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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4
  2. 2015.03.24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금융취약계층의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드림셋’시범사업의 1차 참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활일자리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셋’은 금융채무불이행자(구. 신용불량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과 자산형성(내일키움통장)을 지원함으로써 채무조정 등 부채해소를 통한 자립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드림 셋’시범사업 자치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9월까지 7개 구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1차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인천광역자활센터에서 ‘내일은 희망으로 자활 입문교육’ 게이트웨이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게이트웨이 과정은 ‘내일은 희망으로’라는 모토 아래 자활근로사업을 이해하는 한편, ‘나와 공동체’를 성찰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실천하는 당당한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내용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게이트웨이 과정에 참여했던 최모씨는 “드림셋 시범사업을 통해 일자리제공, 내일키움적립, 부채조정이라는 3가지 혜택을 받아 인생을 재설계하고 재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게이트웨이 과정을 마친 1차 참여자들은 10월 12일부터 해당 구의 지역자활센터에 배치돼 세차, 청소, 냉동식품포장, 외식사업 등의 자활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인천지역 배정인원 200명 가운데 현재까지 120여 명이 참여신청을 했으며, 시에서는 중구, 남구, 연수구, 부평구, 서구, 동구, 계양구 등 총 7개 구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30일까지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합니다.  게이트웨이 과정은 선정일과 참여인원에 따라 2차(10.22.~10.29.), 3차(11.13.~11.20.)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드림셋’참여 신청대상자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채무관계자와 그 가구원, 또는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지원자(접수자 포함)와 그 가구원이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소득재산조사 심사를 통과한 중위소득 50% 이하인 사람입니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 전에 한국자산관리공사 또는 신용회복위원회와 기초상담을 실시한 후 시범지역 주소지 구청(자활사업 관련부서)을 방문해 신청하면 구에서는 신청자에 대한 소득재산조사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하게 됩니다.

 

인천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32-888-9739 / 010-2926-2050> 

   http://www.in1000.com/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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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11월 ‘찾아가는 서민금융교육’ 실시

 

인천광역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민금융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3월말까지 수요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정부 시책에 따라 다양한 서민금융 지원상품이 출시돼 있으나,

생계활동에 바쁜 상당수의 서민들은 금융정보가 부족하고,

방문 상담도 어려워 이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서민금융 유관기관인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저소득자,

저신용자, 대학생 등 금융취약계층이 모이는 교육이나 행사장소를 직접 찾아가

전문강사로 하여금 서민금융 지원제도 안내를 비롯해 금융경제지식, 신용·부채관리,

금융피해 예방법 등에 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서민금융교육’은 서민 관련 부서 및 기관, 관내 대학 등이

4~11월중 교육을 희망하는 날짜와 장소를 정해 시 생활경제과로 신청하면

해당 날짜에 전문강사가 방문해 서민금융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생활경제과(440-4211~42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현재 서민을 위한 금융상품으로는 신규 저리자금을 지원하는

3대 상품(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과 기존 고리대출을 보증부 저리대출로

전환하는 바꿔드림론이 출시돼 있다.

또한,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채권금융회사들간 협약을 통해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국민행복기금에서는 채권을 직접 매입해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등의

신용회복지원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2012년 6월부터 5개 기관(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위원회, 인천신용보증재단, 미소금융중앙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청 종합민원실과 생활경제과에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상담 창구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능환 시 생활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서민금융교육을 활성화 해

생계활동에 바쁜 서민들에게 보다 많은 금융정보를 제공하고,

사금융 이용 및 보이스피싱 등에 따른 피해를 줄이는 한편,

금융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지역 명함, 스티커, 전단지제작 문의 <070-7639-9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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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와이어) 2015년 03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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