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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4.28
  4. 2015.04.28

코코넛오일의 효능

 

플리커에서 발췌

 

1) 코코넛 오일과 건강 효능
인스턴트 식품과 같은 과도한 가공과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고 면역력 저하로 질병에 취약하게 된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서 다른 식물성 오일과 가공 식품의 섭취를 줄이면

신체 기능이 활성화되어 점차 체질이 개선된다.

코코넛 오일의 신비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입증해 주는 외국서적과 문헌,

그리고 많은 연구들이 발표되면서 이를 입증하고 있는데

열대 지방에서는 코코넛을 생명의 나무라고 부를 정도로

그들의 생활에 유용한 나무로 인식하고 있다.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하려면 소화 기능에 이상이 없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건강한 식품을 선택해야 소화기능에 무리가 없고

장기도 원활히 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우리 몸의 소화 과정은 복잡한 연쇄 작용으로 각 기관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섭취하면 소화과정의 첫 단계인 위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위에서 당연히 분비되어야 할 효소가 나오지 않거나 억제되는 경우는

다른 효소나 호르몬 분비와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

결국에는 장기의 기능이 약화되어 소화기능의 부조화와 신진대사에 부담을 준다.

또 어떤 음식들은 이미 산화되어 있어 건강에 치명적인 프리 래디컬을 발생시켜

세포들의 활성을 억제하고 파괴하며 장기의 기능을 손상시켜 암을 유발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매일 섭취하는 각종 식품은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주며 질병 발생을 좌우한다.
코코넛 오일은 구조 특성상 소화 과정에 부담을 주지 않고 빨리 흡수되어 에너지로 이용된다.

세포와 효소, 호르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프리 래디컬도 형성시키지 않으며

신진 대사와 면역력 향상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다른 식물성 오일에 없는 항균 작용으로 면역체계의 부담을 줄인다.
소화 체계를 교란시키는 식품섭취를 줄이고 코코넛 오일과 함께 식품을 섭취하면

어떤 질병이든 건강 증진에 효과를 나타낸다.

건강한 사람이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하면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병상의 사람들은 그 병이 무엇이든간에

분명히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코코넛 오일의 질병 예방과 치료
코코넛 오일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 많은 문헌이나,

코코넛이 재배되는 지역의 원주민들 사이에서 전래되어 내려오는

코코넛 오일의 통설은 모든 병이 빨리 회복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지금까지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고 지금도 애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아와 멜라네시아 사람들은 수십 세기에 걸쳐

코코넛을 모든 요리에 이용해 왔다고 하는데

최근에 학자들이 코코넛의 신비한 건강 증진 효능을 연구하게 된 동기도

인체에 나쁘다는 포화지방을 먹는 남태평양 원주민을 역학 조사한 결과

심장병이나 암, 당뇨, 퇴행성 질환 등의 현대 습관 병이 거의 없으며,

서구인들보다 월등히 건강한 점을 발견하면서부터라고 한다.

어떤 유형의 식생활이 이 지역 원주민들을 각종 퇴행성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최상의 건강을 유지하게 만드는가를 밝혀본 학자들은

그 해답이 바로 코코넛이라고 결론지었다.

이런 현상을 오랫동안 연구한 뉴질랜드 웰링톤 병원의 이안 프리올(Ian A. Prior M.D) 박사도

원주민들이 코코넛을 이용한 전통 식습관에서 서구식 식생활로 바꾸면

건강이 급격히 파괴되어 통풍과 당뇨, 심장병, 비만, 고혈압 등의

질병에 빠르게 노출되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므로 코코넛 오일을 일용식품으로 섭취하는 지역의 원주민들에 대한 연구결과는

심장병, 암, 당뇨, 그리고 다른 많은 퇴행성 질환과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주며

건강을 유지하는 원동력이라 결론내리고 있다.

