성분으로 콜레스테롤과 기타 지방 구성 성분들의

적절한 흡수와 대사를 돕는다.

 

9) 콜레스테롤
모유는 아기의 성장발달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데 암과 심장병

그리고 정신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다양한 스테로이드의 생산에 필요하다.

 

10) 당스핑고 지질(Glycosphingo Lipids)
이 종류의 지방은 유아나 노인들의 위장을 염증으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역할을 하며,

이런 이유에서 탈지 우유를 먹는 유아들은 전지 우유를 먹는 유아보다

3~5 배 이상 더 많이 설사를 하게 된다.

 

 

11) 미량원소
버터 지방에는 망간, 아연, 크로뮴(Chromium), 아이오다인 등 많은 미량 원소가 들어 있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산악 지방의 주민들은 버터에 함유되어 있는

아이오다인으로 종기 발병과 갑상선 종을 예방할 수 있다.

버터는 항산화 성질의 셀레늄이 풍부해서 청어나 맥아보다

그램(g) 단위 이상으로 함유되어 있다.
버터나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각종 독성 물질이

동물 체내에 축적되어 그것을 우리가 섭취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지용성인 DDT는 지방에 녹으며 항생제나 성장 호르몬 같은 수용성 독성 물질도

우유나 고기에 남아 있을 수 있다. 채소나 곡물에도 독성 물질이 축적되어 있는데

보통 작물은 파종에서 보관까지 10가지 정도의 농약을 사용한다.

곡물에 있는 병원균인 아플라톡신은 가장 강력한 발암 물질이다.

현대인들이 섭취하는 모든 음식물의 내용이 식물성이든 동물성이든간에

오염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다.

환경 독극물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는 동물 지방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고

코코넛 오일이나 초지에서 자란 소들에서 생산한 버터와 고기를 먹으면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채소와 곡식을 먹는 생활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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