근래 코코넛 오일을 가벼운 소화불량, 체내 흡수의 부작용, 이용방법 및

치유 효능에 대해 병원에서 임상 실험하여, 문제가 발생하거나

영양 흡수에 장애가 있는 환자들의 치료와, 소화력이 약한 유아나 어린이들의 처방으로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과학적인 연구와 임상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다음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3) 현대과학에 의해 밝혀진 코코넛 오일의 질병 예방과 치료
♣ 독감, 헤르페스, 홍역, C형간염, 사스, 에이즈와 다른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죽인다.
♣ 궤양, 기도감염, 요도감염, 세균감염, 폐렴, 임질과 다른 질병의 원인인 박테리아를 죽인다.
♣ 칸디다증(candidiasis), 백선, 무좀, 기저귀 발진, 아구창 같은 이스트균, 진균을 죽인다.
♣ 편충류(Tapeworms), 이, 편모충(Giardia)과 다른 기생충을 죽이거나 퇴출한다.
♣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을 포함한 다른 영양소의 소화흡수를 높인다.
♣ 인슐린 분비와 혈당의 활용을 높인다.
♣ 췌장과 신체의 효소시스템의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 췌장염(pancreatitis) 관련 증상을 감소한다.
♣ 당뇨관련 위험을 줄이고 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흡수장애증후군(Malabsorption syndrome)과 낭성섬유증(cystic fibrosis) 관련문제를 줄인다.
♣ 칼슘, 마그네슘의 흡수를 높이고, 이와 뼈를 강하게 되도록 돕는다.
♣ 골다공증의 방지를 돕는다.
♣ 방광질환 관련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위궤양 관련 증상을 완화한다.
♣ 소화와 장 기능을 개선한다.
♣ 치질(치핵)으로 인한 발진과 통증을 완화한다.
♣ 유방암, 대장암과 다른 암으로부터 신체 보호를 돕는다.
♣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도록 콜레스테롤 비율을 개선하고, 심장건강을 돕는다.
♣ 죽상동맥경화(Atherosclerosis)로 인한 동맥의 손상을 막고, 심장질환을 막는다.
♣ 치주질환과 치석의 방지를 돕는다.
♣ 항산화 보호기능을 수행한다.
♣ 노화와 재생불량 질환을 촉진하는 해로운 자유산 화기(free radicals)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도록 돕는다.
♣ 만성피로증후군 관련 증상의 완화를 돕는다.
♣ 전립선비대증 관련 증상을 완화한다.
♣ 간질성 경련(epileptic seizure)을 줄인다.
♣ 신장질환과 방광감염을 방지하도록 돕는다.
♣ 신장결석을 용해시킨다.
♣ 간질환을 방지하도록 돕는다.
♣ 모든 다른 지방에 비해 콜레스테롤이 낮다.
♣ 갑상선기능을 돕는다.
♣ 대사율을 증가시켜 과도한 체중을 줄이도록 촉진한다.
♣ 다른 식용지방이 체지방으로 쌓이는 것과는 달리, 에너지생산에 활용된다.
♣ 비만과 과체중 문제의 방지를 돕는다.
♣ 국부적 피부사용은 피부감염을 막아주는 화학적 차단막을 만든다.
♣ 건선, 습진, 피부병 관련증상을 완화한다.
♣ 피부의 자연 화학적 균형을 돕는다.
♣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피부건조와 각질화 증상을 완화한다.
♣ 주름살과 노화반점, 피부노화를 방지한다.
♣ 모발과 피부를 건강하게 보이도록 촉진한다.
♣ 태양 자외선의 피부손상을 막아준다.
♣ 비듬을 조절하도록 돕는다.
♣ 다른 식용유와 달리 정상 조리과정에서 해로운 부산물을 만들지 않는다.
♣ 유해한 부작용이 전혀 없다.
♣ 사람에게는 완전한 무독성 식품이다.
♣ 염증을 감소시킨다.
♣ 세포조직의 수리와 재생을 돕는다.
♣ 면역기능을 돕고 면역력을 높인다.
♣ 다른 오일과는 달리 신체의 항산화 보존력을 고갈시키지 않는다.
♣ 필수지방산의 활용을 높이고, 산화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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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합성과 피부 보호

 

 

1) 천연 비타민D의 합성
일반적으로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논란에 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자외선이

피부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즉 피부암이 직접 자외선과 닿는 손발이나 얼굴 등에 나타나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대부분 햇빛에 노출되지 않는 부위에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피부암 발생의 주원인으로 학자들은 자외선보다

식물성 기름인 다중 불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 섭취에 의한

프리 래디컬의 작용이 더 크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비타민D는 계란이나 지방이 많은 어류, 상어간유, 돼지기름 등의 식품에 들어 있지만,

가장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우리 피부에 태양의 자외선을 쐬는 일이다.

상어간유 등은 비타민D와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지만

과도하게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

그래서 건강에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방법은 위도나 계절에 따라

일사량이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하루 30~6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하루 권장량인 1,000~2,000 I.U. 정도의 비타민D를 인체 스스로 합성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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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코넛 오일과 비타민D의 합성 기회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아이들이 발육이 저조하여 뼈가 얇아지고 약하게 되어

인슐린 부족이나 인슐린 저항 현상을 유발하여,

제 1형의 소아 당뇨 발생의 중요한 원인이 되며, 제 2형의 당뇨로 발전될 수 있다고 한다.
결국 비타민D의 부족은 인슐린 저항이나 고혈압, 만성염증 등으로

심장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X형이나 O형 다리도 비타민D의 부족에 따른 것이 대부분이고

성인의 경우는 골다공증이나 요통, 관절염 등이 나타난다.
비타민D의 결핍으로 유발되는 질환은 암, 심장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당뇨,

골다공증, 관절염, 근육통과 요통, 염증성 장질환, 건선, 자동 면역 질환 등이다.
현대인들은 햇빛이 부족하지만 일부러 피하는 것이다.

비타민D의 합성에 가장 값싸고 좋은 방법은 햇빛을 쬐는 일이다.

그러나 자외선에 피부를 노출시키려면 우선 피부보호방법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여성들이 많이 바르는 선 블록크림 같은 경우 8정도의 자외선 차단 팩터만 있어도

이론적으로는 약 94%의 자외선을 차단한다고 한다.
결국 이는 비타민D의 합성을 막을 뿐더러 각종 화학 물질과 광물성

또는 다중 불포화지방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어 발암의 원인이 되거나

피부 노화를 촉진하게 될 위험이 있다.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을 일상생활을 통해 먹고 바르면

비타민D 합성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중 불포화지방은 피부에 바르기만 해도 체내에 흡수되고

또 햇빛에 쉽게 산화되어 프리 래디컬을 형성하여 결국 비타민D의 이용을 방해한다.

그래서 이런 비타민D의 합성과 체내 이용 효과를 최대로 얻으려면

코코넛 오일을 쉽게 섭취하면서 피부에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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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암과 코코넛오일

 

플리커에서 사진 발췌

 

코코넛 오일이 대장암이나 유방암, 피부암에 대해서 항암효과가 있으며,

간암에 대해서도 항암 효과가 있다는 의학적인 연구들이 있다.


동물 실험에서 서로 다른 지방산을 투여한 후 암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였는데

코코넛 오일을 먹은 동물이 다른 오일을 먹은 동물보다도 암이 억제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대장암의 경우는 옥수수 오일에 비하여 10배 이상이나 종양 성장이 적었으며

소장의 종양에서도 코코넛 오일과 올리브 오일을 급이한 쥐가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 주었다.

 

동물에게 화학적으로 대장암과 유방암을 발생시켰을 때

코코넛 오일은 불포화지방보다 훨씬 보호적이었다는 연구가 1987년 발표되었다.


옥수수 오일을 먹은 피실험군은 32%가 대장암에 걸렸고,

코코넛 오일을 먹은 피실험군은 3%만이 이 암에 걸렸으며

불포화지방을 먹인 동물이 더 종양이 많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불포화지방의 갑상선 기능 억제와 면역력 억제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발표했다.
중쇄 지방산의 항암 작용은 화학적으로 유도한 유방암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였다.
피부암에 대한 연구에서도 쥐의 피부에 발암 물질을 바른 후 관찰한 결과

20주 뒤에 피부암으로 발전한 것을 발견하였으나

발암 물질과 코코넛 오일을 함께 바른 쥐는 전혀 암의 진행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오랫동안 보관한 곡물과 콩류는 곰팡이에 의해

아플라톡신이라는 발암 물질이 나오게 되는데,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의 사람들에게 간암을 일으키는 주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필리핀산 옥수수를 많이 먹은 지역에서도 이 아플라톡신이 간암을 일으킨다고 보고 되었다.

 

코코넛 오일을 먹으면 바로 간암을 일으키는 아플라톡신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이 항암 효과를 보여준다는 또 다른 연구는,

코코넛 오일과 생선오일을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연결 조직 또는

섬유조직에 암을 일으키는 육종(sarcoma)을 발생시킨 쥐에게 투여하여

종양 단백질 합성을 감소시켜 암 종양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혔다.
암의 발생은 프리 래디컬이나 발암 화학 물질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코코넛 오일에 의해 암이 많이 억제가 됨을 알 수 있다.

바이러스도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 중의 하나인데

자궁경부암은 대부분 HPV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Epstein-Barr

바이러스나 싸이토메갈로 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도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여

이런 바이러스에 의한 암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종국적으로 면역체계를 향상시킨다.

Witcher 박사 연구팀은 코코넛 오일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라우르산의 모노글리세라이드 형태의 지방산이 면역 체계를 강화한다는

학설을 실험한 결과 중쇄 지방산이 백혈구의 생산을 도모하며,

특히 T 세포의 생산을 촉진한다는 것으로 증명하였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중쇄 지방산이 종양 조직의 지방산 구성과

종양 단백질에 영향을 주어 종양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히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프리 래디컬에 대해 항산화제의 역할을 담당하며

면역력을 향상시켜 위험한 세포들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며 각종 발암 물질에 대해서도 보호 작용을 한다.

무독성이고 부작용이 없는 코코넛 오일을 매일 먹고 바른다면

암의 예방과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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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강과 코코넛오일

 

 

코코넛 오일의 짧은 지방산 구조는 피부에 쉽게 흡수되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해주며 건조하고 거칠고 주름진 피부를 회복시키는데 아주 이상적이다.

코코넛 오일은 자연 오일 중에 가장 풍부한 중쇄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땀과 피지와 함께 살균 작용을 하여 피부를 보호한다.

또한 상처나 화상, 여기에 각종 피부병에 바르면 치유에 빠른 도움을 주며

주름과 기미, 검버섯 등의 노화 현상 발생을 억제하고

과도한 자외선 노출에도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1) 프리 래디컬에 의한 피부손상
젊은 피부는 매끄럽고 부드러우며 탄력이 있어 유연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프리 래디컬의 공격으로 탄력과 힘을 잃게 되어 늘어져서 주름이 지게 된다.
젊은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을 잃는 노화 현상이다.

따라서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프리 래디컬 현상을 막아야 한다.
프리 래디컬 반응은 몸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고 숨쉬고 생존하고 있는 한 피할 수가 없다. 한번 프리 래디컬 반응이 일어나게 되면 연쇄 반응에 의해 자주 발생하게 되며

결국 많은 세포들이 손상을 입는다.

그러나 세포와 조직에 이용할 수 있는 항산화제(비타민A, C, E 등)를

조직에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이 황산화제의 양은 섭취 음식물이 좌우한다.

그러므로 황산화제의 양이 적은 음식을 계속 먹는 사람들은

프리 래디컬의 공격에 더 많은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
만약 프리 래디컬을 발생시키는 오일을 계속 먹고 피부에 바르면

연결 조직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히게 된다.

따라서 피부에 어떤 오일을 바를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
고도로 정제 가공한 식물성 오일을 피부에 바르면 산화로

프리 래디컬의 발생을 유도하여 주름이나 탄력없는 피부를 만드는

노화 현상을 더욱 촉진하는 결과가 된다.

시중의 로션은 일시적으로 피부개선을 느끼게 할지는 모르지만,

결국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도 있다.
결국 피부를 젊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중의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지 않고 코코넛 오일을 꾸준히 바르는 방법이다.

 

2) 검버섯
나이든 사람들의 피부의 전형적인 특징은 고동색 점들과 기미, 검버섯 등이다.

이런 상태는 우리의 피부가 프리 래디컬에 의해 지방질이 파괴되었다는 신호인데

우리는 이를 리포푸신, 즉 지방갈색소라고 부른다.

이런 지방갈색소의 주원인이 바로 프리 래디컬이 피부에서 다중 불포화지방과

단백질을 산화시켜 발생하게 된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

한 번 지방갈색소가 발생되면 평생 없어지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먹고 바르는 오일을 올바르게 선택하면 이를 방지할 수 있을 뿐더러

이미 발생한 것들도 줄일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은 파괴적인 프리 래디컬의 생성을 방지하고

프리 래디컬에 대해 보호 작용을 한다.

또한 피부 속과 연결 조직 세포 내부에 흡수되어 기미나 노화에 의한 얼룩과

과도한 햇빛 노출 등에 보호를 해 줄 뿐 아니라 연결 조직들을 강하게 해주고

유연하게 하여 피부가 늘어지거나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고

손상되었거나 병든 피부를 원상 회복시켜 주는데 좋은 역할을 한다.

다른 로션과는 달리 코코넛 오일은 그 효과가 일시적이지 않고 오래 지속된다.

코코넛 오일은 더 젊게 보이게 하며 피부가 건강한 빛이 나도록 해준다.
가장 좋은 피부의 사용방법은 피부가 흡수할 수 있을 만큼의

적은 양을(끈적이거나 피부에 남아있지 않은 상태) 골고루 발라주되

가능한 한 자주 발라 주는 것이다.

처음에는 명현현상으로 피부에 뾰루지나 여드름, 또는 이상한 것이 나지만

꾸준히 바르다 보면 이것이 바로 피부의 독소 배출작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검버섯이나 기미가 있는 부분에 꾸준히 바르면 점차로 엷어진다.

특히 피부이상으로 자라는 작은 살덩어리들은 점점 말라서 딱딱해지면서

결국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이취가 날 때 특히 겨드랑이 등에서 이취가 날 때

지속적으로 발라주면 개선이 되는 디어도란트(Deordo-rant)로서의 기능도 있어

이미 상품화된 제품들도 있다.

이런 코코넛 오일의 피부에 대한 다양한 효능 때문에

다른 화장품은 일체 사용하지 않고 오직 코코넛 오일만을 바르는 사람들도 많다.
목욕이나 샤워를 하게 되면 비누는 피부의 보호적인 기능을 하던 오일막과

산을 제거시킨 상태가 되고 피부가 탄탄해지면서 건조하게 된다.

이때 보습 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상쾌한 기분이 들게 되지만

이미 제거된 보호 작용을 하던 중쇄 지방산의 막을 대신할 수가 없고

바로 이때 피부는 감염에 아주 약한 상태가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욕을 했으니까 깨끗하고 병원균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병원체들은 공기나 옷이나 심지어는 씻은 후에라도 피부주름 사이에서

생존할 수가 있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각종 병원균이 피부에 살게 된다.

따라서 땀과 산이 보호막을 다시 형성할 때까지 피부는 쉽게 감염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며

이 때 만약 피부에 흠집이나 상처가 있는 경우 연쇄구균이나

기타 유해 병원균이 신체 안으로 들어갈 좋은 기회를 주게 된다.

이때 코코넛 오일을 발라주면 신속하게 피부에 자연적인 항균 및

산성피막을 형성하도록 도와준다.
이 이유가 바로 많은 사람들이 목욕 직후에 코코넛 오일을 발라주는 이유이다.

코코넛 오일은 급성 피부염으로 발전되는 것을 감소시키고

수포와 발진, 상처 등을 진정시키고 치유하여 준다.

또한 코코넛 오일은 아주 좋은 치유 고약이나 연고의 함유제이다.

일례로 코코넛 오일과 함께 마늘 다진 것을 자기 전에 티눈이나 무좀에 바르면

아주 좋은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남성의 경우 면도를 하게 되면 피부각질에 손상을 입거나

베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 때 감염의 위험이 높다.

따라서 면도 전에 코코넛 오일을 바르고 면도를 하고

면도 후 엷게 발라주면 감염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3) 코코넛 오일과 두피 건강 및 비듬
코코넛 오일은 피부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에도 아주 좋은 컨디셔너가 된다.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비듬을 없애준다.

비듬이 있는 사람들은 코코넛 오일을 머리 감기 전에 사용하면

비듬약이 들어 있는 샴푸보다 훨씬 좋은 비듬 제거 효과를 볼 수가 있다.

 

4) 자외선
코코넛 오일은 선 블록처럼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자외선에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만들어 주면서

피부의 비타민D의 합성을 방해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코코넛 오일은 많은 블록 크림과

선탠 크림의 성분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코코넛 오일은 식용에서부터 피부 미용, 질환에 이르기까지 천혜의 건강 오일이다.

꾸준히 코코넛 오일을 피부에 바르면 피부 감염 예방은 물론

질병 치유에도 도움이 되고 노화를 막아 항상 건강하고 싱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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